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를 강화하기 위해 CS 교육을 찾는 기업들
소프트웨어를 강화하기 위해 CS 교육을 찾는 기업들
  • 구혜린 기자
  • 승인 2016.06.03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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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구혜린 기자]




소프트웨어를 강화하기 위해 CS 교육을 찾는 기업들



 

 

 


최근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면서 CS(Customer Service)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원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 SCCS기업교육센터는 이러한 추세에 따라 실습중심의 CS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기업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SCCS기업교육센터는 Smile Company, Customer Service의 약자로 기업 및 단체들을 대상으로 CS교육과 자기개발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다. SCCS기업교육센터의 강의분야는 크게 기업교육과 학교교육으로 나뉘며 기업교육은 기본적인 CS교육을 비롯해 자기개발, 동기부여, 조직활성화 등의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반면 학교교육은 학생들의 인성과 소통, 진로부분을 중점적으로 교육 중이다. SCCS기업교육센터의 강사들은 강의요청이 들어올 때마다 사전에 그 업체에 방문해 직원들의 서비스를 체험한 후 다른 경쟁업체들과의 비교·분석해 맞춤적 CS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론 중심의 교육 보다는 현장실습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는 부분이 SCCS기업교육센터만의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SCCS기업교육센터는 중국기업을 대상으로 한 CS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우리나라의 국외기업 CS교육은 중국에 진출해있는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한류열풍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한국의 CS교육에 중국기업들이 큰 관심을 갖게 됐고, 이를 배우기 위해 우리나라의 CS교육업체에 위탁교육을 의뢰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SCCS기업교육센터의 정소영 대표는 이에 발맞춰 중국인들에게 아직은 생소한 한국식 CS교육을 그들에게 최대한 정확히 전달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SCCS기업교육센터는 한국식 CS교육 프로그램을 중국의 문화와 현장에 적합한 맞춤식 교육을 제공 중이다. 정 대표는 중국에 처음 출강을 갔을 때 통역사를 통해 강의내용을 전달했지만 오역이 많아 교육효과가 떨어진다는 것을 깨닫고 현재는 모든 강의를 직접 중국어로 진행하고 있다. 그는 중국기업에서 강의 요청이 들어오면, 중국어로 강의대본을 작성해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숙지한 후 교육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 대표의 이러한 노력 덕분에 SCCS기업교육센터에 중국기업들의 재교육 요청은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

국내외에서 활발한 강사활동을 하고 있는 정소영 대표는 CS는 결국 고객에 대한 서비스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직원 스스로 서비스 마인드가 갖춰지지 않았다면 CS교육 내용에 공감할 수 없습니다”라며 서비스 마인드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이러한 서비스 마인드를 갖춘 CS강사를 양성해 한국의 CS가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표본이 되길 소망하고 있다. 최고의 CS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정소영 원장. 정 대표의 CS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SCCS기업교육센터가 한국의 CS를 대표할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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