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
  • 임성지 기자
  • 승인 2015.11.02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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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임성지 기자]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



 

 

 

한국 축구에서 수원은 서울과 더불어 많은 이의 관심을 받는 지역이다. 특히 서울과 수원의 슈퍼매치는 세계 축구 10대 더비로 선정될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수원 주민들은 수원시를 축구의 도시로 생각하고 있으며 권내에서 많은 축구 경기가 이루어진다. 
 

  조한수 감독은 수원에서 최고의 선수를 만들겠다는 신념을 지니고 팀을 창단했다. 조 감독이 창단한 ‘수원 M.O.M 축구클럽(이하 MOM)’의 이름은 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한 선수에게 주는 Man Of the Match를 뜻한다. 그는 클럽의 이름이 어머니라는 뜻을 지닌 영어단어와 같은 뜻을 함께 지녔다고 말하며 단원들을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지도하겠다고 전했다. 조 감독은 MOM의 프로그램과 심리적인 요소에 대한 배려가 타 스포츠클럽과 차별화된 부분이라 주장한다. 그의 말에 따르면 MOM은 풋볼 트레이닝과 피지컬 트레이닝을 결합한 FP 트레이닝을 통해 축구를 잘 할 수 있는 몸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조 감독은 단원들이 귀가하기 전까지 안전을 위한 관리를 진행한다. 
 

  축구를 비롯한 스포츠가 심신을 단련하고 성취감, 자신감, 협동심 등을 키울 수 있다고 말하는 조 감독. 그는 “누구나 축구를 가르칠 수 있지만 누가 가르치는지, 왜? 가르치는지 그 이유가 더 중요합니다”라고 역설했다. 조한수 감독은 축구 선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꿈이 있고 목표가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라고 말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훈련준비와 함께하는 조 감독. 노력 없는 성장은 없다는 그의 말처럼 수원 MOM축구클럽을 찾는 단원들이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지역의 축구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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