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아름다움의 시작
건강한 아름다움의 시작
  • 김남근 기자
  • 승인 2021.08.1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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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남근 기자]

건강한 아름다움의 시작
 

최근 코로나19(COVID-19)의 여파로 뷰티 시장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마스크가 생활의 일부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대중들이 성난 피부를 달래주는 데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클린뷰티’(Clean Beauty)가 2021년 뷰티 시장의 주된 키워드로 자리 잡았고 각종 뷰티 브랜드들은 이 기준에 충족하는 제품들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대중들은 클린뷰티에만 만족하지 않았다. 자신의 근원적 피부와 건강을 가꾸기 위해 ‘면역력’으로 시선이 옮겨갔기 때문이다. 이는 자연스레 건강보조식품으로 집중되기 시작했고, ‘이너뷰티’(Inner Beauty)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클린뷰티를 기본 이념으로 이너뷰티를 실현해 ‘본연의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는 프리미엄 액상콜라겐을 론칭한 국내 최초 클린 건강보조식품 브랜드 ㈜오니스트와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김재현 ㈜오니스트 대표사진=김남근 기자
김재현 ㈜오니스트 대표
사진=김남근 기자

 

Clean formula 원칙으로 실현한 이너뷰티
  “겉에서만 반짝거리는 것이 아닌 본질과 내면이 빛나는 아름다움, 내가 나 다울 때 가장 빛나는 건강함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고 믿습니다. 타협하지 않는 원칙을 기반으로 ‘Clean formula’를 추구하는 최상의 이너뷰티 제품을 간편하고 스마트한 방식으로 소비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글로벌 매니지먼트 컨설팅 펌인 A.T. Kearney의 전략 컨설턴트 출신이자 맞춤형 영양제 큐레이션 서비스를 창업했었던 김재현 ㈜오니스트(Ownist/이하 오니스트) 대표가 ‘Triple Collagen’(트리플콜라겐)을 세상에 선보인 이유다. 그가 선보인 Triple Collagen은 ‘Thoughtful Curation’, ‘Smart & Easy Consumption’, ‘Sustainability’를 기본 이념으로 피쉬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이너뷰티 건강보조식품이다. 화학부형제와 합성첨가물을 모두 배제했고, 원료의 원산지를 나라뿐만 아니라 세부 지역까지 모두 공개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흡수율을 높이고 간편하게 간식처럼 즐길 수 있게 액상 제형을 선택해 꾸준하게 복용할 수 있는 장치도 마련했다. 

  이러한 형태는 사실 초기 기업이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구조다. 재료의 수급부터 제조 공장 섭외, 유통 판로 확보 등 대기업이라면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는 사항이지만, 스타트업에게는 녹록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니스트는 오직 ‘소비자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아름다움을 제공해야 한다’라는 사명을 실현하고자 모든 과정을 직접 해결해나가기 시작했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본질과 제품의 우수함을 소비자들에게 입증받기 시작했다. 지난해 와디즈를 통해 론칭한 이후 ‘와디즈 첫 론칭 역대 먹는 콜라겐 1위 달성’, ‘2020년 와디즈 메이커어워즈 수상’, ‘와디즈 x 한국야쿠르트 Start Fresh Up 기획전 최우수팀 수상’이라는 좋은 성과를 거뒀다. 이후 hy(옛 한국야쿠르트)와 총판 계약을 체결하며 자신들의 마일스톤을 차곡차곡 달성해가고 있는 오니스트다.

  김재현 오니스트 대표는 “오니스트의 Triple Collagen이 추구하는 Clean formula 트렌드는 이미 미국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유해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특성을 강조한 다수의 제품과 브랜드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Clean formula의 트렌드가 시작되지 않았죠”라며 “오니스트는 국내 최초로 클린 액상 콜라겐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키며 국내 ‘Clean formula-Inner Beauty’의 트렌드를 주도해나갈 준비를 마쳤습니다”라고 포부를 내비쳤다.

㈜오니스트의 ‘Triple Collagen’은 ‘Thoughtful Curation’, ‘Smart & Easy Consumption’, ‘Sustainability’를 기본 이념으로 피쉬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이너뷰티 건강보조식품이다.ⓒ ㈜오니스트
㈜오니스트의 ‘Triple Collagen’은 ‘Thoughtful Curation’, ‘Smart & Easy Consumption’, ‘Sustainability’를 기본 이념으로 피쉬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이너뷰티 건강보조식품이다.
ⓒ ㈜오니스트

 

글로벌 시장 진출로 경쟁력 입증해 보일 것
오니스트의 Triple Collagen은 진화 중이다. 고객의 니즈를 기반으로 고객을 위한 제품을 만들고자 하기에 첫 제품 출시 후 그들의 의견을 수렴해 계속해서 버전업을 해나가고 있다. 부족한 부분을 수렴해 제품에 반영하여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는 것이다. 기존 건강보조식품 브랜드들의 움직임과는 사뭇 다른 살아있는 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오니스트만의 특징이다.

  무엇보다 오니스트는 올가을 미국으로의 진출을 앞두고 있다. 신생브랜드로서 성급한 판단이 아니겠느냐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오니스트는 처음 브랜드 출시 단계부터 글로벌 진출을 염두해 철저한 준비를 해놓았다. 아마존 셀러로 시작해 성과를 거둔 후 미국 내 브랜드몰에 공식 입점을 추진할 계획이다. 미국 진출이 가시화됐기에 현재 오니스트는 인력 충원에도 한창이다.

많은 이들이 건강한 아름다움을 실현함에 있어 ㈜오니스트가 함께하기를 바라고 있다. (좌측부터 김윤하 마케터, 김승한 이사, 김재현 대표, 우선아 마케터)ⓒ ㈜오니스트
많은 이들이 건강한 아름다움을 실현함에 있어 ㈜오니스트가 함께하기를 바라고 있다. (좌측부터 김윤하 마케터, 김승한 이사, 김재현 대표, 우선아 마케터)
ⓒ ㈜오니스트

 

  김재현 대표는 “현재 오니스트는 제품과 브랜드의 성장, 그리고 내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직군의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시작한 스타트업이자 공격적으로 성장해가고 있는 기업이기에 일 자체를 진정성 있게 즐기고 에너지를 나누며 일할 수 있는 열정 넘치는 분들이 오니스트에 합류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승한 이사는 “아직 작은 조직이다 보니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에 대해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문제 발생 시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의지가 충만한 분들이라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라고 첨언했다. 

  현재는 이너뷰티 건강식품으로 사업을 시작했지만,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을 통해 웰니스(Wellness) 시장 전체를 아우르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하는 오니스트. 올가을 미국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자신들의 경쟁력을 입증해 많은 이들의 ‘본연의 아름다움’, ‘내면의 아름다움’ 실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건강한 아름다움의 시작을 함께해나갈 오니스트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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