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서 먹는 분식집 창업 안정적 매출의 중심 ‘텬고’
줄 서서 먹는 분식집 창업 안정적 매출의 중심 ‘텬고’
  • 서재탁 기자
  • 승인 2020.05.1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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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을 무기로 오랜 기간 운영이 가능한 브랜드

최근 다양한 사회적 문제와 경제 불황의 여파로 신규 및 업종 변경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수익창출’이라는 공통적인 목표 달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운영해 나가는 것이 정석으로 받아들여 지는데, 요즘 같은 상황에서 쉽지 않은 이유다.

이럴 때 줄 서서 먹는 분식집 창업 아이템이 있다고 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안정적인 매출 실적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경쟁력을 발휘 중인 ‘텬고’가 해답을 제시한다.

오랜 기간 본점 운영을 통해 제대로 검증된 ‘텬고’는 지난 7년간 고객의 줄이 길게 늘어서며 눈에 보이는 성과를 올렸다.

해당 브랜드가 꾸준하게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는 먼저 ‘검증된 아이템’의 구성에서 찾을 수 있다. 한 자리에서 꾸준한 맛의 특성 하나로 고객을 사로잡은 좋은 재료로 만든 뛰어난 맛이 중심이다.

특히 다양한 고객층을 모두 만족시키는 남다른 맛과 비법소스는 중독성이 있다.

또 국물떡볶이부터 ‘쌈쌈’에 이르기까지 일반적인 구성은 물론, 독창적이면서 다양한 메뉴라인을 구축하면서 고객층은 더욱 넓어졌다. 그래서일까? 동네부터 유흥, 특수 상권에 이르기까지 입지 조건에 구애 받지 않고 사랑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식재료와 맛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은 오랜 기간 본점 운영을 통한 노하우에서 비롯됐으며, 고스란히 고객을 확보해 나가는 바탕이 된다”면서, “불황의 시대, 365일 줄 서서 먹는 ‘텬고’와 함께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가져 보시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텬고’는 라면을 끓이는 것보다 더 쉬운 조리 시스템을 구축해 조리의 편의성은 물론, 본사 특유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맛과 퀄리티까지 살리면서 가장 효율적인 조리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인건비 절감과 운영의 편의성을 높이고 테이블 회전율이 빠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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