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분양 나비캣 365일 운영 체제 구축
고양이분양 나비캣 365일 운영 체제 구축
  • 최상혁 기자
  • 승인 2020.03.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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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캣 제공
나비캣 제공

나비캣은 고양이분양을 위해 나비캣을 찾는 소비자를 위해 영업 시간을 24시간으로 운영하며, 365일 샵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나비캣은 지속적인 건강검진 및 각종 접종들을 완료한 고양이 분양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건강을 케어 해주는 담당 관리사가 있다. 또한 지정 병원을 통해 몸 상태 및 안락한 쇼룸을 통한 정서적 안정감까지 제공이 되고 있어 안전한 정서감을 갖고 있는 반려묘들을 만나볼 수 있다.

외모의 수정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으며 저가 현혹을한 이후에 별도의 건강보증비를 요구하는행위를 하지 않고 있다. 사후관리 및 365일 동안 상담관리가 이루어진다. 본점을 비롯해 전국 각 지점에 약 20~30 마리의 반려묘를 보유하고 있다.

여러 묘종들이 있으며 그만큼 한 곳에서 다양한 아이들을 비교해볼 수 있다. 평균 5~10개의 샵을 돌아다녀야 하는 수고를 덜기 위해 뱅갈, 폴드, 아메리칸 숏헤어, 러시안블루, 샴, 페르시아, 렉돌 등 여러 고양이들을 마련해 두었으며 선택의 폭이 넓다.

가까운 지역내 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강남, 의정부, 부산, 등에 지점이 있으며 각가 20여 마리 정도의 반려묘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방문을 통해 고양이분양을 할 경우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다. 외모 및 성별 모질의 상태와, 개월 수에 따라 가격의 차이는 발생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합리적인 비용을 제시하고 있으며 애묘 용품에 대한 도매가 지원 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단순히 입양을 보내는 일에 그치는 것이 아닌 이후 브리딩 하는 과정 가운데 겪을 수 있을 경제적 부담감을 낮추기 위한 방법이라며 덧붙였다.

나비캣 마포점 관계자는“마포고양이분양 관련한 정보를 지역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최근 반려묘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만큼 여러 묘종들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입양인 들이 많으며 이러한 니즈를 충족하고 있는 샵이라는 평가를 듣기 위해 서비스 및 인테리어 환경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업체는 건강 관리 의료비 또한 평생 일부 지원이되고 있으며 브리딩 과정 중 필요할 수 있는 호텔서비스 또한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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