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거래의 바이블 ‘건물투자 비밀노트’
빌딩 거래의 바이블 ‘건물투자 비밀노트’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2.01.27 1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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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빌딩 거래의 바이블 ‘건물투자 비밀노트’

 
- 왜 당신은 건물주가 되지 못할까?
- 토탈 부동산 원스톱 서비스의 완성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다. 해가 바뀌어도 변함없이 도심 속에 우뚝 솟은 빌딩을 바라보며 ‘언젠가 나도 저 빌딩의 주인이 되지 않을까’라는 묘한 설렘과 부푼 희망을 가슴에 품는 2022년의 시작. 사실 대부분이 헛된 꿈이라고 이를 포기하지만, 빌딩주는 막연한 꿈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다며 자신의 노하우를 마음껏 풀어낸 이가 있다.  

 

ⓒ정인부동산그룹
ⓒ정인부동산그룹

 

 

부동산 투자의 가장 좋은 파트너, ‘정인부동산그룹’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라는 옛말처럼 한 번뿐인 인생에서 자신의 이름 세 글자를 세상에 남기고픈 바람은 누구에게나 있지 않을까? 20년 이상의 부동산 특히 빌딩 컨설팅 전문가로 활동해온 정인부동산그룹 박준연 대표. 그 역시도 ‘나는 왜 건물주가 되지 못할까?’라는 대중의 물음에 정답을 제시하고자 최근 ‘건물투자 비밀노트’라는 저서를 출판하며 자신의 이름을 다시 한번 부동산 산업에 각인시키고자 했다. 
  사실 이슈메이커와 박준연 대표와의 만남도 이번이 3번째다. 처음 만나면 우연, 두 번은 인연, 세 번은 필연이라는 말처럼 우연을 넘어 필연이 된 박 대표와의 지난 시간은 언제나 도전과 열정으로 가득했다. 그렇기에 박 대표의 첫 저서 출판의 의미를 그 누구보다 공감하며 부동산 전문가가 아닌 첫 저서를 발행한 작가의 자격으로 그를 다시 마주한다는 생각에 묘한 설렘이 더해지기도 했다. 유난히 차가운 칼바람이 몸을 움츠리게 했던 2022년 새해의 어느 날, 이제 갓 인쇄를 마친 따끈따끈한 박 대표의 신간으로 몸을 녹이며 서둘러 그에게 질문을 던진 이유였다.

첫 저서 출간을 축하한다. 작가로서 소회를 전하자면
“오랜 시간 부동산 전문가로 활동하며 많은 고객과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했으나 이를 기록물로써 남긴다는 것은 또 다른 의미였다. 혼자만의 노력이 아닌 여러 사람이 힘을 모아 완성된 결과물이기에 이들에게 먼저 감사함을 전하고자 한다. 저 역시도 이번 저서 출판을 준비하며 더 많은 공부를 하게 됐고 자식과도 같은 첫 결과물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는 생각에 누구보다 뿌듯한 마음이다. 더욱이 이번 저서 출판이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기보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콘텐츠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추가 저서 집필도 계획 중이다.” 

부동산 전문가로서의 노하우의 집약체인 ‘건물투자 비밀노트’는 어떤 책인가
“우선 이 책을 준비하게 된 계기부터 설명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저 역시도 빌딩 컨설팅 전문가로 활동했으나 빌딩주의 꿈은 왜 특정인에게만 허락되는지 의구심이 들었다. 더욱이 빌딩거래는 주거지를 사고파는 것과는 전혀 다른 문제다. 그럼에도 다수의 빌딩 구매자는 특별한 고민 없이 빌딩을 사고 가격이 오르면 팔아서 또 다른 빌딩을 구매하며 수년 안에 고액 자산가로 성장한다. 반면 몇 년을 컨설팅받았음에도 단 한 채의 빌딩을 사지 못하는 사람도 부지기수다. 결국 ‘제대로 된 정보와 지식이 빌딩주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만든다’라는 결론에 이르렀고 빌딩주를 꿈꾸는 많은 이에게 제가 가진 노하우를 풀어내고자 했다.”

그렇다면 이 책을 읽으면 모두가 빌딩주가 될 수 있나
“그렇다면 얼마나 좋을까? (웃음) 그러나 ‘건물투자 비밀노트’에서도 빌딩 투자가 돈을 벌어주는 만능 열쇠라고 말하진 않는다. 우선 이 책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부동산 투자의 모든 정보와 노하우의 결정판이다. 아무나 뛰어들 수 없는 관련 산업에서 무수히 많은 위험과 함정이 기다리고 있기에 금단의 열매가 될 수도 있다. 따라서 빌딩 투자를 준비 중인 이들에게 달콤한 유혹에 속지 않고 현명한 투자를 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한다. 특히 이 책에서는 재무·회계·조세·건축·경영 등 건물 매매와 관련된 복잡한 일도 상기시킨다. 더 나아가 건물 신축과 리모델링, 임대와 부가가치를 높이는 건물 관리 방법 등 실질적인 조언을 더하며 빌딩 투자의 길라잡이이자 바이블이 되고자 한다.”      

시중에 수많은 부동산 관련 출판물이 존재한다. ‘건물투자 비밀노트만’의 차별화는
“앞서 언급한 내용 이외에도 대한민국 건물주의 특성을 분석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두려움을 모르며 투자 이해도가 높다는 것이다. 초보 투자자임에도 직접 투자에 나서면 결정이 빠르다는 공통점도 있다. 즉 이러한 특성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계속 건물을 사들이는 것이 ‘강남 건물주의 세계’이다. 따라서 ‘건물투자 비밀노트’에서는 Case Study로 건물 투자자의 실전 사례 13개를 소개하며 건물 투자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여과 없이 제공하고자 했다.”

마지막으로 박준연 대표는 첫 저서를 발간한 작가가 아닌 2022년 더 큰 도약을 준비 중인 정인부동산그룹의 대표로서 전하고픈 메시지도 있다고 한다. 그는 “모두가 힘든 코로나 팬데믹에도 정인부동산그룹은 급격한 성장을 이뤘습니다. 2022년은 설립 당시부터 우리가 가진 핵심 가치였던 ‘토탈 부동산 원스톱 서비스’가 완성되는 원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더 나아가 기존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프롭테크 서비스를 상반기 중에 론칭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때가 된다면 다시금 이슈메이커를 통해 독자들과 함께 부동산 투자의 가장 좋은 파트너, ‘정인부동산그룹의’ 이야기를 다시금 나누고자 합니다”라는 새해 다짐을 남기며 인터뷰를 마치고자 했다.

 

ⓒ정인부동산그룹
사진=김갑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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