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과 신뢰가 넘치는 분양대행 전문가그룹
웃음과 신뢰가 넘치는 분양대행 전문가그룹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1.02.15 17: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웃음과 신뢰가 넘치는 분양대행 전문가그룹

 

원대한 꿈을 품고 동일한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세 남자 혹은 세 친구를 우리는 흔히 ‘삼총사’라 부른다. 달타냥과 함께 17세기 당시 프랑스를 호령했던 고전 ‘삼총사’ 속의 아라미스, 포르토스. 아토스도 그러했고 복숭아나무 아래서 천하 통일을 꿈꾸며 의형제를 맺었던 ‘삼국지’ 속 유비, 관우, 장비도 그러했다. 2021년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한 경쟁이 난무하는 부동산 춘추전국 시대. (주)웨스 윤주원 대표와 그의 좌청룡 우백호인 황현웅 영업이사, 문준상 팀장은 자신들만의 존재감을 뽐내며 부동산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키고자 한다.

 

©(주)웨스
©(주)웨스

 

나를 팔지 말고 좋은 물건을 팔아라
질풍노도의 시기인 사춘기 시절 아버지의 직장 발령으로 갑작스레 해외로 떠났던 한 소년이 있었다. 평생을 살아온 모국이 아닌 이역만리 낯선 땅에서의 하루하루는 버터기조차 힘겨웠다. 문화도 음식도 언어도 달랐던 타국에서 그의 유일한 친구는 음악이었다. 매일 밤 악기 연주를 반복하다 잠들기 일쑤였다. 20살 청년이 된 그는 대학 진학 역시 음악 전공을 선택하며 자연스레 음악을 자신의 길로 선택했다. 그 누구보다 음악을 사랑한 그였지만 어느 순간 음악과 함께하게 될 향후 본인의 인생을 그려보면 점점 물음표만 가득했다. 잠깐의 슬럼프이자 권태기란 생각에 터닝포인트를 마련하고자 지인의 추천으로 호주에서의 음악 활동을 준비했다. 호주에서의 생활비를 마련하고자 출국 전 분양대행사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던 그는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인생의 전환점을 마주하게 된다.
  어려서부터도 사람을 좋아했던 그에게 주위에서는 영업직군을 추천하는 경우도 많았다. 실제 분양대행사에서 고객을 마주하며 그들이 원하는 부동산을 추천하고 계약에 이르렀을 때 더없는 희열을 느꼈다. ‘이게 바로 천직이구나’라는 생각에 딱 3개월만 하겠다는 아르바이트는 그의 인생을 바꿨다. 호주 출국마저 취소한 그는 본격적으로 부동산 업무에 매진했다. 물 만난 고기처럼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어느덧 그의 시선은 더 높은 곳을 향했다. 이는 지난해 3월 기존 부동산 분양대행 시장의 부정적 시선과 오해를 넘어 젊은 인재들로 구성된 분양대행 전문가그룹을 꿈꾸며 설립된 (주)웨스 윤주원 대표의 이야기다. 성공의 비책은 자신감이며 이는 철저한 준비에서 비롯된다는 그의 분양대행 스토리가 궁금해 서둘러 질문을 던졌다.
 

©(주)웨스
©(주)웨스

 

음악 전공자에게 처음 마주한 부동산 산업은 어떤 의미였나
“사실 어려서부터도 부동산에 관심은 있었다. 그러나 분양대행 일을 시작한 것은 우연한 계기였다. 처음에는 생활비 마련을 위한 가벼운 마음이었다. 당시까지도 ‘세일즈’의 가치보다 이를 의심과 비난의 눈으로 바라보던 음악과 예술을 사랑했던 평범한 아티스트였다. 그러나 이 일을 할수록 부동산과 분양대행업무가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다. 누군가에는 돈벌이 수단일 수도 있으나 어떤 이에게 부동산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편안한 안식처이자 사랑하는 이들과 꿈을 키워가는 따뜻한 보금자리이다.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할 수도 있는 일이기에 부동산 일을 대충할 수는 없었다. 영업 역시 마찬가지다. 오롯이 본인 노력 여하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리는 솔직한 일이다. 따라서 부동산 분양대행 일에 뛰어든 이후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도전하며 전문성을 길러왔다.”

(주)웨스를 설립하며 내세운 바가 있다면
“포기하지 않는 대한민국 청춘의 원대한 꿈을 빠르게 현실로 이뤄주는 대한민국 1등 부동산 전문가 배출이 (주)웨스의 설립 취지였다. 지난해 3월 첫발을 내디딘 분양대행 스타트업이지만 빠르게 우리의 목표치에 도달 중이다. 작년 기준 영업 매출은 250억 원 내외이며 올해는 인터뷰 당시 기준으로 1달이 채 지나지 않았지만 어느새 영업매출 80억 원에 다다랐다. (주)웨스와 함께하는 구성원 역시 설립 당시 저 포함 세 명이었지만 지금은 어느새 20여 명의 임직원이 함께 꿈을 완성 시켜가는 공간이다.”

분양대행 후발 주자로서 이곳만의 차별성이 필요하지 않을까
“물론이다. 게다가 대중의 시선에서 부동산 특히 분양대행 업무는 결코 좋게 보이지 않는 것을 알고 있다. 관련 산업의 진입장벽이 낮은 것은 물론 전문성은커녕 일확천금만을 꿈꾸며 분양대행 시장에 뛰어드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교육과 시스템이다. 따라서 (주)웨스는 현재 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 상가 등 다양한 분야의 부동산 투자와 교육을 중심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나아가 아웃소싱, 교육 컨설팅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부동산 투자 개발 파트로서의 역할에도 집중한다. 더불어 부동산 투자 및 분양 전문 기업으로서 전략적이며 탄력적인 맞춤 인재 서비스 제공하고 기업과 개인 사이에서 양질의 네트워크로 서로가 성공의 길에 쉽게 다다를 수 있도록 맨투맨 교육을 한다. 이렇듯 핵심 인재 및 관리자 확보와 효율적 활동은 경쟁력 있는 미리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한 첫 단추이다. 믿음과 신뢰로 성장하는 (주)웨스는 모든 분야에서 고객 더 큰 만족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능률적 관리에 힘쓰는 최고의 분양대행사가 될 것을 약속하는 바이다.”

고객의 마음을 훔칠 수 있는 노하우가 있다면
”우선 업무 특성상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이뤄지는 비즈니스이기에 첫인상의 중요성을 빼놓을 수 없다. 과거에도 지금도 누군가를 처음 만나면 상대의 호감도는 보통 5초 내로 결정된다고 한다. 이렇게 각인된 첫 이미지는 오랫동안 이어지게 된다. 첫 만남에서 호감을 전했다면 이후 상대와 어떤 비즈니스를 하더라고 긍정적 기대를 심어줄 수 있다. 따라서 처음 고객과 대면하는 순간부터 상대에게 좋은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적극적으로 투자한다. 세일즈 종사자에게 긍정적 첫인상은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강력한 무기기 된다.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면 이후에는 신뢰를 전하는 일이 중요하다. 눈앞의 인센티브를 놓치기 싫어 현란한 말재주로 상대를 현혹하기보다 정확한 데이터에 근거한 장기적 컨설팅이 필요하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결국 진심은 통하는 법이다.“

(주)웨스의 인재상이 궁금하다
”앞서서도 언급했지만, 일확천금만을 노리고 부동산 일을 시작하려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부동산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다. 따라서 (주)웨스에서도 신입 채용 과정에서 인성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물론 처음에는 크게 다르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 해당 구성원이 고객의 신뢰를 얻어 빠르게 관리자로 성장했을 때 회사의 일을 맡기려면 사람 됨됨이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우리와 함께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와 꿈이 있어야 한다. 이 부분이 부족하다면 아무리 옆에서 채찍질해도 그 순간만 달리는 척을 하게 될 것이다. 더욱이 꿈과 목표가 있어야 나중에는 채찍이 사라져도 혼자 달릴 수 있다.“
 
그렇다면 부동산 산업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전하고픈 메시지가 있을까
”부동산 업계에서 풍문처럼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나를 팔기보다 좋은 물건을 팔라’는 말처럼 사람과 사람 사이의 비즈니스이기에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 누구나 이 일을 할 수는 있지만, 누구나 성공할 순 없다. 그러나 좋은 회사를 만나 체계적인 교육으로 전문성을 갖춘다면 누구나 대한민국 1%가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전하고픈 메시지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 씨의 남긴 ‘성공의 비결은 자신감이며, 자신감은 철저한 준비에서 나온다’라는 말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분양대행 전문가로서 느끼는 직업적 매력이 있다면
“아마 밤새워도 다 말하지 못할 것 같다(웃음). 수많은 직업적 매력 중 가장 큰 매력은 살면서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분야와 인물을 만나며 그들로부터 배우는 점이 많다는 것이다. 그들의 경험과 지식은 물론 사회적 흐름도 파악할 수 있다. 이는 새로운 비즈니스의 원동력이자 자산이 된다. 더욱이 ‘돈 많은 부자보다 주변에 사람이 많은 부자가 되자’는 것이 인생의 모토이기도 하다. 이처럼 사람은 혼자 사는 존재가 아니며 소통과 공감으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큰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키워준다는 점이 이 일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2021년 새해를 맞이하며 이루고픈 바는 무엇인가
“고객에게 좋은 부동산을 소개하며 이들의 만족과 신뢰를 얻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이보다 앞서 (주)웨스의 구성원에게 이곳을 다니고 싶은 회사 좋은 회사로 만들어 주는 것 역시 오너로서의 사명감이다. 개인적으로 웃음이 없는 회사는 미래가 없고 신뢰가 없는 직원 역시 미래가 없다고 생각한다. 웃음과 꿈, 그리고 신뢰를 향해 나아가는 회사를 만들고자 하며 이는 직원 복지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믿는다. 따라서 지금까지도 복지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지만 2021년도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회사를 만들고자 사내 복지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궁극적으로는 (주)웨스는 분양대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닌 대한민국 모든 도시에 지사를 설립하며 시행과 대행, 더 나아가 ‘(주)웨스건설’의 이름으로 대한민국 누구나가 인정하는 명품 아파트, 명품 건물을 짓고 관리하는 회사가 되고자 한다.”

(주)웨스 윤주원 대표는 마지막으로 자신과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도 전하고픈 메시지가 있다고 한다. 그는 “현실적으로 평범한 대한민국 2~30대가 내 집 마련하기란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정부 정책이나 주변 상황을 비판하고 방관하기보다 소액으로라도 안전한 분야의 부동산에 투자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안타까운 현실이기도 하나 앞으로도 대한민국에서 부동산 부자는 계속 부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 모든 것이 그러듯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없기에 직접 부동산 거래를 해보고 투자도 해보는 것이 더 나은 미래, 더 풍요로운 삶의 시작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성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무슨 일이든 경험하고 도전하는 이 시대의 청춘이 되길 바라며 응원하겠습니다”라는 말을 남기며 인터뷰를 마쳤다.

황현웅 영업이사 ©(주)웨스
황현웅 영업이사 ©(주)웨스
문준상 팀장 ©(주)웨스
문준상 팀장 ©(주)웨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321호 (여의도동, 대영빌딩)
  • 대표전화 : 02-782-8848 / 02-2276-1141
  • 팩스 : 070-8787-897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보승
  • 법인명 : 빅텍미디어 주식회사
  • 제호 : 이슈메이커
  •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1
  • 등록일 : 2011-07-07
  • 발행일 : 2011-09-27
  • 발행인 : 이종철
  • 편집인 : 이종철
  • 인쇄인 : 정찬민
  • 이슈메이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이슈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issuemaker.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