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델라누리 Isolation Gown(수술 가운・격리 가운) 생산 시작
(주)델라누리 Isolation Gown(수술 가운・격리 가운) 생산 시작
  • 최상혁 기자
  • 승인 2020.05.1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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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델라누리가 수술 가운과 격리 가운을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오늘(15일) 밝혔다. 

업체는 기존 방역복을 생산하던 중 수많은 바이어들의 요청으로 PPE가운을 생산하기로 했으며, 방역복과 같은 재질의 원단으로 중량과 원사수를 세밀하게 조합하여 마치 패브릭(Fabric) 같은 효과를 내어 의료진들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게 새롭게 원단을 개발했다. 기존 델라누리의 방역복과 같은 재질로 EN 14126. ISO 16603 등 COVID-19에 최적화된 재질로 만들어졌으며. 미국 AAMI의 기본 테스트인 LV 3를 통과함으로써 현재의 의료 가운 AAMI LV 1과 LV 2를 상회하며 LV 4까지도 상회하는 최고 등급의 의료용 가운이다.

(주)델라누리 Isolation Gown의 총판은 일산에 위치한 주식회사 isol company가 맡았으며. 모든 유통은 isol company를 통해서 하게 된다. 

isol company의 신민섭 이사는 “델라누리와 2개월간 하루에도 수십통의 전화와 수시간의 미팅을 거쳐서 나온 결과물이다. 전 세계에서 주문이 쏟아지는데 중국・베트남등지에서 구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모든 바이어가 한국 상품을 요청하여 델라누리와 합심해서 결국은 결과물이 나왔다. 앞으로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의 수술 가운을 공급할 예정이다.”라고 말을 했다. 

(주)델라누리의 한경국 대표는 “신민섭 이사와 정말 많은 소통을 했다. 수술 가운은 한국에서 만드는 곳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기에 샘플을 구할 수도 없었다. 사진으로만 보고 샘플링을 할 수밖에 없었고 원단의 함량, 중량 아무것도 정보가 없었기에 결국은 직접 만들어 낼 수밖에 없었다."라며 "최고의 재질은 역시 방역복 재질이라 생각해서 방역복을 최대한 얇게 가공하여 한 여름에도 입을 수 있는 코로나 수술 가운을 만들어냈다. 직접 영업을 하지 않지만 영업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수십통씩 Isolation Gown 문의가 들어온다."말했다.

또한 "현재 방역복으로 모든 공장이 Full 가동함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으며, 결국은 시작하게 됐다.”라고 했다.

한편, COVID-19가 전 세계에 퍼지면서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한국에서도 또 다시 시작이 되며 의료진들의 힘을 빼고 있다. 델라누리는 모든 제조력을 총 동원하여 전 세계 의료진들의 위생 복장에 부족함이 없이 제조・납품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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