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외 청년 영화감독, 中 안후이서 다큐멘터리 촬영
[영화] 해외 청년 영화감독, 中 안후이서 다큐멘터리 촬영
  • 이종철 기자
  • 승인 2024.05.14 1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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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청년 영화감독, 中 안후이서 다큐멘터리 촬영 (01분36초)

연례 청년 영화 프로젝트 '루킹 차이나(Looking China)'가 지난주 안후이(安徽)성에서 열렸다.

10명의 국제 영화감독이 초청돼 지역의 농촌 생활과 문화를 촬영했다.

[위라다나 차투리 프리얀카 드 실바, 스리랑카 영화감독] "이번이 중국 첫 방문입니다. 다큐멘터리 제작은 중국에 대한 지식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 학생들과 교류하면서 중국과 문화, 전통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이죠. 좋은 기회였어요. 서로를 이해하면서 서로 다른 감정을 공유하고, 서로 다른 전통과 방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서로를 지지해 줬습니다. 중국과 스리랑카 문화를 이해하는 데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동료 참가자들의 다큐멘터리와 주제를 보니 너무 훌륭하고 흥미로워서 중국에 다시 와서 다른 주제에 대해서도 더 많이 탐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펙 에르탄, 캐나다 영화감독] "완전히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과 협력하고 있는데 일하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요. 중국인의 사고방식과 삶의 방식을 이해하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서로 다른 두 문화권의 협업으로 서로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루킹 차이나' 프로젝트는 베이징사범대학 후이린(會林)문화기금과 중국문화국제전파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2011년 창설된 이후 13차례에 걸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신화통신 기자 허페이(合肥)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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