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가요계 정복 나선 강렬한 ‘리턴 오브 더 걸’
[이슈메이커] 가요계 정복 나선 강렬한 ‘리턴 오브 더 걸’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2.01.04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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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가요계 정복 나선 강렬한 ‘리턴 오브 더 걸’
 
 
ⓒ위에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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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버글로우가 7개월 만에 돌아왔다. 매 컴백마다 강렬한 모습으로 대중을 놀라게 한 이들은 우주 해적으로 변신, 또 한 번 도약을 꿈꾼다. 지난 12월 1일 오후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 세 번째 미니앨범 'Return of The Girl (리턴 오브 더 걸)'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7개월 만의 컴백에 대해 멤버 온다는 "조금은 떨리기도 한다. 새로운 콘셉트인 에버글로우만의 해적을 보여드리는 만큼 더 설레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백기 동안 체력을 다지기 위해 운동도 열심히 하고 연습도 열심히 했다. 그 과정을 콘텐츠로 남기기도 했다"고 말했다. 시현은 "매 컴백때마다 긴장을 많이 하는데 이번 앨범만큼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했다. 이번 앨범은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앨범이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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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오브 더 걸'은 지금까지 에버글로우가 보여준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에 독보적인 세계관 스토리를 담은 앨범이다. 거듭되는 변화와 새로운 세상으로의 도약을 두려워하지 않고 닻을 올려 항해하겠다는 포부를 에버글로우만의 색깔로 보여준다. 시현은 "이번 앨범은 모두의 마음을 빼앗는 강렬한 해적으로 변신한 모습을 담고 있다. 한층 강력해진 퍼포먼스와 스펙트럼의 곡들이 수록됐다"고 소개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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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3집을 통해 이룬 성장에 대해 이유는 "보다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지난 앨범과 또 다른 장르에 도전하며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했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더 많기 때문에 계속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파일럿(Pirate)'은 다이내믹한 곡 변화와 구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듣기만 해도 눈 앞에 축제가 펼쳐지는 듯 신나는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새로운 세상을 향한 항해를 통해 매번 변신을 멈추지 않았던 에버글로우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해적 콘셉트에 대해 아샤는 "치명적인 해적이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모티브로 삼아 우주 해적으로 변신했다"고 밝혔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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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안무도 소개했다. 미아는 "디테일을 많이 살렸다"며 "포인트 안무는 '시건방 해적춤'이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을 MZ세대 방식으로 해석해봤다"고 설명했다. 2019년 데뷔, 올해로 데뷔 3년차가 된 에버글로우. 스스로 팀의 정체성을 잘 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까. 아샤는 "한 앨범이 나올 때마다 에버글로우의 색깔이 뚜렷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우리의 강점은 여섯 명의 매력이 하나로 뭉쳐져 여러가지 매력의 퍼포먼스를 만들어내는 것"이라 소개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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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성과와 목표도 다부졌다. 미아는 "이번 활동을 통해 에버글로우라는 팀을 대중에 각인시키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모든 음악방송 1위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향후 활동에 대해 시현은 "기회가 된다면 온, 오프라인 콘서트를 많이 하고 싶다. 상황이 좋아져서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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