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학습 교육법 통한 디자인 인재 양성
자기주도학습 교육법 통한 디자인 인재 양성
  • 손보승 기자
  • 승인 2016.11.0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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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손보승 기자]

 

자기주도학습 교육법 통한 디자인 인재 양성

 

 


오늘날 시각 디자이너에게 요구되는 능력은 점차 다변화(多邊化)되고 있다. 단순한 디자이너로서의 소양과 기술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컴퓨터 활용 능력까지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실된 교육과 기회의 제공을 통해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떠오르고 있는 업체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움컴퓨터아트학원과 디자인움을 이끌고 있는 심현용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2014년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업성 인정기업인 디자인움과 움컴퓨터아트학원은 천편일률적인 커리큘럼과 단체 수업의 방식이 아닌 자기주도학습 멘토링 방식의 교육방법을 지향한다. 현재 그들은 ‘배움·키움·채움’을 통해 ‘사람을 디자인하는 교육’을 모토로 실무교육을 통해 기술적인 컴퓨터교육과 자격증, 그리고 전문디자이너 양성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험응시와 목적달성까지 교육 내적인 부분에 더해 외적인 부분에 있어 수강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시키는 것이 움컴퓨터아트학원의 장점이다. 더불어 학원을 통해 배출된 학생들에게 디자인움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미소하우징, 수리홈, 타미하우스, 비비또, 파워쿨, 반디프로모션 등 다양한 업체의 브랜드 컨설팅과 웹 솔루션 제공 활동을 하고 있는 디자인움의 업무에 직접 뛰어들기 때문에 학원의 원석들이 자신의 개성을 펼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심 대표의 차별화 된 교육 방식과 철학으로 움컴퓨터아트학원은 노동부 직업전문교육 2년 연속 기관 인정을 받으며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ITQ(Information Technology Qualification) 및 GTQ(Graphic Technology Qualification) 전문교육기관, 소상공인 사업자 SNS 마케팅 교육기관으로 인천 지역에서 기반을 탄탄히 다져나가고 있는 중이다.    
 

  심현용 대표는 “직업훈련강사와 호주에서 교육 활동을 통해 터득한 저의 방식에 자신을 갖고 시작했지만, 여러모로 어려움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개인마다 갖고 있는 진정한 재능을 발굴하여, 우리 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배출하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매진한 결과 점차 저희의 진정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고 피력했다. 이어 “움컴퓨터아트학원에서 실무에 필요한 정확한 기술을 교육하고, 디자인움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사관학교의 역할을 하여 전문 인력 양성의 산실로 거듭나겠습니다”고 힘주어 말했다.
 

  교육 커리큘럼의 다양성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한 심 대표는 향후 시각 디자인에 더해 산업, 인테리어, 제품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제공하는 전문 학원으로 움컴퓨터아트학원을 성장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디자이너의 가치를 높이고 인식을 개선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그의 열정과 학생들 바라보는 따뜻한 마음 속에서 움컴퓨터아트학원과 디자인움의 밝은 미래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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