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하고 정확한 법률서비스로 최선의 해결책을 제공하다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서비스로 최선의 해결책을 제공하다
  • 박경보 기자
  • 승인 2016.05.0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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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박경보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서비스로 최선의 해결책을 제공하다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뛰어난 상황대처 능력 보유한 변호사  

 

 

 

보통 법이란 사회정의의 실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고 표현되고는 한다. 따라서 이러한 법을 다루는 법조인에게도 가슴 속에 뜨거운 정의와 냉철한 판단력이 요구되고 있다. 이해관계가 더욱 복잡해지고 각박해진 시대 상황에서도 법조인으로서의 신념을 지키며, 문제상황 해결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변호사인 법무법인 일현의 주형훈 대표변호사를 만나 보았다.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로 차별화된 법률 서비스 제공


사회는 시대 발전에 따라 점차 복잡·다양화되고 있고, 이에 인해 법률적인 문제로 인한 분쟁과 다툼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그만큼 법률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팽창하고 있는 가운데 법조인들 역시 사회적 요구에 맞는 다양한 변화들을 시도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법무법인 일현은 이러한 나날이 증가하는 법률수요에 의뢰인의 요구에 부합하는 종합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법무법인이다. 법무법인 일현은 각종 민·형사 상의 소송분쟁을 비롯해 기업법무와 국제업무, 토지보상과 가사소송 등 각 분야별로 최고의 자질을 갖춘 전문변호사들이 복잡한 법률관계에 효율적으로 대처하며 호평받고 있다. 특히 법무법인 일현은 다른 법무법인에 비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최선의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주형훈 변호사는 “법무법인 일현은 분쟁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결과를 예측해 최선의 해결책을 제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형사사건의 경우, 무조건 무죄를 주장하기보다 형량을 감축하기 위한 최적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라고 소개했다. 다시 말해서 무조건적으로 승소만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예측한 결과에 따라 현 상황에서의 가장 현명한 대처방법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주형훈 변호사는 이를 통해 의뢰인의 불필요한 비용이나 심리적인 압박감을 줄이고 최대한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전했다. 

 
주형훈 변호사는 법률소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의뢰인과 변호사 간의 밀접한 신뢰관계라고 강조한다. 변호사는 의뢰인을 잘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의뢰인은 변호사에게 억울한 점을 명확하게 밝혀야 좋은 결과가 도출된다고 말하는 그는, 이를 위해 상호 간의 신뢰관계 구축이 최우선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 변호사는 이러한 관계를 통해 현재 진행되는 일과 예상되는 일들에 대해 함께 공유하며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의뢰인 입장에서는 당연히 승소한다고 생각하더라도 사실관계를 밝히다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들도 많다는 그는, 급변하는 상황에 맞추어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이에 대한 대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주형훈 변호사가 생각하는 ‘좋은 변호사’란 업무 진행 속도가 빠르고 의뢰인의 니즈(needs)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변호사다. 주 변호사는 변호사라면 의뢰인이 말하는 것만 대응하기보다 적극적으로 사건에 파고들어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변호사는 물론 다양한 경험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상황 대처 능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전하는 그다.    

 

법무법인 구성원을 비롯한 모두가 잘사는 사회 꿈꿔


법무법인 일현은 지난 2013년 설립된 법무법인이지만, 설립 3년 만에 10명의 변호사가 활동하는 법무법인으로 성장하며 자리를 다지고 있다. 처음 설립 당시 세 명의 변호사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10명의 변호사들이 각자의 전문분야를 맡고 있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법률분쟁 유형에 대응이 가능하다. 

 
요즘의 송무(訟務)시장은 그야말로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청년 변호사들의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 악화되고 있는 법률시장의 현실과는 반대로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온 주형훈 변호사는, 개업을 꿈꾸는 청년 변호사들에게 몇 가지 조언의 말을 전했다. 시장의 포화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전하는 그는, 단순히 소송 업무를 넘어 변호사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졌다고 귀띔했다. 주 변호사는 이를테면 법률 자문과 같은 분야도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며 자신에게 잘 맞는 법률분야를 찾아 후배들이 도전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꾸준한 성장을 달성해온 주형훈 변호사이지만, 그에게도 아직 고민이 있다. 아직까지는 직원들의 노력만큼 보상해주지 못하고 있다며, 법무법인의 근무환경이 지금보다 더욱 좋아져 구성원 모두가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법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주 변호사는 앞으로도 법무법인 일현이 업무를 효율적으로 잘 수행해서 의뢰인들의 만족도가 높은 법인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지금까지 수많은 사건을 담당했지만 사건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하다는 주형훈 변호사는, 형사사건 중 어려운 법정 공방 끝에 억울한 피고인의 무죄를 이끌어 냈을 때, 그리고 여러 소송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을 때 의뢰인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한다. 밀려드는 사건들로 언제나 힘들고 몸이 녹초가 되지만, 항상 법조인이 된 것에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변호사로서 업무에 임하고 있다는 그다. 언제나 법무법인 구성원들은 비롯해 주변 사람들이 모두 행복해지는 것과 이 사회가 다 같이 잘사는 사회를 꿈꾼다는 주형훈 변호사. 법조인으로서 의뢰인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이고 평등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에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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