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News-공연
Culture News-공연
  • 남윤실 기자
  • 승인 2012.04.01 19: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슈메이커=남윤실 기자]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일정: 2011년 11월18일 ~ 2012년 2월12일/ 공연장: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작품설명 : 그 어떤 찬사로도 표현될 수 없다! “이 작품을 만난 순간, 20년 만에 처음으로 나는 배우가 되고 싶어졌다.” (배우 박칼린) “내 영혼을 팔아서라도 이 작품을 하고 싶었다.” (배우 최재림) “난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하고 싶었고 그것이 이 작품을 선택한 결정적 동기가 되었다.” (배우 이정열) 등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제작발표회 당시 배우들의 작품에 대한 소감은 이슈가 될 만큼 인상적이었다. 배우들이 작품을 만나 느낀 감정들은 훌륭한 음악, 감동적인 드라마라는 평가를 넘어 작품이 가지는 힘을 더욱 잘 설명해 주고 있다.
특히 이작품은 등장인물들이 어설픈 자기연민의 거품을 걷어내고 스스로를 풍자할 줄 아는 어른스러움을 갖췄다고 할 수 있다. 록과 컨트리, 재즈를 넘나드는 강렬한 비트의 음악과 3층 높이(6.8m)에 960개의 조명을 장착한 독특한 철골구조물 무대도 이런 세련된 무대미학을 뒷받침해준다. 열두 개 공간으로 분할된 이 무대 곳곳에 배치된 7명의 밴드와 6명의 배우가 유기적으로 빚어낸 역동성과 입체성이야말로 이 작품의 비장의 무기라 할 수 있다.

“겉으로 평범해 보이는 한 가정. 과거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어머니(다이애나), 어머니로부터 소외감을 느끼는 딸(나탈리), 흔들리는 가정을 바로 잡으려는 아버지(댄). 계속되는 아버지(댄)의 노력에도 어머니(다이애나)의 상처는 깊어만 가고 가족들은 힘들어한다. 그러나 그들은 평범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가 아닌, 서로의 상처를 진심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며 평범하지는 않아도 그 언저리에 있는 새로운 희망을 노래한다”

 

뮤지컬 페임
일정: 2011년 11월 23일 ~ 2012년 1월 29일/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


 

노래, 춤, 연기, 연출 등 예술 분야에서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P. A 공연 예술 학교, 전 세계에서 내노라 하는 아티스트들이 지원하지만 엄격한 오디션을 통과한 소수의 인재만이 들어갈 수 있는 이곳에 새로운 학생들이 들어온다.

진정한 배우가 되기 위해 입학한 '닉', 청순한 외모의 배우 '세리나', 흑인들의 힙합을 좋아하고 랩 실력이 뛰어난 귀여운 반항아 '타이런', 유명한 스타가 되길 꿈꾸는 '카르멘'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하기 위해 밴드를 만드는 '슐로모', 발레부터 모던 댄스까지 놀라운 재능을 가진 댄서 '이러스' 까지 모두가 최고라고 자부하지만 그 중에서도 상위 1%가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피해갈 수 없는 그들. 성취와 좌절, 사랑과 우정, 재능과 노력 사이에서 갈등하며 최고를 꿈꾸는 그들의 도전기가 시작된다.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

일정: 201년 12월6일 ~ 2012년 2월5일/ 공연장: 충무아트홀 대극장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한국 대형 창작뮤지컬의 선두주자 제3회 더뮤지컬어워즈(2009) 9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최우수창작뮤지컬, 연출, 여우주연, 무대미술상 4개 부문 최다수상작 음악이 주는 감동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마리아’, ‘뷰티풀 걸’, ‘별’ 등 인기 OST를 라이브 뮤지컬 넘버로 만나는 기회! 콘서트 보다 신나는 무대로 일상에 찌든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자! 2011년 10월 일본 오사카 공연 사전 예매율 70% 체계적인 프로덕션으로 아시아투어의 첫 걸음, 한류 뮤지컬의 견인차로 자리매김한 뮤지컬.
“167cm, 125kg. K-1이나 씨름판에 나가도 거뜬할 체격을 가진, 그러나 한 남자에게 사랑 받고 싶은 여린 마음의 소유자 한별. 신이 그녀에게 허락한 유일한 선물은 천상의 목소리로 가수를 꿈꾸지만 미녀가수 `아미`의 립싱크에 대신 노래를 불러주는 `얼굴 없는 가수`신세다. 쉴 틈 없이 혹사당하는 목. 그러나 정작 가장 괴로운 건 그녀의 마음이다. 아미의 음반 프로듀서이며 자신의 음악성을 인정해준 유일한 사람 한상준을 남몰래 사랑하게 된 것. 과연 그녀의 S라인 뒤에 숨겨진 살 떨리는 비밀은 무엇일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321호 (여의도동, 대영빌딩)
  • 대표전화 : 02-782-8848 / 02-2276-1141
  • 팩스 : 070-8787-897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보승
  • 법인명 : 빅텍미디어 주식회사
  • 제호 : 이슈메이커
  •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1
  • 등록일 : 2011-07-07
  • 발행일 : 2011-09-27
  • 발행인 : 이종철
  • 편집인 : 이종철
  • 인쇄인 : 정찬민
  • 이슈메이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이슈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issuemaker.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