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키그룹, 청각연구소에서 제안하는 올바른 보청기 구입 캠페인 실시
스타키그룹, 청각연구소에서 제안하는 올바른 보청기 구입 캠페인 실시
  • 서재탁 기자
  • 승인 2020.03.1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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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키그룹 제공
스타키그룹 제공

보청기를 구입하기에 앞서 청력검사를 통한 본인의 청력에 대한 정확한 이해, 이명(귀 울림)의 정도 및 재활 가능성에 대한 평가, 보청기 선택, 보청기 지속적인 적합과 관리, 청능 재활 서비스, 최첨단 보청기의 전문적인 A/S 등 고려해야 할 점이 많다. 이를 위해 스타키그룹 청각연구소 구호림 소장(이학박사, 청각학전공)이 난청으로 인하여 보청기 착용에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보청기 구입 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소개한다.

구호림 소장은 “보청기를 구입하고 잘 들리지 않거나 적응이 어려워 보청기 사용을 중도에 포기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다”면서, “보청기는 일반 전자제품과는 다르기 때문에 보청기 선택부터 구입한 후에도 전문가의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구입 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아래와 같이 전했다.

보청기 구입 시 유의점 첫 번째는 정확한 청력검사이다. 청력검사는 현재의 청력상태를 정확히 평가하는 과정으로 이를 위해서는 청력검사용 방음부스와 청력검사기를 갖춘 병원 혹은 보청기 전문센터에서 전문가를 통하여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보청기 착용 대상자를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들을 수 있는 말소리 영역인 250헤르츠에서 8,000헤르츠까지 주파수별로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 검사는 헤드폰을 착용하고 각 주파수 해당하는 순음을 이용해 귀에 소리를 주고 세 번의 소리 자극 가운데 두 번의 반응을 청력으로 인정해주는 기도 청력 검사의 검사 결과를 통하여 청력의 정도를 -10데시벨에서 120데시벨까지 측정할 수 있다. 검사 결과 청력이 정도가 0에서 20데시벨을 정상, 20데시벨에서 40데시벨을 경도 난청, 40에서 55데시벨을 중도 난청, 55에서 70데시벨을 중고도 난청, 70에서 90데시벨을 고도 난청 그리고 90데시벨보다 청력이 나쁜 경우를 심도 난청이라고 구분한다.

청력검사 결과에서 국가가 기준으로 하는 청각장애 등록 수준에 해당할 정도로 불편함을 느끼는 정도라면, 청각장애등록증을 신청할 수 있다. 청각장애 등록자는 최대 131만 원 보청기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스타키그룹의 스타키라이프 전문센터에서는 청력검사 방음부스와 정밀 청력검사기를 갖추고 있으며 정확한 검사를 위해 충분히 훈련받은 전문가들이 검사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보청기 구입부터 지속, 관리까지 책임지고자 전문센터를 오픈하게 됐다”라며,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센터에서 무료 청력검사와 난청 상담을 받아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스타키라이프는 오는 30일에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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