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마음까지 더 봄, 더봄치과의원
환자의 마음까지 더 봄, 더봄치과의원
  • 임성지 기자
  • 승인 2020.05.18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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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임성지 기자]

환자의 마음까지 더 봄, 더봄치과의원
 
사진=임성지 기자
사진=임성지 기자

 

100세 시대가 현실화 되면서 치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관리가 최선의 예방이지만 질병과 사고, 노화로 인해 구강악안면에 문제가 생기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것이 치과 진료이다. 임플란트가 대중화되면서 의사들의 기술도 동반상승했지만 부작용과 과잉진료를 호소하는 사례도 급증했다. 치과 선택이 중요한 이유이다. 환자의 입장에서, 환자 중심의 양심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안심 치과,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양심과 위엄으로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우선하다
최근 몇몇 과잉 진료에 대한 사건, 사고 보도되고, 피해가 증가하면서 환자는 의사와 병원 선택에 신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특히, 치과 치료는 더욱 고민이 된다.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한번 선택이 평생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인 더봄치과의원 박윤하 원장은 “최근 무분별한 임플란트 시술로 인해 합병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증가했다. 치과치료는 구강과 안면 부위까지 확장되어 외상, 감염, 기형, 종양까지 동반할 수 있어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고 밝혔다. 또한 치과 진료 장기간 사후관리가 필요하므로 환자의 사정과 마음을 깊이 이해하는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더봄치과의원은 ‘환자의 마음을 더 봄’이라는 슬로건으로 2020년 충남, 대전 첫 구강악안면외과 전문 치과의원으로 개원했다. 대학병원 수준의 선진화된 시스템과 검사, 최신의 장비를 갖추고 일요일 진료까지 시행하고 있어 개업 당시부터 지역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장비도 집도의의 소명과 실력, 경험을 넘어설 수 없다. “나에게는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인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치과 방문 환자들은 오랜 불안과 고민을 거듭하다 오시기 때문에 마음의 위로가 첫째이며, 히스토리를 알기 위한 진심을 담은 상담이 동반되어야 합니다”라고 말하는 박 원장은 모든 병원은 ‘사람 중심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더봄치과의원이 규모나 가성비로 경쟁하는 상업적 공간이 아닌, 환자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더봄치과의원
 
 
최근 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만 65세 이상의 무치악 환자라면 1인 평생 2개까지 임플란트 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게 되었다. 비용 때문에 미뤘던 시술이기에 성급하게 시술을 결정할 수 있다. 박윤하 원장은 치과 진료는 호흡이 긴 치료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신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박 원장은 “임플란트의 경우, 시술의 실력 차이는 단순 시술에 머물지 않습니다. 임플란트의 탈락, 신경 손상, 감염 등과 같은 부작용이나 잘못된 시술로 인한 재수술까지 동반될 수 있으며, 나아가 기대수명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사랑니 발치나 턱관절 장애, 양악 수술 등도 마찬가지이며, 특히 만성질환이 있는 환자라면 보다 신중한 상담과 사전 검사가 필수라고 말했다.
 
약사 면허를 가진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임플란트는 치아를 상실했을 때 자연치아의 기능을 대체할 수 있어 제2의 치아라고 불린다. 하지만 당뇨와 고혈압 같은 전신질환을 앓고 있는 고령자의 경우, 시술이 제한적이라고 알려져 있어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박 원장은 “충분히 사전 조치를 취한다면 얼마든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며 사전상담과 수술 과정, 사후 관리 과정에서 의사의 역할을 피력했다. 더봄치과의원의 박윤하 원장은 치과의사로는 드물게 약사 면허를 소지하고 있어 혈압, 당뇨, 호르몬 질환 등 만성질환이 있는 환자 관리에 보다 민첩하게 대처한다. 일요일에도 더봄치과의원이 치과 응급실 진료가 가능했던 이유이기도 하다. 시술 후 약물치료의 오남용을 막을 수 있어 만성질환 환자들의 상담이 길다. 하지만 어렵고 힘든 시술을 견디고 믿고 의지하는 환자들이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는 박 원장은 “수술 성공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마음의 위안과 삶에 대한 희망입니다. 육체적 건강과 더불어 정신적인 안정을 돕는 것이 바로 의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건강한 병원이 많아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더봄치과의원
ⓒ더봄치과의원

 

한번은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중년의 여성이 병원을 내원한 적이 있었다. 치료에 대한 의지가 없던 그에게 박윤하 원장은 ‘어머니께서 편해야 아들도 하늘나라에서 편할 것’이라며 치료를 권장했고, 그는 여러 번의 수술을 거쳐 건강한 구강기능을 회복할 수 있었다. 박 원장은 “환자들은 치과치료에 대한 불안감과 두려움, 혹은 자신의 구강상태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그 분들이 제 앞에 앉기 위해 했을 고민과 걱정은 어쩌면 제가 상상하는 것 이상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진정성 있는 치료와 함께 더봄치과의원 오시는 분들의 마음도 위로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며 살아가는 것은 백세시대에 첫걸음이다. 어린아이들처럼 하얗고 반질반질한 상태는 아니지만, 조금 깨지고 닳았더라도 불편함이 없다면 행복지수는 높을 것이다. 박 원장은 “예방적 관리가 우선이지만 침습적 수술이나 적극적 치료가 필요하다면 과감히 시행해야 합니다. 정기 검진과 초기 치료가 건강한 치아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차가웠던 겨울이 가고 마음마저 따뜻해지는 봄이 왔다. 봄 향기 머금은 맛있는 음식들로 삶의 활기를 느끼고 싶다면 걱정과 고민으로 미뤘던 치과 진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최선의 진료와 함께 환자의 마음에 따뜻함을 전하는 더봄치과의원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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