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클링'과 '목재'의 컬래버레이션, '우드 살롱'
'업사이클링'과 '목재'의 컬래버레이션, '우드 살롱'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02.2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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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링'과 '목재'의 컬래버레이션, '우드 살롱'

 

사진 제공=우드 살롱
사진 제공=우드 살롱

 

 

모든 사람은 인생에서 선택의 순간이 있다. 더욱이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다양한 선택의 갈림길에서 많은 고민이 있을 것이다. 물론 선택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선택을 했다는 것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다. 선택의 결과가 실패일 수 있지만, 이 역시도 하나의 경험이다. 이를 후회하기보다 자신을 뒤돌아보는 계기로 삼고 다음 선택에서는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원동력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청년 창업이 강조되는 이 시대에 조금이나마 리스크를 줄이고자 최근 젊은 층에서 공방 창업과 관련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창업할 수 있는 분야가 다양함은 물론 이를 통한 전문가 배출과 취미반, 원데이클래스 등의 클래스 운영도 가능하다. 게다가 공방에서 만들어진 상품으로 부가적인 수익 창출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경쟁력이다.

 

 

 

최근 그 시작을 알린 우드 살롱 역시 ‘업사이클링’과 ‘목재’를 키워드로 교체형 메뉴판과 인테리어 소품 제작 및 판매로 지역 사회에 시나브로 녹아들고 있다. 우드 살롱 김나영 대표는 “처음 도전하는 일이었지만 오랫동안 공간 연출 디자이너로서의 커리어를 살려 남들과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공방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현재 우드 살롱에서는 교체형 메뉴판은 물론 업사이클링 목재를 활용한 인테리어 소품, 취미 혹은 원데이클래스의 교육도 병행하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우드 살롱
사진 제공=우드 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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