젊은 패기로 도약 도모하는 웹 에이전시
젊은 패기로 도약 도모하는 웹 에이전시
  • 손보승 기자
  • 승인 2018.02.01 2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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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손보승 기자]

젊은 패기로 도약 도모하는 웹 에이전시

 


기술력과 체계화 된 솔루션 제공이 성장 원동력

 

 

 

 

 

기업이나 기관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온라인상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홈페이지 제작이다. 이는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브랜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전략으로 활용된다. 하지만 일반기업이나 일반인이 홈페이지 제작을 직접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때문에 감각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기술력으로 전문적인 웹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이전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홈페이지 제작 토탈 솔루션 제공

청주시에 위치한 퍼스트스마트(대표 김기환)는 다양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제작과 SI(System Integration) 구축설계를 비롯한 다양한 컨설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전문 웹 에이전시다. 분석·기획·설계 및 웹 디자인, 퍼블리싱, 프로그램 개발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FS Web Crew’의 기술력과 효율적인 프로젝트 진행이 그들의 경쟁력이라 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퍼스트스마트는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 모델에 가장 적합한 맞춤형 웹 사이트를 통해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흐름에 따라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가 용이한 환경을 구축하는 등 홈페이지 제작 과정의 원스톱 솔루션 제공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아울러 최신 환경에 적합한 자체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 트렌드 변화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으며, 이는 고객사의 비즈니스 확장에 발맞춰 발 빠른 기획과 개발, 업그레이드를 가능하게 할 수 있다. 
 

  김기환 대표는 “퍼스트스마트는 제작 과정에서 프로젝트 성격과 특성을 파악하여 명료한 컨셉을 통해 클라이언트가 만족할 수 있는 웹 사이트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며 “지속적으로 ‘FS 규정집’과 같은 자체 표준 시스템을 보완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개발 기간의 단축과 품질 개선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처럼 젊은 패기를 갖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고객과 동반성장하는 에이전시로 도약을 거듭하고자 합니다”고 힘주어 말했다.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로 완성된 ‘FS Web Crew’

2017년 설립 이후 짧은 시간동안 퍼스트스마트가 충청권에 소재한 다양한 기관이나 기업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큰 호평을 받을 수 있었던 건 그동안 많은 활동을 통해 노하우를 쌓은 김기환 대표와 퍼스트스마트 팀원들의 경험이 밑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다. 2000년대 중반 IT쪽으로 처음 발을 내딛은 그는 그간 여러 기업에 몸담으며 웹 PL(Project Leader)과 PM(Project Manage)으로 주로 활동하며 전문성을 키워왔다. 김 대표는 “전공자가 아니었기에 자괴감을 느끼기도, 진두지휘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보람도 느끼며 성장해왔습니다”며 “그 과정에서 구축한 인적 네트워크와 신뢰와 소통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업이라는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고 소개했다.
 

  창업 과정에서 그는 분야별로 잔뼈가 굵은 전문 인력들을 충원했다. 과거 함께 한솥밥을 먹던 동료들과 꿈을 가진 젊은 인력이 김 대표와 함께 했다.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삼총사’를 보면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 등 3명의 총사대원과 함께 네 번째 총사가 되는 달타냥이 등장하는데, 이를 뒤집어서 달타냥과 함께 할 삼총사가 의기투합하게 된 셈이다.

  

“작은 것부터 최선을 다하자”

회사 설립 이후 김기환 대표는 그동안 목도한 업계의 불합리한 관행들이 타파된 사람냄새 나는 기업 만들기에 주력했다. 안정된 환경을 뒤로 한 채 자신을 믿고 따라와 준 동료들에 보답하기 위해서였다. 업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회사의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고, 파격적인 복지 제공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노력은 퍼스트스마트의 조직문화로 연결되었고, 김 대표와 가치관을 함께 공유하는 구성원간의 동반성장의 원동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멀티미디어분야 산업디자인전문회사 승인과 같은 다양한 이슈 속에 독자적인 색깔을 갖춰나가기 시작한 퍼스트스마트. 김기환 대표는 향후 다양한 에이전시와의 업무협약 형태로 아이덴티티 구축에 필요한 브랜딩 작업에도 도움을 주는 종합디자인전문회사로의 도약도 꿈꾸고 있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인터뷰를 마치며 그는 중용 23장에 있는 문구를 인용하며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면 이는 남을 감동시키고 궁극적으로 ‘생육’이 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정성을 다해 클라이언트를 감동시키고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겠습니다”고 말을 맺었다. 이와 같은 김기환 대표의 따뜻한 마음과 철학이 더해져 충청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는 든든한 에이전시로 뿌리내릴 퍼스트스마트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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