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세무사가 중개하는 믿을 수 있는 부동산
전문 세무사가 중개하는 믿을 수 있는 부동산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0.01.29 1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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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전문 세무사가 중개하는 믿을 수 있는 부동산

 

©우진세무사 공인중개사 사무소
©우진세무사 공인중개사 사무소

 

 

경기 침체와 경쟁 격화로 인해 부동산중개업 시장이 불황이다. 설상가상 한 지방 법원에서는 매매 후 낼 세금 정보를 설명하지 않은 공인중개사에게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다는 판결까지 내려 공인중개사의 생존전략에 세무 지식까지 요구하게 되었다. 세무사와 공인중개사 자격을 모두 획득한 소충수 대표를 만나 시대가 요구하는 차별화된 부동산중개 서비스와 관련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부동산과 세무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부동산 분야의 깊이 있는 상담과 결정은 세무에서 시작됩니다”라고 말하는 세무법인우진/우진세무사 공인중개사 사무소 소충수 대표는 삼성코닝 근무 및 한국씨티은행, 하나은행 VIP고객 대상 세무 컨설팅 등을 담당해 온 세무사이다. 상당수의 컨설팅이 부동산에 관련된 일이었다. 매매를 고민하는 고객 입장에서 가장 큰 걱정은 매매에 따른 세금 문제 인데, 세무 상담을 받은 고객이 중개업소를 다시 찾아가 세무 지식을 제외한 부분을 상담하고 다시 세법에 대해 컨설팅을 받으러 오곤 하는 모습을 보며 불편함을 해결할 논스톱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접점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요즘은 세제 자체가 상당히 복잡해서 부동산 투자 시 미래의 발생 될 리스크를 반드시 고려하여야 수익률을 최대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세금 발생 효과까지 예견할 수 있는 공인중개사가 필요한 시대입니다”라고 밝힌 소 대표는 세무 컨설팅을 기반으로 한 부동산 컨설팅과 중개업을 접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해 공인중개사 사무소도 개설 하였다. 동시에 삼성전자, 파라다이스 그룹에서 근무하고 리맥스 중개법인 등을 거치며 중개업에 잔뼈가 굵은 이동원 이사를 영입하고 법무법인과의 제휴를 통해 세무, 법률, 중개를 한번에 컨설팅할 수 있는 논스톱 서비스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중개업무의 차별화에도 만전을 기했다. 우선 부동산의 가치 분석을 위해 기존 인구 데이터와 시장 데이터를 분석해 투자 판단에 대한 컨설팅을 한 후, 취득부터 보유 전반의 기간에 걸친 세금 발생 효과를 고려하여 부동산을 중개하게 된다. 부동산중개업에 대한 기존 형태와 달리 직거래 활성화와 합리적인 수수료를 표방하였고, 무료 세무 상담과 계약 법률 무료상담을 통해 신뢰를 구축하였다. 이 고퀄리티의 서비스는 부동산 중개에 대한 인식 변화와 함께 예상치 못했던 놀라운 성과를 가져왔다. 부동산 컨설팅 고객들이 금융종합컨설팅을 요구하는가 하면, 서울 주요 지역의 커뮤니티에서 직접적인 피드백이 오기 시작한 것이다. 특정지역의 주민들로부터 세무와 중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제휴를 해달라는 의뢰였다. 본 서비스 론칭과 함께 3만 커뮤니티 가입자가 동시에 고객이 된 것이다. 

 

이동원 이사, 소충수 대표 ©우진세무사 공인중개사 사무소
이동원 이사, 소충수 대표 ©우진세무사 공인중개사 사무소


해외 부동산 투자까지 논스톱으로


최근 공인중개사 시험은 수능 시험보다 매년 30만명 가량의 국민이 응시하는 시험이 되었다. 연일 높아지는 부동산 가치로 인하여 큰 돈을 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낳은 결과로 볼 수 있다. 이동원 이사 역시 같은 견해다. 부동산 가치 상승에 따라 높은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는 막연한 기대에서 불거진 현상일 수 있다고 한다. “부동산산업이 우리나라 GDP에서 40%를 차지하고, 국민 자산구성 비율의 6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쉽게 볼 일이 아닙니다. 중개업 종사 인원이 많은 만큼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력이 중요합니다. 세무, 부동산법률, 경제지식을 포함한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학습이 없이는 반드시 서비스 한계를 느끼게 마련입니다”라고 이동원 이사는 밝혔다.


  새해를 맞아 세무법인우진/우진세무사 공인중개사 사무소의 소충수 대표와 이동원 이사에게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첫째는 해외 투자까지 가능한 전문성 있는 프로세스의 구축이다. 외국인의 한국 부동산 투자와 내국인의 외국 부동산 투자에 있어 외국환 송금 및 법인 설립 등에 대한 종합적인 세무, 법률, 중개 서비스를 진행하고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인재 양성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재 선거연수원에서 운영하는 민주시민 정치 아카데미 과정 임원으로 활동하며 국민 의식 수준 선진화를 위한 홍보에 열을 올리는 이유도 국가의 자부심이 우선시 되어야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가진 전문가가 속출할 것이라는 희망에서라고 한다. 둘째는 플랫폼 기반의 중개업 서비스를 확대 진행하는 것이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여 종합 부동산 컨설팅, 글로벌 부동산 투자 컨설팅 진행에 있어 거래 편의를 확대 하고자 한다. 셋째, 꼬마빌딩 소유자들을 위한 매매 및 임대관리 관련 세무 컨설팅 서비스를 확고히 하고자 한다고 말하는 우진세무사공인중개사사무소와 소충수 대표의 희망찬 도전이 부동산중개업의 미래 비전이 되기를 희망해 본다.

 

©우진세무사 공인중개사 사무소
©우진세무사 공인중개사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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