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신에너지차 업체, 혁신·협력 통해 중국서 움짐임 빨라져
[영상] 신에너지차 업체, 혁신·협력 통해 중국서 움짐임 빨라져
  • 이종철 기자
  • 승인 2024.05.13 13: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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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너지차 업체, 혁신·협력 통해 중국서 움짐임 빨라져 (01분22초)

올 1분기 중국의 신에너지차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8% 증가한 209만 대를 기록했다.

10년 전만 해도 7만5천 대에 불과했던 중국 내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지난 2023년 약 95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37.9% 급증했다.

지난해 중국은 13년간 유지해온 신에너지차 보조금을 정책을 폐지했다.

새로운 기업들이 신에너지차 분야에 뛰어들고 있기 때문에 치열한 경쟁은 멈추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중국의 거대 테크기업 화웨이는 올 4월 새로운 전기차 모델인 '럭시드(Luxeed)S7'을 발표했다.

3월 중국 테크기업 샤오미는 자체 개발한 첫 번째 신에너지차 모델 SU7을 출시했다.

오늘날 신에너지차 산업사슬의 상호 연결성과 포괄성은 더욱 높아졌다.

중국 시장의 잠재력도 더 커져 국제 투자 유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폭스바겐그룹 차이나는 4월 허페이(合肥)의 혁신 허브 확장에 25억 유로(약 3조7천500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파나소닉은 광둥(廣東)성에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메르세데스 벤츠그룹 차이나와 화천바오마(華晨寶馬·BMW Brilliance Automotive)는 3월 베이징에 새로운 합작기업을 등록했다.

합작기업은 이들 기업의 중국 내 급속 충전 네트워크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화통신 기자 허페이/광저우(廣州)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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