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영 디자이너, 시니어모델 두바이 쇼 개최
유지영 디자이너, 시니어모델 두바이 쇼 개최
  • 최상혁 기자
  • 승인 2020.03.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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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왼쪽부터 모델 정현수, 김소연, 허미숙 모습

사진 설명 : 왼쪽부터 모델 정현수, 김소연, 허미숙 모습

 유지영 디자이너가 이끄는 시니어 탑모델 10명이 이번 3-15일 두바이 패션쇼에 참관했다고 밝혔다.

나이를 불문하고 자신의 열정을 보여준 특별한 무대를 선보여 세계적인 이목을 끌었다. 이번 두바이쇼는 세계적인 패션위크 뉴욕 런던 파리 밀라노에 이어 두바이패션위크로 참관할 예정이었으나,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진 코로나 영향으로 패션위크가 잠정적으로 연기된 상태에서 패션위크에 참관하기로 한 디자이너들 몇몇이 오프쇼로 로얄마리나요트 선상에서 패션쇼를 개최한 행사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시니어모델들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위험한 환경에서도 자신들의 꿈을 접지 않고 두 달 여동안 한국의 위상을 알리기 위한 예절 인성교육을 받았다. 또한, 모델로써 갖춰야 할 워킹 교육을 하드트레이닝을 받으면서 포기하지않고 책임을 다하며 열정을 불태운 결과이다.

고령의나이 74세 염금숙 이번행사의 1번으로 나선 탑 박수자 중심역할의 김소연 피날레를 장식한 허미숙 갤러리관장 서희가 무대 중심의 역할을 해주었다. 강미회, 이은희, 원미경, 문희, 김미경 남자모델 정현수는 독특한 워킹기법을 가미했다. 

20대 기성모델 못지 않은 프로페셔널 한 자세로 백세시대에 살고 있는 현시대 시니어가 인생의 중심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감동적인 시간으로 코로나바이러스로 불미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의 시선을 코리아 원더풀 이라고 불리었다.

이날 참석한 각국의 패션 디렉터들은 유지영 디자이너의 의상을 입고 품격있게 런웨이를 활보한 시니어 모델들에게 러브콜을 해왔다.

또한, 올 10월에 유 디자이너가 이끄는 시니어 모델들이 모스크바 패션 위크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초대하였고 이에 응한 유 디자이너는 시니어들과 다시한번 도전할 무대를 준비한다고 한다.

이번 두바이패션위크 행사 주최는 럭셔리 브랜드 모자 대표인 프랭커스 박기량 대표가 그동안 왕성한 활동으로 해외 위크쇼 경력과 함께 이끌어 냈다. 더불어 톱디자이너 유지영의 탄탄한 프로필로 두바이패션위크 무대에 설 수 있는 자리를 당당하게 성사시켰다. 박 대표는 키즈를 메인 모델로 유 디자이너는 시니어를 메인 모델로 특별한 무대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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