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발그레한 단풍의 정취
깊어가는 가을, 발그레한 단풍의 정취
  • 김도윤 기자
  • 승인 2017.10.07 23: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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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도윤 기자]

깊어가는 가을, 발그레한 단풍의 정취

 

 

 

 

많은 사람들은 '가을' 하면 단풍을 떠올린다. 단풍은 봄, 여름에 녹색으로 다른 식물들 사이에 은둔하다가 가을만 되면 발그레해진 얼굴로 반갑게 행인들을 맞이한다. 이처럼 가을은 부끄럼 많은 단풍조차 사람들이 알아봐주기 바라는 신묘한 힘을 지녔다. 가을의 정절기라 할 수 있는 10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단풍과 고즈넉한 가을 정취를 즐기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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