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메이크(WAVEMAKE) , 서핑사업의 선두주자로 기대
웨이브메이크(WAVEMAKE) , 서핑사업의 선두주자로 기대
  • 서재탁 기자
  • 승인 2020.02.0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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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제 도입과 함께 1인가구의 증가와 더불어 워라밸(work-life balance)이 중요한 부분 중 하나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사람들의 삶의 질은 올라가고 있다. 이에 따라 업무시간 이외에 여가생활을 보다 알차게 보내기 위해 각종 레저 산업은 과거에 비해 크게 발전해오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특히나 고급 스포츠로 인식되었던 서핑은 강원도 양양 바다 서핑을 시작으로 점점 대중화가 되기 시작하였고, 이제는 누구나 한번쯤은 서핑을 경험해 보았거나 혹은 서핑을 경험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다.

하지만 서핑에 대한 욕구 및 호기심에 비하여 한국은 자연적인 제한으로 양질의 바다 파도를 제공하기는 어렵다는게 일반적인 생각이다. 이를 보완하고자 최근 몇 년 동안 국내 도입되었던 것이 실내 서핑시설이지만 국내 도입된 모든 실내서핑시설의 기계는 대부분 해외수입에 의존하고 있는게 현재의 실상이다.

해외에서 기계 수입 시 높은 기계 가격과 수입으로 인한 관세 및 운송비 등은 높은 시설 이용료를 책정할 수 밖에 없으며, 이는 고스란히 소비자의 부담으로 적용된다. 또한 핵심 엔지니어 및 기술팀은 해외에 있으므로 기계 고장 및 자문이 필요할 시 원활한 AS 제공이 어려워 운영에 차질이 발생한다.

웨이브메이크는 양질의 파도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제공하고자 직접 국내 제조팀을 꾸려 인공파도시스템을 자체 개발하였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순수 국내 기술 및 제조로 인하여 기계 공급가는 낮추고, 제조기간 및 설치기간 또한 해외제품 보다 약2달 정도 앞당겼으며, 인공파도시스템의 퀄리티 또한 높다는 것을 자부한다고 전했다. 또한 WAVEMAKE(웨이브메이크)의 본사 및 시설팀이 국내에 상주함에 따라 원활하고 신속한 AS가 가능하다는 것 또한 큰 장점이다.

제품군으로는 기존 서핑기계에서 크기를 줄인 MINI 머신부터 Double 및 Barrel 머신까지 다양하며, 이동형 머신까지 함께 개발함으로써 서핑업계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웨이브메이크 관계자는 “제품의 판매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제품구매의 금융서비스와 위탁운영, 운영 브랜드 런칭(서프 공장장)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핑과 접목할수 있는 헬스케어 사업과 글램핑 사업을 접목한 운영 브랜드 또한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국내 레져 스포츠 라이프의 퀄리티를 한층 더 높게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으며 “서핑사업에 있어서 OECD 국가 중 후발주자에 속하는 한국이 WAVEMAKE와 함께 서핑사업의 선두주자가 되는 것을 기대해보며, 더불어 밝은 WAVEMAKE의 미래도 기대해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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