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문화 디자인 트랜드 이끌 젊고 역동적인 기업
새로운 문화 디자인 트랜드 이끌 젊고 역동적인 기업
  • 김남근 기자
  • 승인 2017.12.18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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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남근 기자]


새로운 문화 디자인 트랜드 이끌 젊고 역동적인 기업

 


통합형 비즈니스 솔루션의 Tailor 등장

 


현재 대한민국은 ‘스타트업 전성시대’라 할 정도로 많은 초기기업들이 탄생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수많은 걸림돌 앞에 좌절을 겪기도 한다. 그 첫 번째 관문은 홈페이지에서 시작된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홈페이지는 기업의 얼굴이자 기업만의 아이덴티티를 표방하기 때문에 매우 신중하게 공을 들이는 과정 중 하나다. 하지만 만족스러운 홈페이지를 얻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갈 사진부터 디자인과 구성 등 다양한 부분이 복합적으로 결합되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이에 반응형 홈페이지부터 마케팅, 디자인, 사진 등 초기기업들의 애로점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통합형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무장한 전문가 그룹이 등장했다. 

 

 

 

 

통합형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업계 이목 집중

디자인 스튜디오 래스(Design Studio R.A.S/대표 주진성/이하 래스)는 많은 초기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홈페이지와 사진, 디자인, 마케팅과 같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비즈니스 솔루션 구축에 있어 한 가지 사업에만 집중하는 것도 훌륭하지만,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많은 솔루션을 완벽에 가까운 퀄리티로 제공하는 것은 더욱 멋진 일일 것이다. 래스는 이를 실현하고자 생각을 실천에 옮기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 래스는 맞춤형 홈페이지(All in one) 시스템을 제공하며 검색엔진을 최적화시킴은 물론 자체 관리 및 디자인 수정 시스템 및 통계시스템, 유지보수 고객센터 운영 및 HDD 용량과 트래픽 무제한 제공, 1:1 전담 담당자 및 미팅 배달 시스템과 같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대를 따라가는 보편적 디자인에서 한발 더 나아가는 플랜을 그릴 수 있는 R.A.S Design 서비스와 키워드, 바이럴, SNS, 언론 등을 활용한 마케팅 서비스까지 제공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광고, 모델, 제품의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진행할 수 있는 단독 스튜디오 운영과 명함과 포스터, 배너 등의 디자인 및 출력까지 제공하는 토탈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이 모든 작업은 각각의 전문성을 갖춘 인력들이 의뢰 기업의 색깔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윤 창출을 위한 금액 책정이 아닌 견적에 맞는 최상의 디자인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실제 래스의 목표는 ‘최상의 디자인을 정직하고 튼튼하게’로 설정해 새로운 문화 디자인 공간 및 트랜드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주진성 대표는 “래스는 단순히 복합시스템 회사로만 활동하는 것보다는 새로운 문화 디자인 공간과 트렌드를 만들어나가고자 이태원 경리단길 ‘샤워룸’에 문화 공간을 조성해 공연과 문화 콘텐츠를 모두 담을 수 있는 문화기획 사업도 펼치고 있습니다​”라며 “기존의 공연과 전시·파티 문화를 혁신할 수 있는 ‘문화기획디자인’을 구축해 예술과 디자인, 그리고 공간과 문화를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개성과 감성을 살려 기업 정체성 극대화

디자인 스튜디오 래스(Design Studio R.A.S)의 R.A.S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Reliability(신뢰). Availability(가용), Service-ability(편리)의 앞글자를 따 고객과 회사의 신뢰, 기술력, 가용성을 극대화 시키고자 하는 뜻을 담은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들이 성격에 알맞은 기능적이고 실용적인 기술성과 기업만의 개성과 감성을 그대로 표현될 수 있는 건강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주진성 대표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회사를 창업했고, 지금의 래스를 만들게 되었다. 이미 16세부터 자신이 하고자 하는 꿈을 좇아 사진 업계에 몸을 담아 실력을 인정받았었고, 음악, IT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활동을 해왔었다. 그러던 중 그는 남자 액세서리 쇼핑몰을 창업하기로 결심하고 쇼핑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느 초기 기업가들처럼 어려움을 겪게 된다. 홈페이지 제작단계에서부터다. 여기서 그는 영감을 얻어 마치 맞춤 정장처럼 고객을 위한 홈페이지 제작 회사를 창업하기로 선회하게 됐다. 
 

  주진성 대표는 “래스는 젊고 역동적입니다. 이것이 가장 큰 무기이지만 한편으로는 단점도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힘과 열정, 꿈을 좇을 수 있는 체력, 그리고 간절함으로 래스에게 주어진 패널티를 극복해왔습니다”라며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듯이 제가 추구하는 가치를 래스를 통해 실현시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으로 래스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사용자 맞춤형으로 제공하고자 현재의 솔루션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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