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경영 컨설팅의 New Standard 제시
기업 경영 컨설팅의 New Standard 제시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4.06.27 1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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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기업 경영 컨설팅의 New Standard 제시

 

- 기업 성장의 ‘페이스메이커’
- 400만 사업자의 경영 솔루션
      
흔히 삶을 마라톤에 비유하는 이들이 많다. 42.195km의 풀코스가 아니더라도 목표 지점을 향해 달리며 무수히 많은 고난과 역경을 마주함에도 자신과의 싸움으로 인내하고 골인 지점에 도착한다면 성공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기업 운영에 서도 마찬가지다. 마라톤 우승자의 뒤에는 묵묵히 그와 함께 달려준 페이스메이커가 존재하는 것처럼 창업 기업에도 생애주기에 맞춘 기업 성장의 페이스메이커 같은 존재 역시 필수인 이유이다. 

 

사진=김갑찬 기자
사진=김갑찬 기자

 

 

기업 경영의 밝은 미래이자 지름길, ‘해길’
페이스메이커(Pace maker). 이들은 마라톤 혹은 수영등의 스포츠에서 우승 후보자의 기록을 단축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투입된 선수를 일컫는다. 따라서 이들의 목표는 1등이 아닌 1등을 위해 달리는 것이다. 더불어 심장의 기능이 정지했을 때 인공적으로 자극 펄스를 주기 위해 사용하는 전자 장치 역시 ‘페이스메이커’라고 부른다. ㈜해길 컨설팅 이서후 대표가 창업과 기업 성공의 지름길인 기업 경영 컨설팅 전문가 집단을 완성하며 내세웠던 핵심 가치가 ‘페이스메이커’였던 이유이기도 하다. 이 대표는 “사실 주식회사 해길은 기업 경영 법률 자문 전문기관으로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다만 기업의 법률 자문 과정에서 수많은 경영자의 공통적 니즈가 양질의 전문 경영 컨설팅임을 깨닫게 되었죠. 따라서 기업의 지분 구조부터 자금 조달 및 투자까지 이들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며 기업 성장의 ‘해’를 비추는 ‘길’이 되고자 하는 바람을 담아 기업 경영 컨설팅 전문 기업으로서 주식회사 해길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서후 대표는 이곳에서 지금껏 4,000건이 넘는 누적 컨설팅을 진행하며 양질의 기업 경영 컨설팅이 결국 기업의 흥망성쇠를 가름하는 초석이 됨을 지근거리에서 지켜봤다. 따라서 그 어떤 업무와 직업군보다 남다른 전문성과 소명 의식이 필수임을 깨닫게 됐다. 그가 “기업 성장 혹은 창업 기업에 있어 전문 컨설팅은 결국 회사의 성과와도 직결되는 부분입니다. 반면 중소기업 혹은 소상공인의 경우 이러한 내부 전문 인력 및 담당 부서를 구성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죠. 그렇기에 대표님들이 사업 운영에만 집중하며 경영 및 업무 지원 등 기업 안정화를 서포트하는 이곳의 업무에 무한한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의 한마디가 기업을 성장시키기도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해길 컨설팅에서는 기업 경영의 밝은 미래이자 지름길을 제시하는 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기업의 생애 주기별 맞춤 컨설팅 진행
출생부터 사망까지 사람의 ‘생애 주기’는 일정한 단계로 구분되어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개인 생활과 단체 생활을 영위한다. 이는 기업 역시 마찬가지다. 기업을 설립하고 시장에 진입하며 성숙기를 거쳐 안정기에 접어드는 기업의 생애 주기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업의 성장 사이클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이자 성장 동력이 필요한 시기가 바로 창업 기간이다. 따라서 주식회사 해길은 기업 경영 컨설팅 진행 과정에서 창업기업을 서포트하는 일에 조금 더 집중하고자 한다. 그렇다면 ㈜해길 컨설팅에서 창업기업과 함께하는 컨설팅 업무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서후 대표는 “창업기업의 성장에 있어 결국 투자와 자금 조달의 유무가 핵심입니다. 흔히 기업 평가는 정량지표와 정성지표로 등급이 나눠지며, 이를 기준으로 투자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경영자는 재무제표 등 수치로 나타나는 정량지표에 집중하나 비재무적 요소인 정성지표에는 소홀합니다. 정성지표에는 기업 운영 철학을 포함한 기업가 마인드 혹은 향후 성장을 위한 투자 및 계획을 위한 구체적 방안 등이 있습니다. 연구나 투자 전담 부서를 설립한다든지 국제규격에 맞춘 인증 획득 등이 대표적 예입니다. 이처럼 창업기업의 경영자가 놓칠 수 있는 기업 평가 요소 중 정성지표를 높이는 작업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이후 창업기업이 성장기와 안정기에 접어든다면 사옥 및 공장 이전뿐 아니라 법인 설립과 전환, 그리고 절세 솔루션까지 자본 거래 컨설팅이 이뤄집니다. 이처럼 주식회사 해길의 전문성은 창업기업 컨설팅뿐 아니라 안정기에 접어든 기업의 자본 거래 컨설팅에서도 남다른 역량을 보여주기 충분합니다”라고 전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폐업률은 80%에 육박한다. 본인의 경영 능력 부족에서 비롯된 실패도 있겠으나 외부 환경의 변화에서 비롯된 경우도 빈번하다. 최근 몇 년을 돌아보더라도 코로나 팬데믹, 국제 정세 악화 등이 경기 침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처럼 내부의 문제보다 외부 이슈에 기업의 흥망성쇠가 결정되는 사례가 빈번하나 이럴 때일수록 양질의 전문 기업 경영 컨설팅은 필수다. 더욱이 기업의 생애주기뿐 아니라 관련 산업의 생애주기 또한 존재하기에 정부의 지원 및 정책 역시 산업 분류와 트렌드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여 기업 경영자가 이를 모두 알기란 쉽지 않다. 최근 저마다의 전문성을 앞세운 기업 경영 컨설팅 기관이 늘어난 이유이다. 그렇다면 수많은 유사 동종 기관과 비교해 주식회사 해길만의 킬러 콘텐츠는 무엇일까? 이서후 대표는 “흔히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해길 컨설팅은 15년 이상 기업 경영 컨설팅 분야에서 남다른 전문성과 존재감을 알려왔습니다. 이곳의 지난 시간과 4,000여 건의 누적 컨설팅 사례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죠. 또한 99%의 기업 인증 성공 확률과 95점 이상의 고객 만족도 점수 역시 주식회사 해길만의 자랑거리입니다. 더불어 외부 인력 및 기관과의 협업이 아닌 내부 전문가들과 함께 정부 자금과 절세를 한 번에 신속히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우리의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해길 컨설팅 이서후 대표는 꼭 전하고픈 메시지가 있다고 한다. 그는 “사람과 기업, 그리고 산업에도 생애주기가 존재하듯 주식회사 해길 역시 생애주기 중 성장기를 넘어 성숙기에 도달했다고 자부합니다.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기보다 이제는 내실을 다지는 작업뿐 아니라 사세 확장에도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기업 경영 컨설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주식회사 해길의 꽃길에 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진심을 남기며 인터뷰를 마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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