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허브’ 퍼플오션으로 대한민국 의료산업을 이끈다
‘메디컬 허브’ 퍼플오션으로 대한민국 의료산업을 이끈다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0.06.19 2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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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메디컬 허브’ 퍼플오션으로 대한민국 의료산업을 이끈다

 

사진=김갑찬 기자
사진=김갑찬 기자

 



매년 8%를 넘던 병원급 폐업률이 2018년에는 급기야 문을 여는 병원보다 닫는 병원이 많은 폐업률 역전 현상을 보였다. 2017년 상급 종합병원 부담을 줄인 보장성 강화 대책으로 동네 병·의원의 경영난이 불가피했던 것. 병원은 정부 규제와 정책 하나에도 존폐의 기로에 설 수 있기 때문에 제반 법률을 비롯한 운영 전반의 전문 지식이 필수이다. 의료법에 기반한 맞춤 채널로 성공 정석을 다지고 있는 병원 마케팅 전문가를 만나 그 중요성에 대해 들어 보았다. 
 

 

 

프로젝트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마케팅 솔루션
병의원 개원가에서는 레드오션이 시작됐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있다. 동네 의원의 폐업률이 이를 증명한다. 지난 한 해 하루 평균 2.9곳의 동네 의원이 문을 닫았다. 원인은 대형병원의 쏠림 탓이다. 치열해진 시장경쟁 속 레드오션을 극복하기 위한 병의원 마케팅 방법도 치열해지고 있다. 와이쏘 컴퍼니 김영기 대표는 “그간 병의원 마케팅 솔루션은 포털을 겨냥한 바이럴 마케팅에만 치중해 온 것이 사실이다. 천편일률적인 광고는 수준이 높아진 소비자들에게 외면당할 수밖에 없다. 이제는 빅데이터에 기반한 온·오프라인 맞춤 채널만이 유일한 솔루션이다.”라며 블루오션이 없는 병의원 마케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와이쏘컴퍼니는 직원 대부분이 수년 넘게 병원 마케팅을 이끌어 온 베테랑으로 구성되어 남다른 기획력과 전문성, 최상의 마케팅 솔루션과 컨설팅으로 이미 수많은 병의원과 네트워크를 맺고 성장해 왔다. 특히 의료법이나 심의문제에 미흡한 병의원들이 법적 문제에 휘말려 훌륭한 의술마저 펼치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기본에 충실한 내실 있는 실무 서비스’에 주목했다. 업계의 특성과 의료법을 모르면 기본에 충실할 수 없고, 실력이 모자라면 내실을 기할 수 없다는 것이 김영기 대표의 생각이다. 진료과목 특성을 이해하고 광고비용 대비 매출 전환이 높은 채널을 공략하는 것이 와이쏘컴퍼니의 성공 정석이다. 또한 감히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TF팀은 노하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과제에 대한 책임감 있는 성공에 도전적으로 달려드는 전문가집단으로, 이들은 늘 ‘소비자를 믿고 기획’ 한다. 소비자에 대한 믿음은 데이터에 대한 믿음과 일맥상통한다. 예를 들어, 구도시는 오프라인 광고가 맞고 신도시는 바이럴과 여성 위주의 접근이 필요하다. 똑똑해진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신뢰하기 위해 와이쏘컴퍼니는 병의원 컨설팅 전문 그룹 ‘메디컬 허브’를 구축해 시너지를 내고 있다.
 

김영기 대표는 “기존 병원 마케팅 업체와 마찬가지로 온·오프라인 광고 대행, 디자인, 홈페이지, 미디어 기획제작을 진행한다. 하지만 모든 기획은 지난 5년간 기초를 다진 메디컬 허브를 통해 구축된 데이터가 바탕이 되기 때문에, 헛된 꿈과 희망이 아니라, 실현 가능한 성공만을 보장한다.”며 자부심을 내보였다.

 

ⓒWHY SO COMPANY
ⓒWHY SO COMPANY

 

 

료법에 기반한 전문가들이 만드는 이유 있는 성공적 개원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는 개원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병원으로 살아남기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기획 발전시킨 ‘메디컬 허브’는 입지선정, 인테리어, 인허가, 행정업무, 개원 자금, 마케팅, 의료장비, 세무, 노무, 기타 컨설팅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 의해 진행되는 세미나이다.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지역을 거점으로 의사들을 위한 성공적인 개원 세미나를 이끌어오며 성공적인 개원과 병의원 운영의 길잡이가 되어왔다. 김영기 대표는 “병원 마케팅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그 병원만이 가진 무기, 즉 최고의 의술과 치료 방법이 있어야 하며, 병원장의 마케팅에 대해 관심이 절대적이다. 그다음 특장점을 발굴하고 지역상권과 대상 타켓층 분석해 의료법에 위반하지 않는 효율 높은 광고로 전환시키는 것은 전문가집단에 맡기는 것이 경제적이며 효과적이다.”라고 병원 마케팅 컨설팅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개원에 있어 고려해야 할 체크 리스트는 수백 가지가 넘는다. 입지, 상권 분석, 지역조사, 임대차 계약, 인테리어, 의료장비, 개원자금, 세무, 노무, 마케팅 등 전문가가 개입되어도 완벽을 기하기 어렵다. 그럴 시간에 병원장은 세심한 진료와 내원한 환자에 편안한 원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병의원 개원이라는 레드오션을 퍼플오션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믿을 수 있는 병원 마케팅 업체의 성공적인 포트폴리오와 지역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하다.

 

김영기 대표는 “늘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병원장을 대한다. 내가 마케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병원장이라면 무엇을 가장 원하게 될 것인가를 고려하고 자신이 병원장이라는 관점으로 보면 점점 새로운 아이디어와 전략이 모색된다.”고 밝혔다. 병의원 생존만큼이나 치열해진 병원 마케팅 시장이지만, 대한민국 병의원 발전과 의료산업발전이 업계의 어깨에 달렸다는 사명감이 절실한 때이다. 가식적인 모습으로 단기적인 서비스에 연연하는 업체가 아니라, 모든 병의원의 매출 증대와 조직 개선을 통해 더 많은 환자에게 복지를 돌린다는 책임감으로 오늘도 전국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는 와이쏘컴퍼니가 있어 대한민국 의료현장은 여전히 희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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