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태풍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로 간편하게
5월의 태풍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로 간편하게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0.06.18 1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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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5월의 태풍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로 간편하게

 

사진=김갑찬 기자
사진=김갑찬 기자

 

 

가정의 달로 분주했던 5월인데 마무리까지 바쁘다. 종합소득세 신고 때문이다. 근로소득 이외에 소득을 벌어들인 경우, 개인사업자와 프리랜서. 특히 올해부터는 2천만 원 이하의 주택임대사업자도 긴장해야 한다. 유형도 무려 13가지이며 소득 패턴이 불규칙하니 골칫거리가 아닐 수 없다. 절세냐 과세냐의 갈림길에서 도움을 받자니 세무사 기장 비용이 만만치 않다. 이 모든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세무법인의 신고 대행 서비스가 있어 이슈메이커가 만나 보았다.

 

 

전문성이 아닌 이미지를 파는 세무 전문가
어떤 분야에 종사하며 그 분야에서 상당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을 우리는 전문가라고 부른다. 실력은 물론 장인정신까지 갖춘 이들이지만 현장에서 그들을 대할 때 느낌은 흔히 보수적이고 고지식하며 억압적이고 딱딱하다.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 전문가라는 단어가 주는 이미지 때문이다. 특히 고령의 전문가가 많고 어려운 용어만 사용하는 세무사 분야에서는 그 이미지가 더욱 굳어져 있다. 기장 서비스, 양도 상속 증여세, 개인사업자 법인 전환 절세 등등 무엇보다 의뢰인과의 편안한 소통 속에서 상황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한 분야지만, 전문성이 끼어들면 불편한 설득으로 종결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세무법인 넥스트는 전문가, 전문성을 배제하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출구를 제시하는 신개념의 전문가를 표방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최명기 세무사는 “넥스트는 New EXiT + New EXperT를 조합한 네이밍이다. 과거와 달리 영세한 개인사업자와 프리랜서, 투잡 쓰리잡을 겸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어, 이제 세무사는 전문성보다는 광범위한 고객층을 이해하고 돕겠다는 전문적인 소명으로 일해야 한다.”고 말했다. 젊고 능력 있는 신진 세무사 5명이 뭉쳐 세무법인을 만들면서 세무사의 소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는 최 세무사는 세무법인 넥스트의 서초지점을 이끌며 이제 전문성을 고가에 파는 세무사보다는 친밀하게 고객과 접근해 이미지를 파는 세무사가 필요한 시대라고 피력했다.
 

최 대표는 “앞으로 세무사는 백세 시대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많은 이들을 위한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 재취업이나 창업 또한 세금 문제와 직결되어 있어 올바른 교육과 상담으로 더 많은 국민의 걱정거리를 해결해 주겠다”고 전했다. 여러 벤처 협회 임원을 역임하며 강연을 맡았던 그는 국선 세무대리인을 자처해 세무사의 이미지를 바꾸는 데 앞장서고 있다. 넥스트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새로운 이미지의 세무 전문가가 되어, 더욱더 많은 국민의 부담을 덜어주는 출구 역할을 위해 맞춤형 서비스 개발을 위해 매진 중이다.

 

 

효율적인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 ‘헬로마이택스’
5월이면 연일 검색어에 오르는 화제의 단어는 바로 종합소득세이다. 최명기 대표 세무사는 ‘종합소득세는 꼼꼼하게 컨설팅할 수 있는 전문적인 서비스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최근 국세청 홈텍스 앱 서비스 확대로 모바일 신고까지 가능해졌지만, 개인 신청의 경우 처음 소득이 발생했거나 일정상 신고내역을 빠뜨리게 되면 오히려 손해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세무법인 넥스트 서초지점에서는 ‘헬로마이텍스’라는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는 납세자가 필요한 서류만 첨부하면 적정한 수수료로 전문 세무사의 컨설팅을 즉시 받을 수 있다. 최 세무사는 “D 유형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유튜버, 투잡 직장인 등 신고 대상자가 늘고 있는 현실에서 누구나 신속 정확하게 신고하고 컨설팅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하다”라며 서비스 론칭의 목적을 밝혔다.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는 생각보다 범위가 넓다. 영업 판매직, 연예인, 운동선수, 학원 강사, 미용사 등 4대 보험에 가입된 정규직이 아니라면 전부 프리랜서 범주에 포함된다. 소득도 다양해진 만큼 지출 경비 내역도 무궁무진해 증빙 가능 여부가 모호해졌다. 세법이 정한 것과 사업 연관성 자체가 모호하니 신고를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조차 불분명하다. 납세의 의무를 다해야 하지만, 과세는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헬로마이텍스는 이러한 납세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만 운영되는 이 서비스는 신고 전담팀에 의해 온라인으로 이용 가능하며, 증빙 서류 컨설팅부터 소득세 신고 시 문제가 될 수 있는 내용, 그리고 그 절차까지 하나하나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어 많은 고객이 ‘세금 신고 공포증’을 해소했다고까지 리뷰하고 있다. 최명기 세무사는 “혼자 처리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신고가 누락될 경우 과세 부담까지 떠안게 되는 것이 바로 종합소득세신고이며, 시간과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절세까지 가능한 최선의 방법은 전문적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라며 5월의 태풍을 현명하게 헤쳐나갈 방법을 제시하였다. 헬로마이텍스의 서비스 관련 내용과 상담 신청을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 플러스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차세대 세무 환경의 변화를 이끌어가기 위해 이 시간에도 끊임없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세무법인 넥스트 서초지점은 변화하는 대한민국 근로 생태계와 세금부담을 해결하고자 또 다른 서비스를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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