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전문점 창업 체계적 시스템 갖춘 ‘치킨더홈’은 “다 계획이 있다”
치킨전문점 창업 체계적 시스템 갖춘 ‘치킨더홈’은 “다 계획이 있다”
  • 서재탁 기자
  • 승인 2020.05.1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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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의 시대 철저한 분석과 시스템으로 성공 지원

과거 일본의 한 작가는 ‘준비된 자만이 살아 남는다’라는 저서를 출간했다. 책의 제목처럼 요즘 우리 외식 창업 시장도 결국 완벽한 준비와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만이 불황 속 성공의 전략이 될 수 있다.

특히 초보 창업자의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의욕에 불을 지펴주고 올바른 성공 방향을 설정해줄 수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와의 동행은 필수다.

대표적으로 배달되는 홈메이드치킨 ‘치킨더홈’을 꼽을 수 있다. 해당 브랜드는 철저한 분석과 체계적 시스템을 구축해 가맹점의 성공을 지원한다.

해당 브랜드에서는 창업 상담부터 이미 지원 프로세스를 시행하고 있다. 창업자가 브랜드의 경쟁력이나 비전을 확인하고 확신을 가지면 본격적인 시스템이 시행되는데, 먼저 희망 지역 상권분석이 이뤄진다.

이어 점포 확정 및 계약, 인테리어공사, 본사 교육, 인허가 진행, 개점 준비, 오픈 지원에 이르기까지 상담부터 본격적인 매장 오픈까지 무려 8단계를 거친다.

어느 단계 하나 소홀함이 없는데, 그 중에서도 본사교육 과정은 초보 창업자 및 업종 변경 창업을 통해 업계에 뛰어든 창업자들에게 조리를 비롯한 접객, 시스템 홍보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보다 편한 운영은 물론, 가맹점 오픈 후에도 안정적인 관리가 이뤄지는 배경이 되고 있다. 또 본사 교육은 매장 인테리어 공사기간 중 진행되기에 일정에 따른 부담을 느낄 필요가 없다.

이런 시스템을 통해 매장을 오픈한 후에도 본사 슈퍼바이저 파견 및 고충 사항 접수 등 본사 차원에서 매장이 안정적으로 자리잡기까지 지속 관리를 병행한다. 그야말로 오픈 준비부터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맞춤 플랜 설정으로 불황을 이기고 성공을 도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것이다.

관계자는 “초보 창업자는 물론 업종 변경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창업인들을 대상으로 분석과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최적의 창업 프로세스를 제공하는 ‘치킨더홈’의 남다른 성공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준비된 자만이 살아남는 시대, 오픈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모든 계획을 갖추고 있는 우리 브랜드와 방향을 설정해 보시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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