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용 한류(K-Beauty)를 이끄는 주역이 되겠습니다”
“한국 미용 한류(K-Beauty)를 이끄는 주역이 되겠습니다”
  • 이민성 기자
  • 승인 2016.07.0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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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이민성 기자]


“한국 미용 한류(K-Beauty)를 이끄는 주역이 되겠습니다”
 


진정한 미용 한류는 새로운 기술과 시장의 개척에서 출발


 


최근 세계 코스메슈티컬 시장은 의료 기술의 발전과 함께 수요가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15년 세계 안티에이징 시장의 전체 규모는 2,919억 달러로 한화 350조 원에 해당할 만큼 성장했다. 또한, 국내의 경우 2020년까지 연평균 10.1% 성장해 28조 원 대의 시장 규모가 가시화되고 있다. 이에 안티에이징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지닌 항노화 의약품을 통해 미용 한류를 이끄는 (주)울트라브이의 권한진 대표가 주목받고 있다.



K-Beauty 선도 브랜드 ‘Ultra-V’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주)울트라브이는 코슈메슈티컬 분야의 권위자인 권한진 대표가 운영하는 미용 의학 전문 브랜드다. 울트라브이는 지난 2012년 1월 설립 이후 ‘화장품’, ‘의료기기’, 그리고 ‘PDO(Poly-dioxan-one)’를 원료로 한 녹는 실 리프팅 브랜드인 울트라브이가 국내외 다수 언론으로부터 미용 한류의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PDO 필러는 녹는 실로 유명한 새로운 필러 기술로 국내 기업인 ‘종근당’을 통해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또한, B2B로 판매되고 있는 울트라브이의 화장품은 지난 2월, SM 면세점 매장에 입점하며 대 중국 브랜드인지도 제고를 통한 매출 확대를 추진 중이다. 이외에도 울트라브이는 가루 형태의 고분자 필러와 액체 필러 등 기존 시장에 없던 새로운 혁신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권 대표는 울트라 브이의 2016년 목표 매출액이 100억 원이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직원들과 함께 기업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울트라브이의 제품들이 ‘가격경쟁력을 지님과 동시에 병원에서 사용하는 우수 브랜드로 한국을 넘어 세계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전 세계적인 미용 의료 네트워크 ‘더마스터클리닉’의 대표 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권한진 대표는 미용 의료계에서는 ‘의료인을 교육하는 의료인’, ‘뷰티 전도사’, ‘미용 한류의 주역’ 등 다양한 별칭으로 불린다. 특히 그는 과거 ‘물광주사 테크닉(Non-Cross Link H/A 메조주사)’을 개발해 세계 미용 의료계에 확산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2015년 3월 PDO 필러의 제조 특허를 취득한 권 대표는 지난 3개월간 생산설비 준공과 수출 허가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녹는 실 리프팅’, 또는 ‘울트라브이 리프팅(Fine Thread Lifting)’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제품과 미용시술법을 국내외에 알렸다. 권한진 대표는 울트라브이 FTL 시술이 PDO 녹는 실 리프팅 제품으로는 세계 최초로 만들어졌다고 말한다. 또한, 이 시술은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콜라겐을 자극하는 안티에이징 시술로서 인체에 용해·흡수되는 안전한 의료용 물질 PDO로 제작한 ‘Fine Thread’를 피부 진피층 아래 삽입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원하는 방향으로 리프팅되는 효과와 해당 부위 콜라겐 활성화로 피부 라인 형성과 탄력이 증가하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지녔다고 말하며 ‘울트라V 리프팅 브랜드가 긴 지속기간과 강력한 효과로 국내 다수의 의원에서 사용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권 대표는 “이러한 시술 과정에 혈액 줄기세포 또는 활성화 시킨 PRP를 이용해 시술효과를 극대화하며 Air-Dissection, 에어 물광 등 다양한 개념을 결합해 해외에서 의료테크닉 카피가 어렵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녹는 실 리프팅과 비수술 안면윤곽술 등 다양한 기술이 미용 의료계에서 주목 받으며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로부터 강의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미용 의료 시장의 문제점을 해결해야 더 큰 발전이 가능


과거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하며 다양한 실패를 경험한 권한진 대표는 “국내 의료인들은 중국 의료계의 발전을 경계해야 합니다. 미용 한류의 버블이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자각하는 게 중요합니다”라고 말했다. 미용 한류를 위해 브랜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그는 새로운 시장의 개척과 기술의 개발에 집중이 필요하며 단순한 카피를 진행하는 기업이나 의료인은 비전이 없다고 꼬집었다. 또한, 권 대표는 창의적인 기술과 제품의 개발 없이 미용 한류만 외치면 중국 시장의 제품 복제로 큰 피해를 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전문가들은 의료 관광이라는 이름으로 국내를 방문해 성형수술과 미용시술을 받은 외국인들의 재방문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권한진 대표는 ‘국내 미용 관광에서 얻은 수술 부작용에 대한 이야기가 연일 중국 언론에 나오고 있지만, 대중에게는 이러한 사실이 잘 알려지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는 중화권으로 진출한 국내 성형외과나 기업들이 현재는 철수하고 남아 있는 곳이 없다며 미용 한류의 버블 붕괴를 염려했다. 이에 권 대표는 진정한 의미의 한국형 코스메슈티컬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며 자신이 개발한 ‘뱀파이어 울트라V리프팅’ 치료기술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이 기술은 PRP를 활성화하는 레이저, 실, 태반, 기계, 소모제품 등 따라올 수 없는 기술력과 테크닉이 핵심으로 중국의 복제가 어렵다. 권 대표는 해외 미용 의료계가 국내 기술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한국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원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그는 한국적인 재료와 테크닉, 그리고 기술로 진출하는 것이 진정한 한류라고 역설했다. 권 대표는 진정한 미용 한류에 세계적 명성의 브랜드 가치가 더해지면 어떤 기업도 리스크를 감내하고 제품을 복제하기 힘들어진다고 설명했다. 


최근 싱가포르에서 울트라브이의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권한진 대표는 국내에서도 2018년 기업의 상장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권 대표는 ‘2018년 상장과 동시에 시가총액 2천억 원, 그리고 매출 300억 원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아직 발전 중인 기업이지만,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의 개척으로 세계 최고의 글로벌 미용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라며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의료인이자 기업가로서 새로운 블루오션의 개발과 혁신에 가치를 두고 있는 권한진 대표. 그의 노력과 열정을 통해 미용 한류의 대표 브랜드로 (주)울트라브이가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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