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도 예외 적용한 NIW 이민 신청 위기를 기회로
트럼프 행정부도 예외 적용한 NIW 이민 신청 위기를 기회로
  • 서재탁 기자
  • 승인 2020.05.1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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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식으로 변화될 지 한치 앞을 알 수 없는상황이다. 하지만 어떠한 위기도 미리 준비하는 자들에게는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코로나 사태로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자국민의 일자리 보호취지로 60일 간 이민 비자 입국 금지 행정명령을 발표한 바 있다. 외국인의 입국과 취업을 제한하는 강력한 조치였고, 미국 입국을 준비하던 많은 외국인들의 발이 묶여 버렸다.

그러나 강력한 트럼프 행정부도 미국익에 도움이 되는 우수한 외국인 인재들에게는 이민의 빗장을 걸어 잠그지 않았다.

NIW(National Interest Waiver)는 스폰서 없이 진행되는 취업 순위 2순위(EB-2)의 하나로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으로 미국익에 도움이 되는 인재라는 것을 증명하면 미국 내 고용주 없이도 신청인 본국에서 거주하며 미국 영주권 신청 및 수속이 가능하다. 미국이민 관련업무가 잠정 폐쇄된 상태에서도 NIW 이민신청인들에 대한 미이민국서류심사는 활발히 진행되어 왔다.

NIW, EB1 전문㈜ NIW & CASE 대표, 박용남 미국변호사는 “오히려 코로나 종식 이후 국가별 신청 접수가 몰리게 되면 이민국심사가 지연될 가능성도 있으니, NIW, EB1로 영주권을 준비하는 분들은 서둘러 이민국서류 접수를 권하며, 미국 밖에서 거주하는 국내 신청인들은 더욱이 예기치 못한 상황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NIW, EB1 전문변호사를 선정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덧붙였다.

NIW 영주권이 국내에 알려지기 전, 2012년 한국에서 NIW, EB1 전문으로 첫 미국변호사 사무실을 오픈한 박용남 미국변호사는 역삼동사무실한 곳에서 NIW, EB1 분야만을 진행하였고 각기 다양한 관점의 미이민국 심사관들과 법리 다툼하여 승인으로 이끌어내면서 논문, 특허가 없는 오피셜한 증거가 전무한 기업체엔지니어들의 국제적 경쟁력 입증에 탁월한 노하우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우수한 국내 학사, 석사신청인들의 미국취업 및 진출에 선두 역할을 하며 NIW 및 EB1 분야로 쉽지 않은 케이스들의 승인을 진행해 왔으며. 오랜 경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중 개별 예약을 통한 비공개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학사, 석사승인서는 2012년부터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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