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과 모든 과정을 함께 하는 변호사가 되겠습니다”
“의뢰인과 모든 과정을 함께 하는 변호사가 되겠습니다”
  • 김갑찬 기자
  • 승인 2016.08.0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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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의뢰인과 모든 과정을 함께 하는 변호사가 되겠습니다”

민사 소송과 보험 및 금융 관련 변호에 특화된 서비스 제공


 



법적 전문성이 없는 일반인에게 법원의 문턱은 높을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일반인들이 기대고 의지하는 기둥은 바로 정의로운 사법조직에 있다. 병원에서 환자를 구분해서는 안 되듯 국민은 재력의 유무나 원고와 피고자의 지위와 상관없이 법 적용을 받을 권리와 의무가 있다. 이에 법조인은 공정하고 청렴한 태도를 견지하고 의뢰인을 대할 수 있어야 한다. 김선홍 변호사는 의뢰인의 상황과 입장을 대변하며 전체적인 법률 진행과정에 있어 동반자적 역할을 담당해왔다.



신뢰와 믿음이 바탕이 되는 법률사무소

사회는 시대적 요구에 따라 점차 다양화되면서, 법률적인 분쟁과 다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만큼 법률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팽창하고 있는 가운데 법조인들 역시 사회적 요구에 맞는 다양한 변화들을 시도하고 있다. 원주시 무실동에 있는 ‘법무법인 율곡(원주)’은 나날이 증가하는 법률수요에 의뢰인의 요구에 부합하는 종합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법무법인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법무법인 율곡은 강원지역 최대의 로펌으로서 권위적인 법률사무소의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변호사상을 지향하는 고객 중심적 법률사무소를 지향하고 있다. 법무법인 율곡(원주)의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는 김선홍 변호사는 법적 분쟁의 해결을 통해 세상을 평화롭게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법조인의 기본적 자세는 의뢰인에 대한 존중이라는 말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현재 율곡에서는 민사, 형사, 가사, 민사, 보험, 파산, 개인회생 등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뢰인의 신뢰와 믿음을 얻었다. 김 변호사는 변호사 일을 시작하면서 의뢰인의 상황과 환경에 맞는 변호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올곧은 태도로서 기준이 흔들리지 않는 변호를 진행해왔다. 그는 “민사 소송에서 변호사의 역할이란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와도 닮아 있는 이해관계의 조정은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지만 항상 의뢰인의 입장에서 최선의 결과를 나오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민사 및 보험 영역에 특화된 서비스

김 변호사는 오랜 기간 민소소송을 담당하면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의미 있는 판결을 얻어냈다. 그는 KB(구 LIG), 동부화재, 메리츠화재 등 보험회사의 고문변호사 역할을 하면서 다양한 보험 사건을 처리해왔고, 신뢰감 있는 데이터와 경력을 쌓아왔다. 이는 사건 진행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장점으로 작용했고, 김 변호사는 현재 높은 승소 확률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현재 보험회사 피고사건을 담당하며 KB, 동부화재, 메리츠화재 등 강원지역에서 5개의 회사와 연계해 변호활동을 진행하는 중이다.
 
지난 1997년, 법률사무소를 개소한 김 변호사는 보험회사와 소송하는 작업을 꾸준히 담당해오면서, 사건과 의뢰인에 대해 집중하고, 원칙대로 행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기에 맡은 사건마다 최선을 다해왔다. 특히 그는 과거 KB 손해보험 주식회사의 도로 하자관련 소송을 진행하며 결과적으로 우리 사회 전체의 도로 안전시설이 개선되는 과정에서 사회적 기여를 할 수 있었음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도로를 다니다가 시설물이 구축된 것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는 김 변호사는 소송을 통해 세상에 긍정적 이익을 안겨주는 것이 변호사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말했다. 그는 변호사에게 필요한 소양에 대해 “변호사는 기본적인 책임감과 정직함을 바탕으로 자신이 맡은 사건에 관해서는 끈기 있게 전진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일단 시작을 하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통해 의뢰인이 실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강원지방변호사회 부회장으로서 지역의 소리를 대변

3년 전 강원지방변호사회 부회장으로 취임한 김 변호사는 공식 행사 자리를 통해 원주를 소개하고 원주의 장점과 발전 전망에 대해 널리 알리고 있다. 그는 이전부터 원주지역에 소재한 ‘명륜복지관’을 15년 이상의 장기간에 걸쳐 후원해왔다. 지역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김 변호사는 타인에게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지역과 자신의 의뢰인에 초점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의뢰인과의 소통에 있어서도 주안점을 삼는 부분이 있었다. 김 변호사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려움을 해결하는 방법은 열린 마음으로 의뢰인과 진심을 털어놓는 게 좋다고 말했다. 그는 문제 해결에 있어 한번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수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과정에 충실하다 보면 의뢰인과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다고 언급했다. 또한, 사건의 진행에 따라 적절한 계획을 세우고 책임지는 모습을 갖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 변호사는 변해가는 법조계의 환경에 유동적인 대처가 필요함을 조언하며, 로스쿨의 등장으로 변해가는 추세에 따라 인정해야 할 부분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향후 기업 법무 쪽에 기업 자금 지원, M&A 등을 점진적으로 시행해갈 예정이다. 20년 이상의 경력으로 의뢰인의 사건에 귀를 기울여온 김선홍 변호사.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눈으로 의뢰인의 필요를 충족하고 법적인 안정을 가져오는 그의 법률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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