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세계로 뻗어 나가는 中 피트니스 장비
[영상] 세계로 뻗어 나가는 中 피트니스 장비
  • 이종철 기자
  • 승인 2024.04.03 12: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로 뻗어 나가는 中 피트니스 장비 (01분39초)

산둥(山東)성의 주요 상업 피트니스 장비 생산기지 중 하나인 닝진(寧津)현에 협력 기회를 모색하려는 해외 사업가들이 모여들고 있다.

[다니엘 페더먼, 브라질 헬스클럽 대표] "저는 브라질에 헬스클럽 2곳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사업을 하기 위해 공급업체를 찾으러 왔습니다. 중국의 기술에 깊은 인상을 받았어요. 앞으로 함께 사업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이비드 폰 하세, 독일의 피트니스 장비 중개업자] "저희는 지난 2014년 피트니스 장비 기업을 설립하고 (중국과) 파트너십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닝진현이 피트니스 장비 생산의 핵심지라고 생각해요. 저는 앞으로 유력 기업들이 닝진현으로 대거 몰려들 것이며 이곳의 영향력 또한 크게 확대될 것이라 믿습니다. 생산의 질과 투자가 올라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닝진현의 피트니스 장비 산업 총생산액은 약 103억 위안(약 1조9천158억원)에 달했으며 수출은 70%를 차지했다.

생산 제품에는 유산소·근력·재활 장비를 포함한 400여 세트 1천여 종이 포함된다.

[류신리(劉新利), 산둥 피트니스 장비 기업 마이바오허(邁寶赫)의 공장 생산기지 사장] "올해 수출에 힘입어 주문량과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정도 증가했습니다. 

우리 제품은 유럽과 미국 시장, 동남아, 남미, 인도를 중심으로 한 160개 이상의 국가(지역)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신화통신 기자 더저우(德州) 보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321호 (여의도동, 대영빌딩)
  • 대표전화 : 02-782-8848 / 02-2276-1141
  • 팩스 : 070-8787-897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보승
  • 법인명 : 빅텍미디어 주식회사
  • 제호 : 이슈메이커
  •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1
  • 등록일 : 2011-07-07
  • 발행일 : 2011-09-27
  • 발행인 : 이종철
  • 편집인 : 이종철
  • 인쇄인 : 김광성
  • 이슈메이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이슈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issuemaker.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