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투스는 학생들의 자부심입니다
이니투스는 학생들의 자부심입니다
  • 김갑찬 기자
  • 승인 2015.12.08 2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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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이니투스는 학생들의 자부심입니다

학생들은 이니투스의 자부심입니다

 


 

나날이 다양해지고 복잡해진 입시환경은 대입전형 간소화로 수험생의 입시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교육부의 방침과 점차 멀어지고 있다. 매년 변화하는 입시 전형 탓에 대학 입시는 첩보전을 방불케 하는 정보전이 펼쳐지고 있다. 이에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고민은 점점 깊어만 간다. 특히 대입전형 간소화 방침이 도입된 2015학년도의 경우 공식적으로 발표된 전형 과정만 900여 개에 이른다. 더욱이 세부 일정과 수능 최저등급 도입 여부까지 따지면 수시 전형은 2천여 개가 넘는 상황이다. 졸업 이후의 미래를 위해 꿈과 비전을 키우기에도 시간이 부족한 청소년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공부, 자신이 좋아하는 공부는 엄두도 내지 못하며 변화무쌍하게 바뀌는 입시 정책 속에 소용돌이치고 있다.
 

인생의 출발은 이니투스와 함께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에 자리한 이니투스 학원. 이곳은 2010년 11월 개원 이래 5년 넘게 지역 학생들의 참된 입시 교육의 길잡이로 수강생은 물론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자타공인 지역을 대표하는 교육 전문가로 불리는 김용화 원장을 만나기 위해 이곳을 방문했을 당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여느 학원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차별화된 실내 인테리어였다. 화이트, 블루, 그린이 적절히 조화된 이곳의 공간은 요즘 젊은이들이 자주 찾는 디저트 카페와도 흡사할 정도로 깔끔했으며, 비좁고 답답한 공간을 지양하기에 학생들의 집중력을 높여주기 충분했다. 김 원장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 학원 인테리어에 둘러보고 있을 때쯤 수업을 앞둔 아이들이 하나둘씩 학원으로 몰려들었으며 이들은 스스로 안내데스크에 휴대전화를 맡기고 있었다. 최근 공교육과 사교육을 막론하고 교육 기관에서 가장 문제시되는 부분이 학생들의 휴대전화 사용임을 감안하면 이곳 아이들의 자발적인 휴대전화 반납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심지어 학생들은 싫은 내색 하나 없이 도리어 강사들과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꽃을 피우고 있었다. 이곳 강사들 역시 학생들이 감기는 언제 걸렸는지, 머리 길이는 언제 달라졌는지 등의 아이들 모습 하나하나를 모두 기억하며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부모처럼 반겨주고 있었다. 
 
 

한참이 지나서야 시작된 김용화 원장과의 인터뷰에서 가장 먼저 건넨 질문은 ‘이니투스’라는 학원 네이밍의 뜻이었다. 그는 “이니투스는 시작과 출발이라는 뜻의 라틴어로 이곳에서 아이들의 인생을 함께 출발한다는 의미입니다”라고 밝혔다. 김 원장은 과거 사법고시와 검찰 공무원 등을 준비하며 오랫동안 수험생 생활을 해왔다. 이후 학원 업계에 진출하며 대형 학원은 물론 대치동 학원가와 온라인에서도 유명 강사로 활동해왔다. 하지만 그는 “제가 수험 생활을 오랜 시간 경험했기에 그 누구보다 수험생의 입장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고, 그들의 마음을 잘 헤아릴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기존 프랜차이즈 학원에서는 제가 추구하는 교육관을 마음껏 펼칠 수 없었고, 수강생의 입장에서 맞춤형 입시 교육 컨설팅을 제공하고자 이니투스 학원을 개원하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내신 관리부터 학생부 관리까지… 원스톱 입시 컨설팅
김용화 원장이 학원을 개원하며 최우선순위로 둔 교육 목표는 학생 중심의 교육이다. 인터뷰를 나누며 그의 입에서 ‘이니투스는 학생들의 자부심이며, 학생들은 이니투스의 자부심이다’라는 이야기가 가장 많이 언급될 정도로 김 원장은 이곳 수강생들 입장에 서 있다. 그렇기에 이니투스 학원은 학생들이 무엇을 궁금해하고, 무엇을 좋아하며 무엇을 모르는지 등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그는 “이곳에서는 아이들에게 항상 물어봅니다. 그들이 모르는 것을 먼저 설명하고 이해 안 되는 부분을 함께 고민하고 알려줍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학생들은 마음의 문을 열고 자신의 가치와 꿈을 비로소 실현하고자 할 것이며 실천으로 옮길 것이라 믿습니다. 이것이 이니투스가 학생들에게 바라는 자부심입니다”라고 말했다.

 서로가 서로에게 자부심이 되는 이곳의 궁극적 교육 목표는 성공적인 입시 결과 도출이다. 이를 위해 중등·고등 전문 입시 교육 기관인 이니투스 학원에서는 내신관리, 진로 선택, 자기소개서, 학생부 관리, 논술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입시 컨설팅을 제공하며 모든 교육 시스템이 완벽하게 마련되어 있다. 특히 대학 모집 인원의 70%에 해당하는 내신 및 생활 기록부 관리를 위해서 영어와 수학뿐 아니라 국어, 과학 수업까지 이루어지며, 고등학교 1학년부터 자기소개서의 주요 항목인 동아리, 교내 활동 봉사활동까지 관리해준다. 이를 통해 매년 상당수의 학생이 희망하는 대학에 진학하고 있다. 더불어 김용화 원장은 매년 새롭게 변화하는 교육 정책과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그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며 명확한 목표 설정 없이 길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을 수없이 만나왔고 이러한 점이 교육자로서 가장 안타까운 순간이었다는 이니투스 학원 김용화 원장.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듯이 당장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밝은 미래를 꿈꾸어갈 학생들에게 올바른 교육 길잡이가 되고 싶다는 그의 도전을 진심으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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