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암 보상 전문가를 꿈꾸다
대한민국 최고의 암 보상 전문가를 꿈꾸다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2.10.04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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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암 보상 전문가를 꿈꾸다

-공정함과 전문성 갖춘 보험금 분쟁의 해결사  
-”모두 다 같은 손해사정회사는 아니다”
      
뜻하지 않은 사고나 질병으로부터 우리의 보호해주는 것이 ‘보험’이다. 물론 보험의 필요성을 두고 예전부터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으나 위기의 순간 발휘되는 보험은 가치를 부정하긴 쉽지 않다. 더욱이 여전히 끝나지 않은 코로나 팬데믹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우리의 삶은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으로 가득하다. 특히 전 세계 최저의 출산율과 노령 인구의 증가 등으로 21세기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사회적 부양비용은 점차 높아질 수밖에 없다. 다수의 전문가 역시 보험의 필요성을 논하는 소모적 논쟁은 이제 끝내야 할 때라고 강조하는 이유이다.  

 

정지형 대표 ⓒ이루다 손해사정법인(주)
정지형 대표 ⓒ이루다 손해사정법인(주)

 

 

손해 사정업의 새로운 기준, 이루다 손해사정법인(주)
위기의 순간 그 가치가 빛나는 보험, 그러나 보험금이 절실히 필요한 순간 이를 수령하지 못한다면 어떨까? 생각하기도 싫은 상황이지만 실제로 이러한 경우는 우리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물론 부당한 이유로 보험금 지급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적법한 절차로 소송을 진행할 수도 있으나 개인이 거대 보험사와의 법적 다툼에서 승소하는 경우 역시 드물다. 보험금 미지급과는 별개로 보험금 청구의 대다수가 자신이 보험에 가입했던 설계사를 통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보험금을 수령한 경우에도 보험사 소속인 이들이 고객의 편에서 제대로 된 보험금 지급을 할 수 있겠냐는 의구심도 끊이질 않는다. 이처럼 보험금 지급을 두고 여러 가지 의심스러운 상황이 생긴다면 우리는 해결사를 찾을 수밖에 없다. 보험금 분쟁의 해결사, 손해사정사가 그 주인공이다. 다만 이들 손해사정사를 향한 대중의 인식은 그리 높지 않다. 2012년 독립 손해사정업에 도전장을 던진 후 지난해 법인 설립으로 한 단계 더 높은 곳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이루다 손해사정법인(주)의 두 주춧돌인 정지형 대표와 이주희 책임 손해사정사 역시 오랜 시간 관련업에 종사하며 이 부분에 아쉬움이 컸다고 한다. 손해사정업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관련 전문가의 문턱을 낮출 수 있는 마중물이 되고자 지금 이 순간에도 지금껏 자신들의 묵묵한 발자취를 남겨온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해 서둘러 질문을 이어가고자 했다.

이루다손해사정법인(주)을 설립하며 내세운 바가 있다면
“우선 이곳을 알리기 전에 손해사정사라는 직업을 먼저 소개하고자 한다. 손해사정사의 주된 업무는 보험과 관련한 손해를 정확하게 평가하고, 합리적인 보험금 산정이다. 이을 위해서는 보험 고객과 보험사 간에 체결된 보험 약관을 분석하고, 사고 발생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데 필요한 각종 자료를 조사가 필요하다. 더 나아가 보험가입자의 보상 청구 타당성과 절차상의 문제점이 없는지를 확인하고, 청구된 보험금이 적절한지를 알아보기 위해 이전 사례와 보험 처리 관례 및 판례 등을 살피며 적정한 보상 범위를 의뢰인에게 공유한다. 이러한 업무가 개인이 처리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손해사정사는 보험 업무의 해결사이자 수사관이나 아직 우리의 업무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지난해 법인 전환된 이루다손해사정법인(주)은 이곳의 로고에도 표현된 저울처럼 공정한 업무처리로 이곳의 네이밍처럼 고객이 뜻하는 바를 이루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시 하는 손해사정 전문가 그룹이 되고자 한다.”

 

이주희 책임 손해사정사 ⓒ이루다 손해사정법인(주)
이주희 책임 손해사정사 ⓒ이루다 손해사정법인(주)
이주희 책임 손해사정사 ⓒ이루다 손해사정법인(주)
 ⓒ이루다 손해사정법인(주)

 

이곳만의 차별화가 무엇인지
“이루다 손해사정법인(주)는 지금껏 전 직원 모두가 보험사 현장 심사직 출신으로 고객과 가장 가까이에서 보험사와의 분쟁을 함께하고 해결했다. 특히 이곳에서는 신체손해사정 관련 모든 업무를 진행 중이지만 제3보험의 진단비 손해사정과 암 진단비 손해사정 업무에서 남다른 전문성과 포트폴리오를 보유 중이다. 흔히 보험금 청구에 있어 암 진단에 가장 심플하고 쉽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오해이다. 암 진단은 신체 손해 사정에서도 매우 특수한 분야이며 전문성을 갖추기 쉽지 않다. 기준과 약관이 천차만별이기에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고객이 원하는 바를 결코 이뤄줄 수 없다.”

이루다 손해사정법인과 함께 이뤄온 성과가 있다면
“성공 사례나 계약 건수 등 눈에 보이는 성과도 중요하지만 이를 뛰어넘는 보이지 않는 성과가 더 유의미하게 다가온다. 다의적으로 해석되는 보험 약관과 의학 지식, 그리고 관련 법 규정을 분석해 시대에 맞춘 객관적인 사정 업무로 고객이 원하는 바를 이뤄주며 이에 대한 긍정적 피드백을 받았던 순간 모두가 직업적 성취감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더불어 암 진단비 관련 업무에서 특화된 것은 물론 남다른 성과를 거둬왔기에 손해사정업계에서나 법률 전문가들의 자문요청도 끊이질 않는다. 이렇듯 동종 업무에서 관련 종사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었다는 점 역시 유의미한 성과이다. 앞으로도 공정, 노력, 성실, 자기 관리를 우선순위에 두며 초심을 잃지 않고 원하면 이뤄진다는 고객 가치를 실현하는 손해사정 전문가 그룹이 되고자 한다. 더 나아가 수도권을 시작으로 전국 단위의 지점 개소와 행정 및 노무 법인까지 아우를 수 있는 보상 그룹으로의 성장이 이뤄진다면 우리가 꿈꾸는 클라이맥스가 되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이루다 손해사정법인(주) 정지형 대표는 손해사정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고픈 메시지도 덧붙이고자 했다. 정 대표는 “손해사정사라면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는 객관적 업무 능력과 도덕성을 바탕으로 중심을 지킬 수 있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합니다. 더불어 끊임없이 노력하며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합니다. 나의 지식이 보험 계약자와 피해자의 권리를 지킬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라는 진심을 전하며 인터뷰를 마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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