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브랜드 ‘후즈티’ 커피 대용으로 간편하게 즐기는 차의 편안함
대만브랜드 ‘후즈티’ 커피 대용으로 간편하게 즐기는 차의 편안함
  • 서재탁 기자
  • 승인 2020.05.1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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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커피전문점들 늘어나고 있는 시점 서 차별성 강조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비슷한 느낌의 커피전문점들을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커피를 즐기는 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관련 프랜차이즈들이 늘어나고 심지어 개인 매장까지 우후죽순처럼 늘어난 결과다.

바이러스 이슈와 장기 불황에 비슷한 느낌의 커피전문점들이 많아지다 보니 경쟁은 치열해질 수밖에 없고 결국 불붙은 경쟁 속에서 성공은 희박하게 다가온다.

대만에서 건너온 대만브랜드 ‘후즈티’는 이런 커피전문점들을 충분히 대체 가능한 과일차전문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편안하고 정숙한 느낌의 고전적 차 문화와 과일 및 우유를 접목해 과일차, 밀크티 등으로 음료를 구성해 확실한 차별화를 선언했다.

특히 당일 생산 및 소진을 원칙으로 프리미엄 찻잎을 매장에서 직접 우려내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특성을 통해 커피전문점 고급 블랜딩 못지 않은 신선한 매력이 강점이다. 외부에서 마시는 커피나 차, 음료 원료와 제조과정에 민감한 경우가 많은데, 이런 걱정을 덜어주는 포인트다.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만큼 안정된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즐기는 차의 매력을 느끼기도 좋다. 브랜드 스페셜 티(차)의 경우 대만 현지 고산지대에서 자란 양질의 찻잎을 사용해 부드러움을 자랑하는 만큼 독특한 맛과 풍미가 일품이다.

여기에 맛에 있어서도 당도 높은 과일을 아낌 없이 사용해 컨셉이면 컨셉, 차별성이면 차별성, 맛이면 맛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시키는 경쟁력이 최고의 가치로 인정받고 있다.

이를 통해 브랜드는 자사 차의 매력을 대중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누구만의 차’가 아닌 ‘누구나의 차’를 목표로 캐쥬얼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노력을 이어가는 중이다.

관계자는 “대만에서 건너온 커피전문점들과 차별화를 이루는 대만 과일차의 진수를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은 매장을 찾아 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후즈티’는 보통 6천원에 7천원대 가격으로 구성된 일반 과일음료 전문점과 비교했을 때 “헉” 소리가 나올 만큼 저렴한 값이 특징이다. 진정한 맛과 풍미, 가성비를 느껴보고 싶은 이들은 가까운 매장을 방문해 보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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