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이 다른 하이엔드 빌딩 중개
결이 다른 하이엔드 빌딩 중개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2.10.04 1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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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결이 다른 하이엔드 빌딩 중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아름다운 ‘지성’
-“처음부터 끝까지 빌딩메이트와 함께합니다”
      
얼마 전 인기 남자 배우가 ‘야, 너두 할 수 있어’를 외친 어느 미디어 광고는 대중에게 강렬한 기억으로 남기 충분했다. 모 교육 플랫폼 기업의 광고 카피였던 해당 메시지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음을 강조하며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바람이었을 것이다. 최근 부동산 산업에서도 관련 직종의 관심이 높아지며 ‘야너두’가 통용되고 있다. 다만 이는 진입 장벽이 낮은 업무 특성상 누구에게나 기회가 주어진다는 긍정적 메시지보다 관련 산업의 어두운 이면을 보여주기도 한다. 누구나 부동산 일을 시작할 수는 있으나 모두가 부동산 전문가가 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사진=김갑찬 기자
사진=김갑찬 기자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는 명품 빌딩 전문가 그룹
부동산 업무의 역사는 꽤나 깊다. 그러나 대중이 기억하는 부동산 전문가의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그리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차라리 오래전부터 우리에게 익숙했던 복덕방 사장님을 떠올리면 그나마 다행일지 모른다. 부동산 산업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관련 업무를 단순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아지며 관련 업무 종사자를 향한 대중의 오해와 편견 역시 심해진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부동산 업무를 꿈꾸는 이들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 중인 수험생의 수가 수능을 치르는 고3 학생보다 많은 것이 이를 방증한다. 지난 3월 부동산 전문가로서 오랜 노하우를 담아 빌딩메이트 부동산중개의 시작을 알린 송나래 대표. 그도 처음 부동산 일을 시작했을 당시 이러한 부정적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시간이 흘러 송 대표가 내린 결론은 부동산 종사자를 향한 대중의 시선을 바꾸고자 한다면 ‘중개’가 아닌 ‘관계’가 중요함을 깨닫는 것이다. 빌딩 전문가로서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함께하는’ 송나래 대표의 부동산 스토리가 궁금해 서둘러 질문을 던지고자 했다.

빌딩메이트 부동산중개를 설립하며 내세운 바는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오랜 시간 부동산, 특히 빌딩 전문가로서 시나브로 채워온 비단 주머니를 풀어낼 원더랜드가 필요했고 그 시기가 지금이었다. 소속 공인중개사로서는 한계가 분명했기 때문이다. 이곳의 네이밍처럼 빌딩거래를 위한 진정한 친구 혹은 동반자가 되고자 빌딩메이트 부동산중개의 시작을 알렸다. 덧붙여 체스에서 킹을 잡으려는 순간 외치는 ‘체크 메이트’라는 경고 구호처럼 고객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결정적 한 방을 이곳에서 보여주고자 한다. 단순히 빌딩 매입과 매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유지·관리 및 재매각까지 이어지는 장기 플랜에서 하나의 팀이자 성공적 자산 증식의 파트너가 빌딩메이트 부동산중개이다.”

빌딩메이트 부동산중개는 어떻게 다른가
“프리미어리그 최초의 아시아인 득점왕인 손흥민은 축구인 출신인 아버지의 남다른 축구 유전자를 물려받은 것은 물론 어려서부터 혹독한 훈련으로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성장했다. 저 역시도 강남에서만 25년 이상 중개업에 종사하셨던 어머니 밑에서 자랐기에 부동산은 어쩌면 하나의 놀잇감일 정도로 친숙했다. 특히 어려서부터 자연스레 익혀왔던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분위기를 읽는 눈을 갖췄기에 처음 부동산 업무에 뛰어든 이들과 출발선부터 다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는 빌딩 전문가로서 그동안 무수히 많은 성과를 이뤄낸 저의 비책 중 하나에 불과하다. 물론 어머니의 영향으로 남들보다 빠르게 부동산 일에 녹아들 수 있었지만 딱 거기까지일 뿐이다. 부동산 거래 역시 사람과 사람이 만나 이뤄지는 퍼포먼스이기에 결국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필살기 역시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보다 아름다운 ‘지성’과 인간적 ‘깊이’이다. 따라서 빌딩메이트 부동산 중개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빌딩메이트와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이곳과 함께하는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진정성을 전하고자 한다.”

 

빌딩메이트 부동산중개의 스터디는 강의와 현장 방문이 함께 이뤄진다. ⓒ빌딩메이트 부동산중개
ⓒ빌딩메이트 부동산중개
빌딩메이트 부동산중개의 스터디는 강의와 현장 방문이 함께 이뤄진다. ⓒ빌딩메이트 부동산중개
빌딩메이트 부동산중개의 스터디는 강의와 현장 방문이 함께 이뤄진다. ⓒ빌딩메이트 부동산중개

 

 

빌딩메이트 부동산 중개가 걸어갈 장밋빛 미래는
“여러 번 강조한 것처럼 부동산 업무의 성과는 ‘관계’에서 정답을 찾을 수 있으나 이는 매도자 매수자와의 관계만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곳과 함께하는 구성원들의 역량을 키워가며 이들과 함께 동일한 비전을 꿈꾸고 실현해나가는 관계 역시 중요하다. 부동산 업무 특성상 한탕주의가 만연해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관련 업무는 절대 혼자만의 힘으로는 더 높은 곳을 향할 수 없다. 따라서 빌딩메이트 부동산 중개는 ‘같이의 가치’를 완성하는 명품 빌딩 전문가 그룹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말뿐인 가족 같은 회사가 아닌 이곳 구성원 모두는 대표인 저부터 같은 위치에서 서로 존중하고 인정받는 가장 신뢰하는 파트너이다. 유토피아 같은 이야기로 들릴 수 있으나 회사 성장의 이유 역시 구성원 모두가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고도 자랑스러운 회사를 만들기 위함이다. 이들과 함께 차원이 다른 특별함,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아름다운 지성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부동산 시장에도 뻗어가는 그날이 온다면 우리가 꿈꾸던 미션은 완성되지 않을까?”

사실 이날 진행된 송나래 대표와의 이야기는 평소 다른 인터뷰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정도로 희로애락 가득한 스토리가 기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더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었음에도 송 대표는 “이제 첫발을 내디딘 회사로써 아직은 우리의 모든 것을 보여주기보다 빌딩메이트의 가치가 진심으로 대중에게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곧 완성될 사옥에서 우리의 무한한 잠재력을 다시금 이슈메이커와 함께 확인하는 그날을 기대하겠습니다”라는 묘한 여운을 남기며 인터뷰를 마친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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