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진료, 더 잘하는 진료 닥터재일이 합니다”
“더 좋은 진료, 더 잘하는 진료 닥터재일이 합니다”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1.12.02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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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더 좋은 진료, 더 잘하는 진료 닥터재일이 합니다”

 

©닥터재일치과
©닥터재일치과
©닥터재일치과
©닥터재일치과

 

 

예방 혹은 치료의 목적으로 병원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누구에게나 무겁다. 이는 치과 방문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치과 치료를 앞뒀다면 우리 조상들이 예부터 건강한 치아가 오복 중 하나로 강조했는지도 절실히 깨닫게 될 것이다. 이는 치과 고유의 약품 냄새와 청각을 자극하는 날카로운 소음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치과 고유의 차가운 이미지가 아닌 ‘소통’과 ‘공감’ 그리고 ‘친절’, ‘안전’, ‘신뢰’를 내세우는 치과라면 그 두려움은 해소되지 않을까? 이슈메이커가 ‘2021 한국의 인물 대상-치과 임플란트 부문’ 수상자로 닥터재일치과 이재일 김다빈 원장을 선정한 이유였다. 

 

  닥터재일치과는 올 상반기 강동구 암사동에서 그 시작을 알렸다. 개원 당시 이재일 원장은 이슈메이커와의 인터뷰에서 “닥터재일치과는 내 가족을 치료하듯 따뜻한 마음으로 어느 순간에도 친절함을 잃지 않는 병원이 되겠습니다.”라며 “이곳을 들어서는 누구라도 나가는 순간까지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과잉 진료 배제, 의료진의 전문성과 실력, 환자와 의료진 사이의 신뢰를 얻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개원 후 어느덧 6개월 이상이 지나고 당시 이 원장의 다짐은 어느 정도 실현됐을까? 그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봄의 시작에서 찾았던 닥터재일치과를 겨울의 시작에서 다시금 찾았다. 여전히 밝은 모습으로 기자를 맞이한 이재일 원장은 이번 인터뷰는 이곳에서 치치료, 신경치료, 심미 치료를 담당하는 치과 보존과 전문의 김다빈 원장에게 양보하고자 했다. 김다빈 원장은 “개원 당시보다 닥터재일치과는 질적, 양적으로 많은 성장이 있었습니다. 지역뿐 아니라 수많은 환자가 이곳을 내원해 차원이 다른 높은 수준의 치과 치료를 경험한 것은 물론 이곳 구성원 역시 당시보다 2배 정도 늘었습니다. 개원 당시 모두가 이곳에서 신규 의료기관이 지역민들에게 공감을 전할 수 있겠냐는 의구심이 있었지만 모든 물음표를 이제는 느낌표로 바꿔놓았습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김 원장은 “누구나 치과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없기에 치료를 미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이곳에서는 수면 마취와 무통 마취기를 이용해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며 더 늦기 전에 치아와 잇몸의 회복을 돕고자 합니다. 더불어 치과 보존과 전문의인 저를 포함한 구강외과, 치과 보철과, 치과 교정과 전문의가 상주하며 이들이 제일 잘하는 진료와 치료가 이곳에서 가능하기에 한 단계 높은 의료 서비스와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닥터재일치과에서는 불가능한 치과 진료는 없다고 자신합니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닥터재일치과 이재일 김다빈 원장은 “우리 병원을 믿고 내원해준 모든 환자분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덧붙여 병원 성장의 일등공신인 이곳의 스태프(최명주, 안유진, 박가혜, 안현희, 김가영, 문홍지, 유하늘, 송은진, 김수현, 이윤서, 변혜림, 정윤아, 이미자, 강혜영, 더불어 일요일에 도와주시는 선생님들)와 치과 발전에 힘써주는 브랜드 본담의 이동권 정영화 대표님, 치과 경영에 도움을 주는 이승현, 김강배, 김수옥 대표님께도 이 자리를 통해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합니다”라며 인터뷰를 마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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