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me Education] 메이저 뮤직 아카데미 고현정 원장
[Prime Education] 메이저 뮤직 아카데미 고현정 원장
  • 민문기 기자
  • 승인 2015.11.02 10: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슈메이커=민문기 기자]



국내 최고의 뮤직 아카데미로 성장할 터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른바 ‘한류스타’의 시대이다. 이러한 추세에 최근 청소년들의 직업 선호도 조사에서도 ‘연예인’은 항상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일부 실용음악과는 신입생 모집 시 수백, 수천 명의 응시자가 몰릴 만큼 큰 인기를 끌기도 한다. 부천시에 위치한 메이저 뮤직 아카데미(이하 메이저 뮤직)는 실용음악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명실상부 부천 제일의 실용음악 학원으로 눈길을 끈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가장 좋아해 한길만을 바라보며 성장한 고현정 원장은 작곡을 전공한 후 작은 음악교습소를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20여년 이라는 시간 동안 음악교육에 전념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고 원장은 아이들의 열정과 노력을 십분 이해한다. 그는 “저는 항상 우리 원생들을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교육합니다. 아이들은 개인적인 고민까지도 마음 편히 저에게 털어놓습니다”라고 미소 지으며 말했다. ‘원생 한명 한명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원생 중심의 학원’이라는 고현정 원장의 교육철학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메이저 뮤직은 대학 출강 교수진, 대형 기획사 작곡가 및 보컬 트레이너 등 실력과 인성이 충분히 검증된 강사진을 바탕으로 수업을 진행해, 수업의 퀄리티를 높이고 있다. 또한, 실용 음악뿐만 아니라 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 장르와 악기연주법을 지도해 원생들이 여러 방면으로 진출하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 커리큘럼을 만들어 당일에 배운 분량의 교육은 충분히 마스터 할 때까지 1:1 집중 지도를 실시한다. 이러한 교육 시스템은 고현정 원장의 오랜 노하우와 함께 어우러져 원생들 모두를 원하는 대학에 진학 시키는 놀라운 합격 신화를 만들었다.

 
메이저 뮤직의 대형 기획사 연계 과정도 주목해 볼 만하다. 고현정 원장의 폭 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굴지의 대형 기획사와 원생만의 단독 오디션이 수시로 열리며, 국내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의 내방 오디션도 개최된다. 실제로 방송에서 많은 활약을 하고 있는  슈퍼스타 K 출신 가수 ‘신지수’ 및 대형기획사 소속 연습생 들은 고현정 원장이 배출해낸 인재들이다. 최근에는 대형 기획사 ‘판타지오 Ent’, ‘울림 Ent’의 전국 투어 오디션에서 부천 지역 대표 학원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메이저 뮤직은 부천 대표 음악 학원으로 자리 잡은 현재에도 끝없는 도전을 시도한다. 이미 10여 년 전 힙합, 랩 전문 과정, 싱어송라이터 과정을 도입하기도 했다. 즐거운 교육을 바탕으로 원생 모두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루하루 최선을 다한다는 고현정 원장. 음악인의 꿈을 가진 학생들과 음악 시장의 인재 양성을 위한 그의 교육철학이 앞으로 더 큰 결실을 맺기를 기대해 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321호 (여의도동, 대영빌딩)
  • 대표전화 : 02-782-8848 / 02-2276-1141
  • 팩스 : 02-2276-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보승
  • 법인명 : 빅텍미디어 주식회사
  • 제호 : 이슈메이커
  •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1
  • 등록일 : 2011-07-07
  • 발행일 : 2011-09-27
  • 발행인 : 이종철
  • 편집인 : 이종철
  • 인쇄인 : 정찬민
  • 이슈메이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이슈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issuemaker.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