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에너지(주) 전영광 대표
동부에너지(주) 전영광 대표
  • 박성래 기자
  • 승인 2012.08.27 12: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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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감 혁신의 바람 일으킬 ‘나노스타’ 개발
[이슈메이커=박성래 기자]

Energy & Nano-Technology

 

고성능 연료첨가제 개발로 에너지 절감 선도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고유가 시대와 앞으로 다가올 자원의 고갈로 인해 에너지 절감은 우리에게 풀어야 할 숙원을 넘어 숙명이 되어 가고 있다. 그렇다고 아무 대책도 없이 무조건적인 에너지 절감을 외치고 주장하는 것은 우리 산업의 전체적인 부분에 피해와 희생을 요구하게 된다. 오랫동안 이러한 문제에 대해 심도있게 지켜보고 고민했던 이가 바로 동부에너지(주)의 전영광 대표이다. 그는 현재 화석연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면 그 나라의 경제의 한계마저도 드러내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에너지 절감의 혁신을 몰고 올 고성능 연료첨가제를 개발했고 이제 상용화 시킬 준비를 모두 마쳤다.

 

믿을 수 없는 에너지 절감효과

동부에너지(주)와 전영광 대표는 요즘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행복한 상상을 하고 있다. 그들이 개발한 고성능 연료첨가제 ‘나노스타’가 본격적인 상용화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본사 대표이사실에서 만난 전 대표는 동부에너지(주)에서 개발한 ‘나노스타’에 대한 확신과 자부심으로 그들의 제품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한 눈에 보여줬다.

전영광 대표는 “화석연료는 그 한계를 벗어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본 쓰나미의 영향으로 원자력을 빼면 그 한계는 지금 직면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우리 회사는 현재 화석연료의 모든 석유제품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으며 석유제품의 사용을 줄일 수 있는 한 방법으로 연료소비를 줄이는데 나노기술을 적용해 연료첨가제 특허를 받았습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라고 말했다.

석유제품의 10%만 줄여도 엄청난 경제적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는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엄청난 파급효과를 도출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료와 나노백금 물질의 최적배합을 찾아냈고 최적의 최고 효율을 내는 무한대의 경우의 수에서 최적의 배합점을 찾기는 무척 어렵다. 이는 우연이 아니면 로또를 맞을 확률에 도전을 한 것과 같은 이치인데 전영광 대표는 이를 결국 찾아냈고 실용화 시켰다. 나노 기술은 모방이 어렵기 때문에 더욱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받는다.

또한 ‘나노스타’는 석유제품을 이용하는 모든 제품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자동차는 물론이고 산업현장, 선박, 보일러는 물론 휘발유, 경유, 등유, 벙커A, C 등 어느 분야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전 대표의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나노스타’를 실험한 전문가들은 1/1000의 첨가만으로도 연료가 13~30%까지 절감되는 모습을 보고 ‘0.1%의 기적’이라고 표현했다. 기존의 제품을 단순히 옥탄가 세탄가를 이용해 출력을 높여서 매연을 절감시키는 기능을 통해 연료 효율은 최고 5% 이내이다. 차량으로 치면 실내주행과 고속주행시 연료소비가 줄어드는 오차범위내 있기 때문에 소비자가 느낄 수도 없다. 그러나 ‘나노스타’는 백금을 정촉매로 쓰기위해 백금을 나노입자로 분해해서 나노백금이 연료에 정촉매로 직접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연료절감은 물론 슬러지(타르)감소로 매연감소, 출력증강, 엔진수명이 연장된다. 핵심기술은 나노백금이 석유연료에 산소를 직접적으로 공급해주기 때문에 완전연소효율을 높인다는 것이다. 차원이 다르고 격이 다른 기술이다. 경험해 보지 않으면 자동차 관련 전문가도 믿지 못할 에너지 절감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제품비용을 빼고도 최소 10% 이상의 경비 절감 효과를 나타낸다.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로 ‘나노스타’ 보급

전영광 대표는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의 에너지 절감에도 한줄기 빛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 대표는 “나노스타는 국내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를 겨냥해 판매할 예정입니다. 환경탄소배출권에 민감한 유럽과 단일 시장으로는 세계 최대 소비국인 중국이 첫 번째 공략시장이고 단계적으로 세계시장을 개척해서 세계에너지 경제에 대한민국이 앞장서는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라고 말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전 대표는 ‘사용자에게 최고의 이익을 안겨주자’라는 경영철학을 가지고 동부에너지(주)를 이끌어가고 있다. 행복을 모토로 행복한 직원들과 행복한 회사를 만들고 ‘나노스타’를 사용하는 모든 분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나노스타’를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것이 전영광 대표의 작은 소망이다. 또한 ‘석화연료에너지’ 관련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그는 정부와 유럽의 앞선 에너지 정책보다도 한걸음 더 앞서나가는 동부에너지(주)만의 정책으로 급성장하는 에너지 업계의 신성장동력이 될 것을 다짐했다.

 

 

아직 우리나라의 산업 환경은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기존업체를 뛰어넘기 힘든 구조와 환경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아직 동부에너지(주)가 차세대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 넘어야 할 현실이다. 나라의 장래는 세계최고의 제품이 세계를 향해 펼치는 기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데 가끔은 장애가 되는 구조적 문제점을 노출해 낸다. 진정한 현실 이것을 이루어 내고야 마는 진정한 동부에너지(주)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다. 전영광 대표는 이것을 이뤄내고야 말겠다는 확신을 보여주며 인터뷰 말미를 장식했다. 고성능 연료첨가제 ‘나노스타’가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에너지 절감을 선도하며 경제적으로 좀 더 안정적인 세상으로 나아가는 문을 열고 쾌적한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할 모습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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