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창업 상생 경영의 대명사 ‘빈체로파스타’ 코로나 19 고통 나눈다
외식 창업 상생 경영의 대명사 ‘빈체로파스타’ 코로나 19 고통 나눈다
  • 서재탁 기자
  • 승인 2020.03.0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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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전문점 ‘빈체로파스타’ 코로나 19 이슈 맞서 가맹점 전 매장에 원자재 지원
'오너 쉐프(owner chef)  이문식 대표 이미지'
'오너 쉐프(owner chef) 이문식 대표 이미지'

급속도로 번져나가고 있는 ‘코로나 19’로 인해 위기감이 커지면서 자영업 시장에도 위기가 감돌고 있다. 코로나 19가 심한 일부 지역의 경우 본사와 매장이 파산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발생되는 중이다.

특히 외식업계의 경우 장기 불황과 외식 소비의 위축에 더해진 악재로 작용하면서 그 어느때 보다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양질의 식자재 합리적 가격의 파스타전문점 ‘빈체로파스타’는 이런 위기의 시기 ‘고통분담’의 일환으로 본사에서 직접 제조한 파스타 소스를 가맹점에 지원 하는 정책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사실 이런 사태에서 뿐만 아니라 해당 브랜드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매장 오픈 1년 간 로열티 무료 오픈 정책을 실시하고 있었으며, 1년 이후라도 월 매출액 4천만원이 넘지 않을 경우 로열티를 면제 해주고, 매출이 좋지 않은 가맹점은 원자재나 홍보비를 지원하고 있어 가맹점의 안정적인 매출에 우선 중점을 두고 있는 정책을 펼쳐 온 착한 프랜차이즈 본사로 업계에 알려져 있다. .

이렇듯 외식 창업의 올바른 운영 방향인 ‘상생’을 추구하면서, 가맹점과 함께 동행해온 ‘빈체로파스타’는 이번 코로나 19 이슈 사태에 맞서 전달에 이어 이달엔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50만 원 상당의 원자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힘든 시기, 본사의 든든한 뒷받침을 통해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코로나 19 사태가 안정세에 접어 들때까지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배려한 부분이 돋보인다. 정책적으로만 ‘상생’을 주장하기보단 실질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한 ‘상생’을 실천한 브랜드의 기본적인 운영 방향이 엿보이기도 한다.

The Chief makes vincero ‘빈체로파스타’ 이문식 대표는 “성공을 지원하고 위기에서는 함께 고통을 분담하는 것이 본사가 수행할 수 있는 가장기본적인 역할”이라면서, “이번 가맹점 전 매장 대상 50만원 상당 원자재 지원은 이런 브랜드의 운영 방침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가맹점과 성공은 함께 나누고 위기는 함께 극복해 나가는 ‘상생 경영’'의 방침을 유지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빈체로파스타’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전 매장을 대상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도록 철저한 매장 청결 준수와 소독을 실시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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