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목소리를 듣는 의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병원
환자의 목소리를 듣는 의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병원
  • 박경보 기자
  • 승인 2016.01.3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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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박경보 기자]

 


 

환자의 목소리를 듣는 의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병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랑받는 병원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서울내과외과는 지역의원으로는 흔치 않게 종합병원진료시스템을 갖추고, 검진부터 치료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서울대 의대 출신의 우수한 의료진들은 대학병원 수준의 경쟁력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내과외과는 환자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이웅희 원장의 의료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리며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



종합검진 및 하지정맥류 등 진료 특성화로 최상의 의료 제공


지난 2007년 개원 이후 올해로 10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서울내과외과의 강점은 서울의대 출신의 최고의 의료진을 중심으로 차별화되고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서울내과외과는 9개의 전문 클리닉과 건강검진센터를 구축하고, 내원 환자들의 암 조기진단과 다양한 질환의 외과수술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병원이다. 이와 더불어 서울내과외과는 우수한 의료진은 물론이고 대학병원급의 저선량 CT, 컬러초음파, 복강경 등 최고의 의료장비를 구비하고 있으며, 검진에서 발견된 질병에 대해 당일 조직검사 및 제거수술이 가능하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내과외과는 그 밖에도 서울 2호선 강변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해 교통의 편의성도 함께 지니고 있는 의료기관이다. 서울내과외과는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작년 (사)한국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내과외과 부문 병원으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크게 인정받고 있다. 이웅희 원장은 “개원 이후 늘 환자 분들의 마음을 연구하고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했던 것이 현재의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환자 분들의 니즈(needs)를 최대한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웅희 원장은 늘 환자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환자들에게 부족하거나 필요한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대형 종합병원은 시스템 상 환자들에게 각별한 관심을 쏟을 수 없는 반면 서울내과외과는 환자 한 명 한 명의 목소리를 전해 듣고 그에 맞는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환자들의 관심이 높다. 여기에 의료진과 의료장비의 수준은 대형병원을 능가하기 때문에 더욱 입소문이 자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서울내과외과는 2014년 기준 연간 6,000여 건의 건강검진과 10,000건 이상의 암 검진을 실시해 광진구 내에서 가장 많은 검진이 이루어진 의료기관이다. ‘환자들의 평생 주치의’를 표방하고 있는 서울내과외과는 공단 검진과 생애전환기 검진, 암 검진 등을 노하우를 기반으로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서울내과외과는 이미 종합병원으로서 갖춰야할 모든 부분을 갖추고 있다. 서울내과외과의 정밀종합검진은 조기 유방암, 조기 갑상선암을 당일 조직검사로 찾아내고,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등을 조기 발견하는 데 탁월한 판독능력을 갖추고 있다. 

 

 

 

  

‘하지정맥류’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


이웅희 원장은 하지정맥류 치료에 있어 국내 최고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외과 전문의이다. 이 때문에 이웅희 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하지정맥류클리닉이 환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전국 각지에서 치료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하지정맥류란 다리의 피부 바로 밑으로 보이는 정맥이 늘어나서 피부 밖으로 돌출되어 보이는 질환이다. 이웅희 원장은 “하지정맥류는 보통 외관적인 문제에만 치중하기 쉽지만, 다리가 쉽게 피곤해지거나 통증을 느끼는 등 환자가 매우 불편함을 겪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불편함과 겉으로 보이는 외관까지 총체적으로 개선되도록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고 설명했다. 서울내과외과는 ‘경화주사시술’을 통해 확장된 정맥에 경화제를 국소 주사해 병든혈관을 사라지게 하는 치료를 하고 있다. 하지정맥류의 치료는 이 경화주사시술을 얼마나 섬세하게 하느냐에 달려 있는데, 이웅희 원장의 클리닉은 수 많은 임상결과로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다.


이웅희 원장은 혼자 운영했던 서울항맥외과에서 출발해 성장을 거듭한 뒤 불과 3년 만에 확장 개원을 거쳐 현재의 서울내과외과를 운영하고 있다. 어느덧 9명의 원장단과 70여 명의 직원을 이끌고 있는 이 원장은 설립 이후부터 줄곧 대학병원을 경쟁상대로 여기며 내달리고 있다. 환자들에게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받도록 하기 위함이다.  


한편 이웅희 원장은 내부적인 병원 경영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진료비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의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그는, 의사로서의 봉사활동에도 팔을 걷어붙일 예정이다. 서울대 의과대학 외과동문회에서 총무를 맡고 있는 이 원장은 앞으로 동문회를 통해 북한 출신의 새터민들을 위한 나눔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환자의 몸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함께 치료하겠다는 의료적 철학을 가지고 있다. 환자들이 원하는 것에 최대한 귀 기울이는 의사로 남고 싶다는 이웅희 원장. 그는 앞으로도 서울내과외과가 환자들이 ‘내 병원’으로 생각하는 맞춤형 주치의로서 인정받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아무리 화려한 시설로 치장한 병원이라도 환자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면 진정한 병원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이 원장의 생각이다. 그는 자신의 의료적 원칙을 고수하며 병원을 앞으로 더욱 성장시켜 명실상부한 종합병원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병원이란 환자들의 목소리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말을 전하고, 또 실천하고 있는 이 원장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국민 주치의’로 인정받길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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