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한국독립야구연맹 이준석 총재 취임식 참석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한국독립야구연맹 이준석 총재 취임식 참석
  • 최형근 기자
  • 승인 2018.01.3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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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최형근 기자]

 

 

 
 

1월 29일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에서 한국독립야구연맹 이준석 초대 총장 취임식이 열렸다. 취임식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정운찬 KBO총재, 이승엽 전 야구선수, 허구연, 이순철 해설위원, 양상문 LG 단장, 김인식 연천 미라클 감독, 김상현 저니맨 감독, 방송인 이봉규, 김성경, 이언주 국민의당 의원, 강민구, 박지훈 변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준석 총재는 취임식에서 소속 독립야구단 선수의 권익과 인권을 지키는 한편, 연맹 독립구단에 대한 보호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독립야구연맹은 연천 미라클, 서울 저니맨, 파주 챌린저스, 의정부 신한대학교 등 총 4개의 팀이 구성하는 'KIBA 드림리그'를 총괄하고 있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는 "독립야구연맹이 잘되는 것은 후원을 열심히 하고 또 경기할 때 열심히 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저도 후원자로서 경기에 열심히 구경하는 팬으로서 여러분을 적극 지지하고 성원하겠습니다"라고 축사했다.

 

김인식 한국독립야구연맹 위원장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젊은이들이 한 번씩 좌절하고 넘어지지만, 재도전의 기회를 얻기란 쉽지 않다"며 "한국독립야구연맹 소속 독립야구단이 안정된 재정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마음 편하게 훈련하고 꿈을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준석 총재는 독립야구연맹의 재정적인 자립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리그 소속 4개 팀 연고지의 인구가 많아 야구 붐을 일으킬 수 있는 곳으로 충분하다고 말하며 한국독립야구연맹이 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 KIBA 드림리그는 오는 3월 26일 월요일 개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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