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겨냥한 기숙사형 싱글하우스, 향남 트윈테라스타워
MZ세대 겨냥한 기숙사형 싱글하우스, 향남 트윈테라스타워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2.08.29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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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MZ세대 겨냥한 기숙사형 싱글하우스, 향남 트윈테라스타워

 

 

 

안정적인 수익창출과 시세차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기대할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산업단지 인근의 수익형부동산은 풍부한 임대수요가 확보된 입지가 장점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수요가 많아 공실률이 낮고 회전율은 높은 이점이 있어 은행금리 이상의 월세수익 창출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에 경기 화성시 향남제약산업단지 인근에서는 최근 ‘향남 트윈테라스타워’가 젊은 수요층을 겨냥해 최신 주거지로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화설계를 도입한 향남 트윈테라스타워는 건국건설이 화성 향남읍 구문천리 925번지에 조성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2개 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16~32㎡의 도시형 생활주택 814가구로 구성됐다.

향남제약산업단지 '최초' 기숙사형 싱글하우스로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는 단지는 1~2인 가구를 위해 원룸 및 투룸 등의 주택형이 마련된다. 전 가구에는 발코니가 있는 테라스형 설계가 적용되어 주거 쾌적성을 높인다. 또한 몸만 들어와 살 수 있는 풀 퍼니시드 시스템(Full Furnished System)이 도입 예정이며, 대형 붙박이장과 함께 인덕션, 빌트인냉장고, 드럼세탁기, 에어컨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입주민 안전을 위해 향남지구 '최초' LG 유플러스 IoT(사물인터넷) 시스템도 적용된다. 모든 가구에 원격제어시스템이 구축되는 것은 물론 여기에 무인택배시스템, 첨단 CCTV 설치 등 입주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향남 트윈테라스타워 인근에 자리한 향남제약산업단지와 발안산업단지 등의 배후수요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요소다. 코로나 시대로 인해 제약단지 가동률이 250% 상승, 근로자는 1.5배 증가해, 향남제약산업단지 내 약 9000명, 발안산업단지 내 8000여 명의 근로자가 상주하고 있어 약 18,000여 명의 잠재된 임대수요가 확보됐다는 평이다. 이 수요들을 검증이라도 하듯 공실률은 1%대이며, 이미 99% 임대차계약이 완료 되었다고 한다.
 

분양가는 1억1000만원대~ 1억7000만원대 이고, 실투자금은 3~5000만원대. 계약자의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행사에서 보유하고 있던 선임대가 맞춰져있는 호실은 더블 임대보장을 실시 한다. 향남 트윈테라스타워 분양 관계자는 "산업단지 중심 상업지역에 자리한 데다 2개 동 814가구의 대단지라 향후 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매매대행사 주식회사 웨스컴퍼니는 "수익률은 물론 임대관리와 매매관리 까지 고객의 수익률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것"이라고 대답했다.

[자료제공=웨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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