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경영컨설팅’으로 한국기업을 세계에 알리다
전략적 ‘경영컨설팅’으로 한국기업을 세계에 알리다
  • 천우인 기자
  • 승인 2016.07.0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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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천우인 기자]




전략적 ‘경영컨설팅’으로 한국기업을 세계에 알리다

“기업의 ‘신성장동력 창출’을 도와 해외진출 교두보 마련에 힘쓰겠습니다”


 

 

 

최근 국내 기업은 침체된 경제의 굴레 속에서 저성장시대 국면을 맞이했다. 이에 기업들은 신시장 개척을 통한 자구책을 마련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이다. 기업성장의 해결책으로 제시되는 경영컨설팅은 기업의 경영상 문제점을 규명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해 실행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전문적인 컨설팅이다. 와이즈포스트 컨설팅 그룹은 다양한 전문가들을 기반으로 한 수준 높은 컨설팅으로 세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전략적 컨설팅으로 국내 기업의 동반성장을 추구

와이즈포스트 컨설팅 그룹의 박상우 대표는 2000년대 초 전선 분야 세계 8위였던 LS전선을 글로벌 시장에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과 성장전략을 기반으로 한 컨설팅으로 세계 3위까지 도약할 수 있게 만든 장본인이다. 이후 박 대표는 사업 다각화 전략을 바탕으로 타 분야보다 세계적 경쟁력을 가지지 못했다고 평가된 국내의 ‘경영컨설팅’ 분야를 이끌며 수많은 기업의 성장을 도왔다. 현재 그는 차별화되고 철저한 컨설팅으로 공기업과 민간기업의 신성장동력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고, 글로벌시장의 진출을 돕고 있다.

박 대표는 대기업의 경우 원천기술과 ICT 융복합을 비롯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업의 창조적 가치를 발현시키고, 신시장의 창출과 새로운 분야진출에 대한 구체적인 컨설팅을 통해 해외시장의 진출을 모색한다. 또한, 민간기업의 경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의 협력으로 해외진출의 초석을 마련하고,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전략과 판로개척을 제시하며 국내 기업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그는 “와이즈포스트는 사업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정하고 실행 가능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합니다. 또한, 정확한 경영진단으로 정체의 원인을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액션 러닝(Action Learning)을 통한 기업의 내부체계 강화

박상우 대표는 이제 국내 경제가 저성장 늪에 빠졌기 때문에 대기업뿐만 아니라 공기업과 민간기업들의 성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성장시대에서의 생존 방법은 중국, 미국 등 보편화 된 시장보다 남미, 중남미, 중동 등 새로운 시장의 판로를 개척해야 합니다”라며 동반성장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기업이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밑바탕으로 ‘내부체계 강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와이즈포스트는 액션 러닝(Action Learning)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체질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컨설턴트가 일정 기간과 시간을 정해놓고 기업 내부의 직원을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통해 기업의 발전방향에 대한 전략 보고서를 직접 작성하게 함으로써 직원의 역량과 책임감을 키우는 효과도 있지만, 컨설팅에 비해 다소 적은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재정의 상황이 넉넉지 않은 민간기업들의 경우,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박 대표는 “현시대의 기업은 대표 혼자가 아닌, 구성원의 전방위적인 역량을 기반으로 성장하기 때문에, 공통적인 목표의식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강조했다.


끊임없는 노력과 발전으로 국내 기업발전에 이바지할 터

현재 와이즈포스트 컨설팅 그룹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것을 중점으로 두고 있다. 이는 단순히 지식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기업과 자사 모두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는 것이 박 대표의 생각이다. 한편, 박 대표는 기업의 발전에 있어 책임자가 가져야 할 신념에 관해서도 설명했다. “기업의 대표들은 창조적인 발상과 사고를 통해 시야를 넓혀야 합니다. 글로벌기업들의 성공사례와 방법 등을 보면서 배우고 바뀌어야 합니다. 컨설턴트들도 이런 부분에 좀 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우물 안에서의 하늘에 만족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박 대표는 컨설턴트가 가져야 할 덕목은 신뢰와 책임감이라고 말했다. 그는 컨설팅은 고객의 삶과 연관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컨설턴트는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시대도 발전함에 기업도 발전했습니다. 따라서 저희 컨설턴트 또한 발전을 거듭해야 합니다”라며 신뢰와 책임감은 컨설턴트의 능력을 기반으로 형성된다고 말했다. 또한, 박 대표는 컨설턴트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컨설턴트는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아닌 누군가를 도와주는 역할입니다. 그들의 성공을 보고 보람을 느끼는 것이 우리 일입니다”라며 고객사들의 행복과 가치가 늘어나는 것이 꿈이고 목표임을 피력했다.

훗날에도 컨설턴트로서 활동하고 싶다는 게 소망이라는 박상우 대표. 그의 열정을 기반으로 와이즈 포스트 파트너즈가 한국을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전문 경영컨설팅 그룹으로 우뚝 설 날이 머지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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