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곧 자산’이라는 마인드로 정도영업
‘사람이 곧 자산’이라는 마인드로 정도영업
  • 김도윤 기자
  • 승인 2017.06.22 09: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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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도윤 기자]

‘사람이 곧 자산’이라는 마인드로 정도영업 

 

항상 고객과의 신의를 우선시하며 성장하고파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듯이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다. 자산 역시 사람마다 다르게 정의된다. 어떤 사람은 사람을 최고의 자산이라고 여기는가 하면, 또 다른 사람은 재물을 최고의 자산으로 간주한다. 광주광역시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는 임상훈 컨설턴트는 각기 다른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그에 맞는 맞춤형 재무컨설팅을 전개하고 있다.



 

생명과 같은 자산을 맡긴 고객에게 믿음과 결과로 보답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하거나 졸업 예정자만이 입사가 가능하다고 알려진 한화금융네트워크 TRI광주지점에서 활동하는 임상훈 재무컨설턴트(이하 컨설턴트)는 ‘사람이 곧 재산’이라는 좌우명으로 고객과의 신뢰가 바탕이 된 재무설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임 컨설턴트는 개인에게 자산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고객의 자산을 소중히 생각한다. 그래서 고객에게 맞는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고군분투한다.


  임 컨설턴트는 입사한 이래 현재까지 본사에서 알려준 7단계 프로세스를 지켜왔다. 초기 다른 컨설턴트보다 성장 속도가 더뎌 보여도 7단계 프로세스를 준수했는데, 고객과의 신의가 가장 먼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전한다. 7단계 프로세스는 우선 고객과의 대면 상담으로 시작한다. 고객과의 대화를 통해 고객의 재정 상황이나 정보, 소비 성향, 목표 등을 파악한 뒤 그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짜는데 이때, 여러 개의 포트폴리오를 짜서 고객에게 제공한다. 이에 대해 그는 고객이 직접 포트폴리오를 짜는 것이 아니라 임 컨설턴트가 고객을 대신하여 포트폴리오를 짜는 것이기에 고객에게 포트폴리오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임 컨설턴트는 금융 현황이나 각 상품의 특성, 고객의 성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포트폴리오를 짠다. 간혹, 그에게 생소한 부분이 있으면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거나 몸소 부딪치는 편이다. 그렇게 완성된 여러 포트폴리오 중 단 하나만이 고객의 선택을 받는다. 그리고 해당 포트폴리오를 토대로 고객과 함께 금융3사(은행, 증권사, 보험사)를 방문하여 고객에게 복잡한 가입절차와 금융 상품에 대해 이해시킨다. 임 컨설턴트는 재무 상담을 받을 때 어떤 목적을 쓸 것인지 먼저 정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상담을 통해 고객이 무엇을 이루고 싶어 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구체화하여 미래 고객이 위험요소로부터 잘 대비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의 급여 공개가 굉장히 민감한 사안인 만큼 임 컨설턴트는 자신을 믿고 개인의 재무상황을 공개한 고객의 신뢰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한다. 그래서 심혈을 기울여 재무설계를 진행해야 함은 물론 개인정보 또한 철저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파악하여 추후 고객의 니즈에 맞는 금융 상품이 등장하거나 월급 인상이나 이직 등으로 고객의 재정에 변동사항이 생겼을 때 그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임상훈 컨설턴트는 “재무설계를 할 때에는 훗날 고객이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게 경제적인 동향이나 고객의 재무상황에 맞추어 목적 자금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개인의 재정상황을 타인에게 공개하는 것은 그만큼 타인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를 믿고, 저에게 재무를 맡긴 고객의 믿음에 보답하고자 정도영업을 진행합니다”라고 강조했다.

 

 

팀장으로 한 단계 성장하는 것이 목표


임상훈 컨설턴트는 그와 동년배인 2030세대들을 대상으로 한 재무설계에 좀 더 집중하는 편인데, 그들이 할 수 있는 금융 고민을 그 누구보다 잘 이해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맞는 재무설계가 가능했다. 그래서 그는 신입시절부터 지인영업으로 보험영업을 시작했다.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이타적인 마음이 무엇보다 가장 컸기에 오늘날까지 사업을 이어올 수 있었다고 한다. 현재 그는 지인영업과 소개영업을 병행하는 편인데, 이는 전적으로 기존의 고객들이 임 컨설턴트를 믿고 그들의 지인을 소개해줬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고 한다.
 

  과거, 금융업에 뜻이 없었던 임 컨설턴트가 한화금융네트워크 TRI광주지점에 입사하게 된 것은 TRI지점이 4년제 전공자를 대상으로 금융 전문가 양성한다는 사실과 도전정신, 노력한 만큼 소득신장이 가능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그에 따르면 TRI광주지점은 한화금융네트워크 TRI사업부에서 전사 1위라고 전했는데, 그 덕분에 금융상품에 대해 많은 점들을 배울 수 있다고 한다. 현재 고객 재무설계 사업과 더불어 5월 전국 팀장양성교육을 수료한 뒤 9월 팀장으로 승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팀장으로 승진하여 그만의 팀원들을 양성하고, 그들이 비전과 높은 소득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도맡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 컨설턴트는 “올해 6월 전남대 물류교류학과 금융 세미나 교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통장 쪼개기, 목돈 굴리기 등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금융전략을 소개할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많은 사람들의 재정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한 임 컨설턴트는 지금처럼 꾸준히 금융 공부와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가 좀 더 전문적인 컨설턴트로 거듭날 것이라고 그의 계획을 밝혔다. 당찬 임상훈 컨설턴트의 모습에서 컨설턴트로서의 무한한 잠재력을 엿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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