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전문 동반자로서 최상의 솔루션 제공하다
조세 전문 동반자로서 최상의 솔루션 제공하다
  • 장윤재 기자
  • 승인 2017.05.0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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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장윤재 기자]

조세 전문 동반자로서 최상의 솔루션 제공하다

“평생의 절세 파트너로서 호흡하고 소통하겠습니다”

 

 

 


정책적으로 운용되는 세금의 특성상 세법은 다른 법률보다 수시로 제정되거나 개정되는 경우가 많아 납세자들이 스스로 파악하지 못할 경우 불이익을 받게 된다. 이처럼 납세자가 난해한 세금 문제에서 벗어나 일생 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해결해주는 ‘세무컨설팅’ 역할을 세무사가 대신한다. 이를 조세 전문가인 세무사에게 맡기면 납세자는 사업과 본업에 전념함으로써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따라서 오늘날 전문 세무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며 강조되고 있다.

공감 능력을 반영해 정보화시대에 발맞출 것
오늘날 홈택스 도입과 정부의 폭넓은 전자서비스 정책 등으로 세법에 대한 대중의 문턱이 조금씩 낮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세법은 일반 납세자들이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한 부분이다. 이에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세무법인 로앤파트너스(이하 로앤파트너스)’의 노정민 대표는 13년 경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클라이언트에게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로앤파트너스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띠고 있는 세무사들이 한데 모여 하나의 공동 문제에 대해 검토하고, 동시에 세밀한 내부적인 지원관리를 통한 원펌(one firm)형식의 구조로 함께 커가는 세무법인으로 창립했다. 이에 로앤파트너스는 전문성을 반영한 ‘맨파워’ 형태의 담당 세무사들로 구성돼 있다.

  노 대표는 파트너 간의 소통 중요성을 주문하고 있다. 그는 로앤파트너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클라이언트와의 1:1 상담으로 기존에 있는 틀을 변화시키고 있다. 일반적인 개인세무사무소 같은 경우, 대표 세무사의 결정권에 따라 그대로 진행되지만, 로앤파트너스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반영한 심층적인 회의를 통해 클라이언트가 시급히 직면한 일 처리를 우선시한다. 또한, 오늘날 빠르게 변해가는 세무환경에 대한 대처방안을 논의하고 협력한다. 동시에 그는 소속된 세무사들에게 직원 교육 강화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로앤파트너스는 다방면으로 필요한 시스템개발을 위한 연구를 거듭하여 시너지효과를 나타내는 세무법인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 특히 노 대표는 로앤파트너스의 상호인 ‘ROH’는 노 대표의 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파트너스는 같이 일하는 ‘세무사 및 임직원’을 포함해 ‘고객과 함께하는 파트너’라는 소명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세무사의 차별화된 병의원 세무컨설팅에 힘쓰겠습니다”

노 대표는 대학시절 경영학부로 진학해 세무, 회계를 전공했다. 그는 세무분야로 5년 이상 전문 지식을 쌓고 2004년 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2006년 4월 19일에 로앤파트너스를 ‘프렌차이즈’라는 차별화된 시장 목표를 두고 창립했다. 그의 첫 도약의 배경은 교대역 부근 부동산중개법인에 이주용 대표의 도움으로 한 칸의 방으로 3개의 거래처를 두고 시작했다. 비록 시작은 소규모였지만, 평소 거래처에 최상의 서비스를 고집한 노 대표의 노력으로 거래처와 호흡, 소통하며 파트너로서 같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 이에 급성장한 로앤파트너스는 10년 이상의 노하우를 반영해 현재 병의원을 전문으로 도맡아 진행하는 세무사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직원들의 범위를 넘어 병의원 전담 세무사를 따로 구축하고 있다. 이는 상담과 방문은 물론, 로앤파트너스 내부에서 만든 프로그램을 응용하여 병의원의 경비부분이 누락되지 않도록 절세를 직접 체크한 보고서도 제출하고 있다. 노 대표는 각종 병의원 강의 및 세미나 개최로 병의원 클라이언트에게 한보 더 다가가는 노력도 병행하고 있으며, 이에 강의 및 세미나 참가 원장님들의 높은 만족도로 호평을 받고 있다.

  노 대표는 최근 클라이언트의 회사를 위한 컨설팅이 아닌 당사자의 충족을 위한 컨설팅이 제공되는 추세에 대해 지적했다. 이는 법인대표, 자산가에게 궁금한 사항을 제시한 후 무료 컨설팅 제공과 금융가입을 내세우는 컨설팅 목적을 담고 있다. 이러한 감언이설로 단점을 포장한 장점을 부각해 단편적인 부분을 제시한다. 이후 여러 문제가 발생하는 점을 배제한 채 클라이언트를 현혹하는 상업적인 컨설팅이 잦아지는 부분에서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노 대표는 이 이상의 클라이언트가 겪는 손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문적인 세무사와의 상담을 권한다고 설명했다.

 노정민 대표는 불철주야 세무학을 전공하는 후배들에게 개인의 전문분야를 개척한 차별화된 강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세무 시장의 경기침체로 인해 환경은 좁아지고 단가는 떨어지고 있다. 이에 그는 본인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확보하는 것을 추천했다. 세무 시장의 초기에는 기장으로도 수익을 확보할 수 있었지만, 현재 기장은 물론 그 이상의 차별성을 갖추어야 함을 조언했다. 노 대표는 “항상 어떻게 하면 클라이언트에게 더 나은 특별한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야 합니다. 개인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여러 전문가가 같이 고민하고 항상 고객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원펌 개념의 법인을 만들게 됐습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노정민 대표는 누구라도 한 우물을 판다면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다는 본보기가 되고 싶다 말했다. 또한, 어려운 후배 세무사에게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선례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첫 시작은 종종걸음으로 걸었지만 후퇴는 없었다고 말하며, 지금은 크게 한보씩 걸어갈 길에 앞서 욕심을 버리고 초심을 유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금까지 믿고 맡겨준 거래처와 함께해준 임직원에게 감사함을 전한 노정민 대표. 더불어 그는 추후 함께할 전문가들의 영입을 희망하며 더욱 더 발전할 로앤파트너스로 거듭날 것을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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