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없는 김밥집 창업 브랜드 ‘소풍경’, 1인 소자본 창업에 적합한 건강한 김밥 메뉴 선봬
실패 없는 김밥집 창업 브랜드 ‘소풍경’, 1인 소자본 창업에 적합한 건강한 김밥 메뉴 선봬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01.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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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현재,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분식 메뉴 프렌차이즈가 창업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국 약 6만개의 분식집이 영업을 하고 있으며, 메뉴 또한 떡볶이, 우동, 김밥, 돈까스, 비빔밥, 만두, 튀김, 순대 등 종류가 다양하다.

과거에는 개별 메뉴를 전문으로 하는 전문 분식집이 대세였다면 최근 트렌드는 프랜차이즈 분식집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메뉴와 프리미엄한 메뉴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분식 창업에 대해 창업 전문가들은 개인 창업을 통해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시장조사는 필수이며,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을 수 있는 아이템을 고르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1인 소자본으로 김밥과 초밥 창업이 가능한 브랜드 ‘소풍경’이 요즘 뜨는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10호점까지 가맹비 500만원을 면제해 예비 창업주들의 창업 부담을 줄여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소풍경은 또한, 사업자들에 자체인테리어가 가능하도록 편의를 보장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금액으로 창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최근 주목 받고 있다.

소풍경은 합리적인 창업비용과 맞춤창업으로 로드숍은 물론 배달상권, 백화점과 몰 등의 특수상권 등 다양한 상권 내 창업이 가능하다.1인 소자본 창업 브랜드에 걸맞게 초기투자금 부담이 적어 창업 위험성이 적어 최근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최소한의 창업비용으로 효과적인 창업이 가능한 브랜드 소풍경은 주방 시설에서 화구를 사용하지 않아 널찍한 주방 동선을 마련했으며, 저렴한 주방 인테리어 비용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창업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숙련된 요리사를 고용할 필요가 없어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있으며, 자체 물류망을 구축하여 재료비도 최소화하였기 때문에 1인소자본창업시 재료 비율이 30% 대 정도로 합리적이다.

소풍경은 건강한 음식을 판매하는 브랜드로서, 단무지나 햄을 사용하지 않는다. 단무지, 햄을 대신해 건강한 먹거리인 양상추와 양배추, 적채, 치커리 등을 사용하여 건강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소풍경은 김밥의 필수 재료인 당근과 오이도 제외했다. 당근과 오이가 맛은 좋을지 몰라도 함께 섭취할 경우 비타민c가 파괴되기 때문에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몸에 좋은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하여 칼로리와 탄수화물은 최소화시키고 영양과 식감을 높인 김밥을 만들어 고객에 선보이고 있다.

다소 밋밋할 수 있는 맛을 채우기 위해 다채로운 20여가지 토핑도 준비돼 있다. 단무지가 아닌 매실청과 참기름을 사용해서 건강에도 좋은 조합을 만들어냈고, 검은깨가 곁들여진 백김치를 제공하여 나트륨을 줄였고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맛을 제공,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소풍경의 관계자는 “소풍경은 전문적인 메뉴체계를 갖춰 부담 없는 조리법에 식자재들을 원활하게 사용하고 있다. 또한, 본사가 가맹점의 운영 시간에 개입하지 않아 점주님들 임의로 지정이 가능하며 이로 인해 규칙적인 시간대 매출이 발생하여 자체적 브레이크 타임을 가질 수 있게 되며 인건비를 줄일 수 있게 조치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소풍경의 창업정보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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