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대행 업무의 트렌드, ‘ROEN’
분양 대행 업무의 트렌드, ‘ROEN’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4.05.09 16: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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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분양 대행 업무의 트렌드, ‘ROEN’

- 같이의 가치를 완성하는 real estate no.1
- “꾸준한 행동이 부자로 이끈다”
      
흔히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 년을 항해하는 원양어선. 이들이 잡아 올린 물고기들은 오랜 시간 바다 위에 머물렀음에도 육지에 도착할 때까지 이전과 다름없는 비슷한 생명력을 보인다. 원양어선이 잡은 물고기를 천적 물고기와 함께 뒀기에 가능한 결과다. 천적을 피하고자 하는 이들의 필사적 노력처럼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고 안주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며 현실에 만족하기보다 끊임없는 인생 도전을 즐겨온 어느 부동산 전문가가 있다.

 

 

 

영업의 神이 전하는 분양대행의 정답
첫인상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특히 첫 만남에서 상대에게 긍정적 이미지 느껴졌다면 향후 어떤 일을 함께하더라도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가 뒤따르나 반대의 경우라면 상대에 대한 기대치는 현저히 낮아질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살아가는 무한 경쟁 시대에서 첫인상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된다. 상대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첫인상을 만들고자 이미지 메이킹 전문 서적 혹은 교육기관을 찾는 이들이 늘어난 이유이기도 하다. 부동산 분양 대행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로엔. 이곳의 수장인 조 훈 대표를 만나고자 최근 가장 핫한 어느 모델 하우스를 방문했을 당시, 멀리서부터 유독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는 어느 남성의 모습에서 그가 조 대표임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더욱이 곧 조 훈 대표와 마주하며 그가 전한 환한 미소와 긍정의 에너지는 이곳을 찾는 모든 이에게도 동일하게 느껴지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더해졌다. 사람이 사람에게 전하는 에너지의 파급력은 상당했으며 이는 상대의 생각과 행동도 변화시키기 충분해 보였다.  

㈜로엔을 설립하며 내세운 바는
“분양 대행 업무를 시작하며 처음으로 모델하우스에 방문한 적이 있다. 이전까지는 모델하우스는 돈 많은 사람들을 위한 공간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따라서 클라이언트는 물론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 역시 대단한 사람일 것이라는 생각이 앞섰다. 그러나 실제로 분양 대행 업무를 진행하며 모두가 전문가는 아니라는 현실에 실망도 컸으나 기회도 있다는 설렘으로 가득했다. 그렇게 10년의 시간이 흘렀고 이제는 믿음과 신뢰로 고객과 직원 모두에게 기회를 주며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고자 하는 바람을 담아 ㈜로엔의 시작을 알렸다. 물론 부동산 시장의 하락세에서 무모한 도전일 수 있으나 지난 경험과 노하우라면 부동산 분양 대행 산업의 트렌드를 완성할 NO.1 기업이 되고자 하는 확신도 함께 담아냈다.”

아이돌 가수 출신으로서 부동산 업무에서 시너지가 있을까
“물론이다. 사실 어디서 아이돌 가수였다는 이야기는 쉽게 꺼내지 않는다. (웃음) 하지만 당시의 경험은 부동산 업무와 회사 운영에서도 상당한 시너지를 발휘한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아이돌 데뷔는 쉽지 않은 과정이다. 오랜 트레이닝을 거쳐 수많은 경쟁을 뚫고 가수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선 경험은 제 삶에 있어 첫 꿈이자 도전이었고 결국 현실이 되었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는 옛말처럼 도전도 현실로 이뤄본 자가 또 다른 도전에서도 성공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덧붙여 가수라는 직업은 그 어느 직업보다 자신의 가치를 대중에게 PR해야 한다. 이는 부동산 업무에서도 마찬가지다. 클라이언트는 물론 로엔과 함께하는 구성원 모두에게 제가 가진 가치와 지향점이 진심으로 전달될 수 있었던 이유 역시 당시의 경험이 큰 자산이 됐다.”

지금껏 이뤄온 유·무형의 성과는 무엇인가
“분양 대행 업무를 처음 시작했던 조직이 200여 명이 넘는 대형 부동산 기업이었으나 이곳에서도 늘 최고 매출은 제 몫이었다. 수많은 구성원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영업 전략과 성과로 자타공인 ‘분양 대행 분야의 영업의 神’으로 불렸던 이유다. (웃음) 로엔의 설립과 함께 부동산 분양 대행 전문가로서의 모든 노하우를 이곳에 녹여내려 했기에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유의미한 과정은 분명 존재한다. 매출은 물론 이곳의 임직원 수 역시 처음 예상했던 것을 초과 달성할 정도로 빠른 성장을 이어가는 중이다. 더불어 앞서 잠깐 언급했듯이 임직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기에 이들과 함께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로엔의 지향점이 물음표에서 확신으로 변화했다는 점 역시 또 하나의 성과이지 않을까?”

분양 대행 전문가 그룹으로서 ‘로엔’만의 경쟁력은
“가장 흔한 이야기지만 기본에 충실히 하고자 한다. 어쩌면 삶에 있어 기본을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렵기 때문이다. 특히 늘 배움의 자세를 잃지 않고 꾸준한 업무태도로 고객에게 신뢰를 전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자 했다. 단순히 하나의 물건을 판매하기 위해 클라이언트를 현혹하기보다 그 누구보다 방대한 정보와 분석으로 상대에게 전문성을 강조하고자 했다. ㈜로엔과 함께하는 구성원들에게는 최고의 기회를 선사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입사 후 ‘3주 플랜’이라는 우리만의 독보적 교육 프로그램으로 임직원의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또한, 분양 대행 업무뿐 아니라 경매 공매 등의 꾸준한 관심과 공부로 구성원들에게도 부동산 투자의 기회와 경험을 함께하고자 했다. 결국 실전과 이론을 겸비한 이곳 구성원들의 전문성은 ㈜로엔만의 강력한 킬러 콘텐츠가 되기 충분하다.”

이곳과 함께 이루고픈 장밋빛 미래가 있다면
“회사의 슬로건이 ‘꾸준한 행동이 부자로 이끈다’이다. 결국 이는 저와 회사뿐 아니라 이곳과 함께하는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일 것이다. 물론 지금까지도 짧은 시간 많은 성과를 완성했으나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고 안주하며 정체되기보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순간들이 이어진다면 어느 순간 성공이라는 큰 탑이 완성되어 있지 않을까? 지금 이 순간보다 5년 뒤, 10년 뒤가 더 기대되는 회사를 만들고자 하며 이를 완성하는 순간이 우리가 꿈꾸던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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