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Z세대 트렌드 선도하는 퍼포먼스 맛집
[이슈메이커] Z세대 트렌드 선도하는 퍼포먼스 맛집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2.07.19 09: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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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야성의 에너지 ‘트렌드지’

[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Z세대 트렌드 선도하는 퍼포먼스 맛집
 
 
ⓒ인터파크뮤직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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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렌드지(TRENDZ)가 야성적인 늑대로 돌아왔다. 트렌드지(하빛, 리온, 윤우, 한국, 라엘, 은일, 예찬)가 두 번째 미니앨범 'BLUE SET Chapter 2. CHOICE(블루 셋 챕터 2. 초이스)' 발표 쇼케이스를 펼치며 자신들의 컴백을 알렸다. 6개월 만에 돌아온 트렌드지는 "전작과 다르게 늑대스러운 면이 있다. 야성미가 넘치는 모습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BLUE SET Chapter 2. CHOICE'는 트렌드지가 데뷔 앨범 'BLUE SET Chapter 1. TRACKS(트랙스)'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전작을 통해 혼돈과 절망에서 오는 상실감, 분노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열망을 그려냈던 트렌드지는 이번 앨범에서 'BLUE SET'이라는 미지의 공간 속 극복과 성장 스토리로 세계관을 확장했다.
 
 
ⓒ인터파크뮤직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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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지는 "세계관을 더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를 연구했다"며 "저희가 작사를 하면서 성장했다고 느끼는 것은 세계관을 어떻게 담을지를 고민한 것이다. 멤버들과 같이 모여서 소통을 많이 했다. 곡에 대한 배경과 세계관을 디테일하게 담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WHO [吼] (후)'는 갈림길 끝의 해답을 향한 질문 'WHO?'와 내면의 혼란스러움을 한자 '울부짖을 후(吼)'로 표현한 이중적 의미를 담고 있다. 귀를 사로잡는 강렬하고 중독적인 사운드가 '신흥 퍼포먼스 강자' 트렌드지의 에너지를 오롯이 표현했다.
 
 
ⓒ인터파크뮤직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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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한 가지 장르에 국한되어 있는 게 아니고 록적이고 힙합적인 요소가 있다", "안무에도 스토리가 포함됐다. 발톱만 표현할 수 있는데 송곳니까지 표현한 디테일 등이 있다", "체력적인 면에서 월등히 퀄리티가 높은 것 같다. 저희도 안무 받은 후에 한번 추고 누울 정도로 힘들었는데 연습하다 보니 이제 끄떡없이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데뷔 때부터 강조한 부분이 퍼포먼스였는데 이번 앨범에서도 안무가 강력하다. 강렬하고 멋있고 다른 아이돌 분들보다 더 멋있는 모습을 부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인터파크뮤직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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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트렌드지의 당찬 포부를 담은 'AWAKE(어웨이크)', 폭발적인 에너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CLIQUE(클릭)', 역경을 딛고 현실을 마주할 용기를 다짐하는 곡 're : daybreak(리: 데이브레이크)', 트렌드지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느낀 감정을 표현한 'FOREVER MORE(포에버모어)'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5곡이 수록됐다. 특히 트렌드지는 데뷔 앨범에 이어 이번 앨범에도 전곡 작사에 참여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트렌드지는 음악적 역량은 물론, 더욱 무르익은 무대 매너와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 Z세대의 마음을 저격한다는 각오다.
 
트렌드지는 "'강렬한 검정색' 같은 팀이라는 평가를 받고 싶다. 검정색은 강렬한 색인데 여러 색이 모여서 검정색이 되기 때문에 저희도 다양한 모습이지만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콘셉트가 늑대니까 야생돌 같은 말을 듣고 싶다", "음악방송 순위 10위권 안에 들고 싶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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