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법인 일하는 사람들 김재규 대표노무사
노무법인 일하는 사람들 김재규 대표노무사
  • 임성희 기자
  • 승인 2012.07.24 11: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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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향하는 인간적인 노무사
[이슈메이커=임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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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법인 일하는 사람들 김재규 대표노무사

사람을 향하는 인간적인 노무사
“대한민국 3대 대표 노무법인으로 성장 하겠다”발  문 :

괄목할만한 성장으로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노무법인이 있다. 노무법인 일하는 사람들은 현재 김재규 노무사의 열정과 헌신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으며 법인만의 차별화된 시스템과 노력으로 대한민국 제일의 노무법인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억울한 사람 구제하고, 정의 밝히는데 한평생 헌신하고파”
자신의 스승과 아버지의 영향으로 노무사가 됐다는 김재규 노무사는 “저의 지도교수님이 서울시립대 총장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신 신 홍 교수님이셨습니다. 이런 인연과 더불어 근로자이셨던 아버님의 삶을 생각하면서 공인노무사가 되어 억울한 사람을 구제하고, 정의를 밝히고 구현하는 일을 하며 한평생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 노무사가 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가 덧붙인 “노무사는 돈보다는 보람에 무게를 두며 일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라는 말에서 그가 노무사가 된 이유를 더욱더 짐작할 수 있었다. 노무사를 시작하며 어려움이 없었는지에 관한 질문에 그는 “처음에는 금전적으로 힘든 경우가 많았습니다. 불혹이 넘은 나이에 노무사의 길을 처음 걸으며, 자녀까지 있는 가장으로서, 초창기 시절 수입이 없거나 있어도 미미한 상태여서 융자를 받아 생활비를 주었고, 카드론을 받아 임대료와 인건비를 주었던 경우도 있었습니다”라고 회상했다. 이런 날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신이 있었다며 그는 지금까지의 법인 성장경위에 대해 소개하기 시작했다.

 

사명감 하나로 최고의 노무서비스 제공
노무법인 일하는 사람들은 2004년 9월 초에 김 노무사와 서기관 출신인 당연직 노무사 2인이 공동으로 설립했다. 김 노무사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었던지라 고객이 부르면 언제 어디서든 뛰어 다니며 자문계약과 사건 수주계약을 체결하고, 고객으로부터 연쇄소개 받는 것을 목표로 노력했다. 그 결과 2008년에는 자문사가 50여 개가 넘고 사건 처리해야 할 수주계약이 반 년분 이상이 쌓이며, 2009년 5월 노무법인 일하는 사람들 천안 지사를 개소했고, 이어 2011년에는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에 지사를 추가로 개소할 수 있었다. 현재 노무법인 일하는 사람들은 서울 구로구와 강남지사까지 5개의 지사를 갖추어 국내 10위권으로 손꼽히는 노무법인으로 회자되고 있다. 그 노하우를 묻자 김 노무사는 “젊은 시절 법학과 졸업과 보험회사 영업소장 역임, 법학과 경영학 대학원 과정을 모두 마치는 학구열과 노력으로 법과 경영 양면을 모두 보고 판단하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라며 “가능한 한 노력을 집중하기 위해 사건을 선별해 받고, 일단 수임된 사건은 모든 역량을 총집중합니다. 그리고 ‘사건의 해결은 나의 명예와 존재의 이유다’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가능한 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합니다”라고 그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조했다. 김재규 대표노무사를 비롯한 동료 노무사들은 사전적 화해내지 조정적 해결과 법적해결 양면을 모두 구사하고, 법적해결도 변호사와 함께 논의·협력해 행정심판은 물론이고 사실심의 최종단계인 고등법원까지 가서 문제를 해결해 오는 등 ‘내가 못하면 대한민국 누가 나서도 못한다’라는 정신과 프라이드를 갖고 일을 하고 있다. 김 노무사는 그동안 노무법인 성장에 큰 비중을 차지해온 분야가 임금체불사건과 산재 불승인건의 재심사 업무 및 노동법률 자문업무였다고 소개하며 “사업체가 자체가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는 것이 사후적 구제보다 더 중요합니다. 앞으로는 사업체가 잘되도록 하는 경영컨설팅 업무와 산업안전보건 업무분야에 역량을 증가시켜 노무법인 일하는 사람들과 인연을 맺은 자문사가 지속성장할 수 있는 노무서비스를 제공 하겠습니다”라고 앞으로의 사업추진방향에 대해 밝혔다.

 

경영컨설팅과 산업안전 분야까지 업무영역 확대
노무사 10년이란 세월동안 그에 뇌리에는 그를 보람되게 한 수많은 일화들이 있다. 그는 일일이 다 열거하기 힘들다며 손 사레를 치지만 그가 성공리의 마친 사건들은 그를 더 빛나게 한다. 김 노무사가 노사 사건들을 순조롭게 풀어갈 수 있었던 건 노사관계도 인간적인 관점에서 상식과 순리에 따라 모범 안을 제시하여 이해를 조정하는 접근을 하고 무리한 주장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른 조치를 병행해 나간다는 그만의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이다. 김 노무사는 “인간적 관점에서 상대방의 입장을 역지사지하여, 상식과 순리에 따라 인덕을 쌓으려 노력하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노사관계가 아닐까 합니다”라고 말하며 ‘진실의 편에서라! 법이 우선하지만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고 상식과 사회통념을 항상 생각하라’라는 그만의 철학을 밝혔다. 노무법인 일하는 사람들은 5년 이내에 한 손가락 범위 내에 꼽히고, 10년 이내 대한민국 3대 대표 노무법인 반열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재규 노무사는 “법인의 대표로서 법인의 비전을 실현하기위해 세부 목표를 세워 달성해 나가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박사과정 이수를 통해 개인의 역량을 높여 입법기관 및 언론사에 기고 등을 함으로써 노동관련 제도 개선에 제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라고 밝히며 인터뷰를 끝마쳤다.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김재규 노무사는 그만의 인간적인 접근법으로 노사사건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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