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의 건강 주치의로 거듭나겠습니다”
"직장인들의 건강 주치의로 거듭나겠습니다”
  • 이민성 기자
  • 승인 2016.04.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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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이민성 기자]

"직장인들의 건강 주치의로 거듭나겠습니다”


언제나 환자들이 찾아올 수 있는 베이스캠프가 되고자


 

 

 

한국사회가 100세 시대에 돌입하며 현대인들에게 건강한 신체는 필수요건이 됐다. 하지만 대부분 직장인은 불규칙한 식사와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에 건강을 지키기 힘든 실정이다. 특히 잘못된 자세로 장시간 근무하는 직장인의 건강지수는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이에 ‘통증의 통합적인 해결’을 목표로 하는 병원이 있어 눈에 띈다. 최근 광화문에 새롭게 문을 연 ‘화인마취통증의학과’는 권정은 원장은 지역 직장인들의 건강 주치의로 주목받고 있다.



고통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질병들은 치료 이후에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특히 직장인들은 기질적 병변을 발견할 수 없는 원인 모를 아픔에 힘들어하고 있다. 이에 환자의 통증에 집중하는 마취통증의학과는 최근 잘못된 자세로 생겨난 고통에 힘들어하는 직장인들과 학생들에게 인기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2014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마취통증의학과의 증감률은 24.7%로 2010년 이후 5년간 171개의 의원이 증가해 개원가 전체 의과 중 가장 큰 변화를 나타냈다. 이러한 사회적 관심 속에 지난 2월 1일 문을 연 화인마취통증의학과 광화문점은 기업들이 밀집된 종로구 직장인들의 고통을 경감시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현재 광화문 인근에 자리 잡은 화인마취통증의학과의 권정은 원장은 통증의학 분야에서 남다른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권 원장은 내원하는 통증 환자는 물론이고, 직장인 통증 치료의 전문가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참고 지내던 통증을 적극적으로 치료해 일상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화인마취통증의학과는 현재 비수술 치료의 선도 브랜드로서 첨단의료기술과 서비스 품질로 환자들의 고통을 줄이고 있다. 특히 화인마취통증의학과 광화문점은 초음파, 적외선체열진단기 등 첨단 진료장비로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권정은 원장은 방사선 장비를 이용한 정확한 시술과 전문 물리치료사가 상주하는 물리·도수 치료실을 운영해 환자들의 회복을 돕고 있다. 또한, 화인마취통증의학과가 2007년부터 쌓아온 9년간의 앞선 노하우는 불필요한 대기·치료시간을 줄여 환자들에게 더욱 빠르고 편리한 통증 치료를 제공한다. 화인마취통증의학과의 의료진들은 꾸준한 교류로 치료기술을 연구·강화해 환자들에게 체계화되고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녔다. 이외에도 화인네트워크 전 지점에서 같이 진행되는 철저한 감염·위생 관리와 깔끔한 인테리어, 안락한 편의시설들은 환자들의 재방문율을 높이고 있다. 권 원장은 개원을 준비하며 화인마취통증의학과가 가진 다양한 장점과 환자들의 신뢰에 관심을 두게 됐다고 말하며 “편리한 접근성과 의료인으로서 발전할 수 있는 환경 등 환자와 의료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에 개원을 결심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화인마취통증의학과는 사무실과 상가의 밀집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광화문에서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권 원장은 현재 직장인들 외에도 관광객, 집회 참가자 등 다양한 환자가 찾아오고 있다고 설명하며 “병원을 방문하시는 환자들의 고통을 줄여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권 원장은 새롭게 시작한 만큼 환자들의 피드백이 격려와 용기가 된다고 말하며 앞으로 병원 안정화와 환자 치료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제2의 인생 새로운 길을 걸어가는 의료인


권정은 원장은 의료인으로는 독특한 이력을 지녔다. 학창시절 문과 출신으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던 권 원장은 당시 미래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중 답답한 사무실의 일보다 액티브하고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은 생각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에 의대에 입학한 권 원장은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를 거쳐 전문의로 활동을 시작했다. 레지던트 때와 달리 개원을 통해 자신만의 환자를 만난다는 점에서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하는 그는 앞으로 자신의 환자들이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그들의 통증 감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정은 원장은 의료인으로서 몸과 마음이 힘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권정은 원장은 ‘국경없는의사회’에 가입해 후원과 치료활동 등 사회적 공헌에 함께하고 있다. 권 원장은 개원으로 함께 집중하기는 힘든 환경이지만, 앞으로 병원 안정화가 진행되면 국경없는의사회와 같은 사회 약자들을 위한 NGO(Non Governmental Organization) 활동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권 원장은 화인마취통증의학과 광화문점이 앞으로 환자들에게 든든한 베이스캠프가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통증이 발생할 때 언제든지 찾아와 회복하고 쉬어갈 수 있는 병원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환자들이 자신감과 삶의 질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함께 활동하고 있는 직원들에게도 좋은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의료인이자 경영자로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권정은 원장. 그의 노력이 화인마취통증의학과 광화문점을 통해 환자들의 삶의 질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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